주정부, 주택 재산세 그랜트 상한선 162만 5천달러로 책정

주정부, 주택 재산세 그랜트 상한선 162만 5천달러로 책정

올해부터 주정부에 승인 요청최대 845 달러까지 재산세 감면 주무부처, 관련 고지서 번호 필요 BC주정부는 올 해 주택 소유주들을 위한 주택 재산세 그랜트 상한선을 최대 162만 5천 달러로 책정할 것을 검토 중에 있다. BC주의 주택 소유주들은 그동안 자치시측에 재산세 그랜트 신청을 해 왔으나, 올해부터는 자치시가 아닌 주정부 측에 승인을 요청하게 될 전망이다. 주택 재산세 그랜트 신청을 원하는 주민들은 5월부터 재산세 납부 고지서를 받은 후 주정부 관련 부처에 신청하면...
브로드웨이교회, 코로나로 힘든 주민 위한 자원봉사 전개

브로드웨이교회, 코로나로 힘든 주민 위한 자원봉사 전개

“팬데믹 시국에 교회가 해야 할 일은 권리와 책임 균형, 성경적으로 맞춰야” 2백만 달러 헌금으로 매주 4천여 명 지역 저소득층 주민에게 식사 제공 200여명 자원봉사 활동 전개를 통해 훈훈한 연말연시 분위기를 이끌어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현상이 새로운 변종을 맞아 그 확산이 더욱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일부 교회 신자들이 단체로 모임을 갖는 등 주민 공공 보건분야에 긴장감을 유발시켜 주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고 있다. 그러나 밴쿠버 소재 브로드웨이 교회에 소속된 교인들이...
정당, 3백2십만 달러 현금 수익 거둔다

정당, 3백2십만 달러 현금 수익 거둔다

지난 총선결과에 따라 지원…표 당 $1.75 규모 BC주민들은 올 해 공공 서비스 이용 관련 세금으로 3백2십만 달러 이상을 주 내 각 정당들에 지출할 예정이다. 여기에 BC주 보수당이 처음으로 포함된다. BC선거관리위원회는 4일, 이 같이 밝히면서 지난 해 10월에 실시된 BC주 총선으로 주 내 각 정당들은 표 당 1달러 75센트를 챙기게 된다고 전했다. BC주의 약소 정당인 BC토리당(Tories)과 BC외곽당(Rural)은 각 당의 후보가 벌어들인 총선에서의 표 수에...
대부분 주민들,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접종 원해

대부분 주민들,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접종 원해

주민 71% 자신의 순서가 오면 접종 “백신 접종 하지 않는다”는 약 11% 현재 4일까지 총 5만5천개 백신 접종 최근의 한 설문조사 결과, 캐나다에서 BC주민들의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에 대한 두려움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현재 주민들 대다수가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접종을 적극 원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BC주민들의 71%가 자신의 순서가 오면 백신을 접종 받을 것이라고 답했는데, 이는 전 달에 비해 4%가 높아진 수치가 된다고 레거(Leger) 설문조사 기관은...

캐나다 입국시 PRC 음성진단서 확인서 제출 의무화

출발 전 72시간 내 시행한 코로나19 PCR 검사 음성확인서 제시 캐나다 정부는 동부시간 1.7(목)부터 캐나다로 들어오는 5세 이상의 모든 항공기 탑승자들이 출발 전 72시간 내 시행한 코로나19 PCR 검사 음성확인서를 제시해야 한다고 발표했다. 입국자들은 코로나19 음성확인서를 소지하더라도 14일간 자가격리 의무를 준수해야 하며, 입국 전 ArriveCAN 어플을 설치하여 연락처 정보와 자가격리 계획을 제공해야한다. NEWS - 사회 ‘PIZZA COMING S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