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08 20:01:44
올해부터 주정부에 승인 요청최대 845 달러까지 재산세 감면 주무부처, 관련 고지서 번호 필요 BC주정부는 올 해 주택 소유주들을 위한 주택 재산세 그랜트 상한선을 최대 162만 5천 달러로 책정할 것을 검토 중에 있다. BC주의 주택 소유주들은 그동안 자치시측에 재산세 그랜트 신청을 해 왔으나, 올해부터는 자치시가 아닌 주정부 측에 승인을 요청하게 될 전망이다. 주택 재산세 그랜트 신청을 원하는 주민들은 5월부터 재산세 납부 고지서를 받은 후 주정부 관련 부처에 신청하면...
2021-01-08 20:01:38
“팬데믹 시국에 교회가 해야 할 일은 권리와 책임 균형, 성경적으로 맞춰야” 2백만 달러 헌금으로 매주 4천여 명 지역 저소득층 주민에게 식사 제공 200여명 자원봉사 활동 전개를 통해 훈훈한 연말연시 분위기를 이끌어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현상이 새로운 변종을 맞아 그 확산이 더욱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일부 교회 신자들이 단체로 모임을 갖는 등 주민 공공 보건분야에 긴장감을 유발시켜 주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고 있다. 그러나 밴쿠버 소재 브로드웨이 교회에 소속된 교인들이...
2021-01-06 19:01:00
지난 총선결과에 따라 지원…표 당 $1.75 규모 BC주민들은 올 해 공공 서비스 이용 관련 세금으로 3백2십만 달러 이상을 주 내 각 정당들에 지출할 예정이다. 여기에 BC주 보수당이 처음으로 포함된다. BC선거관리위원회는 4일, 이 같이 밝히면서 지난 해 10월에 실시된 BC주 총선으로 주 내 각 정당들은 표 당 1달러 75센트를 챙기게 된다고 전했다. BC주의 약소 정당인 BC토리당(Tories)과 BC외곽당(Rural)은 각 당의 후보가 벌어들인 총선에서의 표 수에...
2021-01-06 12:01:00
주민 71% 자신의 순서가 오면 접종 “백신 접종 하지 않는다”는 약 11% 현재 4일까지 총 5만5천개 백신 접종 최근의 한 설문조사 결과, 캐나다에서 BC주민들의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에 대한 두려움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현재 주민들 대다수가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접종을 적극 원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BC주민들의 71%가 자신의 순서가 오면 백신을 접종 받을 것이라고 답했는데, 이는 전 달에 비해 4%가 높아진 수치가 된다고 레거(Leger) 설문조사 기관은...
2021-01-05 21:01:00
출발 전 72시간 내 시행한 코로나19 PCR 검사 음성확인서 제시 캐나다 정부는 동부시간 1.7(목)부터 캐나다로 들어오는 5세 이상의 모든 항공기 탑승자들이 출발 전 72시간 내 시행한 코로나19 PCR 검사 음성확인서를 제시해야 한다고 발표했다. 입국자들은 코로나19 음성확인서를 소지하더라도 14일간 자가격리 의무를 준수해야 하며, 입국 전 ArriveCAN 어플을 설치하여 연락처 정보와 자가격리 계획을 제공해야한다. NEWS - 사회 ‘PIZZA COMING S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