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리 경찰, 불법 마약 포획

랭리 경찰, 불법 마약 포획

조직범죄 단체 외곽서 마리화나 불법재배 허용량 초과한 3천2백30그루 마리화나 재배 랭리 경찰은 의료 목적으로 허용 가능한 양을 초과하는 다량의 불법 마약을 포획했으며, 이 마약이 불법으로 포장돼 유통됐다고 전했다. 2일, 랭리 경찰은 해당 마약이 랭리시 외곽지역에서 불법으로 다량 재배되고 있었다고 발표했다. 이 곳은 이미 전에도 경찰에 의해 불법 마약 재배 및 유통 명목으로 압수 수색을 당한 바 있다. 당초 이 곳은 의료상의 목적으로 허용된 만큼의 마약을 재배하도록 돼...
스몰비즈니스 대출‘CEBA’ 2만달러 추가 지원

스몰비즈니스 대출‘CEBA’ 2만달러 추가 지원

임금보조정책 75%로 복구 및 연장 타격 큰 여행업, 항공업 등 대출 11월 30일 경제 업데이트에서 연방정부는 스몰비즈니스를 위한 대출액을 2만 달러 추가한다고 발표했다. 연방정부는 스몰비즈니스에게 제공하는 무이자 대출보조정책인 캐나다긴급사업계정(CEBA)의 대출액 규모를 2만 달러 추가했다. 추가액의 50%인 1만 달러의 대출 금은 2022년말까지 상환할 때 상환액에서 면제된다. 이는 30일 연방정부가 하원에서 갖은 2020년 가을경제 업데이트에서 발표된, 팬데믹 타격이...
BC주 의회 개원, 코로나바이러스 지원금 법령 통과

BC주 의회 개원, 코로나바이러스 지원금 법령 통과

연휴시즌 팬데믹 안전강화 수칙 강조 코로나 지원금 연말안에 가정에 도착 BC주의 의회가 7일 개원됐다. 이 날 신민당의 존 호건 수상은 BC주민들을 향해 공공 위생 안전 강화를 위해 연말연시 휴가 시즌에도 지속적인 정부 방역 조치에 주민들이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날 미디어를 통해 존 호건 수상은 8 페이지에 달하는 메시지를 BC 주민들에게 전달하면서 주민들이 오랫동안 기다려 왔던 의회가 드디어 개원 됐음을 알렸다. 존 호건 수상은 무엇보다도 연휴 시즌을 지나는 동안...
존 호건 수상, “코로나지원금 실행이 최우선”

존 호건 수상, “코로나지원금 실행이 최우선”

지원금으로 주민,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주정부 이미 1백30억 달러 예산적자 야당 ”차기 재정보고서 마련 소식 없어” 존 호건 BC주수상은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과 개인들을 위해 정부 지원금을 속히 이행하도록 하는 것이 급선무라고 말했다. 존 호건 수상의 이 코로나 지원금 실행을 위해 7일, 의회가 속개됐으며, 코로나 정부 지원금은 올 해 연말 연휴 전에 이행될 예정이다. 이번 의회 소집은 신민당의 총선 승리 이 후 처음으로 속개됐으며, 이번 의회는...
청년층, 팬데믹으로 더 힘들어 해

청년층, 팬데믹으로 더 힘들어 해

27% 기존 일자리를 잃어 54% 정신건강 상태 악화 보편적으로 건강상 부정적 영향 미쳐 전국적으로 실시된 한 관련 여론조사 결과, BC주 청년층들의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인한 경제적, 건강상의 부정적인 영향이 다른 연령층들에 비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과 관련해서 물론 다른 연령층 들에 비해서 신체적으로 왕성한 시기이므로 크게 어려움에 처해 있지는 않으나, 18세-29세에 이르는 이들 연령층들은 다른 연령층들에 비해서 27%정도가 팬데믹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