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인회장대회 ‘영비즈니스 리더포럼’ 개최

세계한인회장대회 ‘영비즈니스 리더포럼’ 개최

주점식 캐나다한인회총연합회장과 심상만 아시아한인회총연합회장 내년 공동의장 연임 세계한인회장대회 ‘2020 영비즈니스리더포럼’이 1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3일 회의와 폐회식을 온라인 및 오프라인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대회 공동의장은 심상만 아시아한인회총연합회장과 주점식 캐나다한인회총연합회장이 맡았다. 재외동포재단은 코로나19로 인해 재외동포 행사를 취소 하거나 연기했으나 재외동포 차세대 경제인과 교류하고 네트워크를 구축하고자 이 포럼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주정부 예산안 산정 지연 전망

주정부 예산안 산정 지연 전망

획기적인 경제회복 전략 마련위해 중소상인 팬데믹 지원금 3억 달러 BC주의 신임 재정부 수장으로 임용된 셀리나 로빈슨 장관은 1일,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인한 경제 침체 속에서 획기적인 경제 회복 전략 마련을 위해서 더 충분한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내년도 예산 산정 일정이 지연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녀는 예산안 통과 지연의 원인으로 10월에 실시된 조기 총선 실시와 팬데믹으로 인한 불균형 경제 상태 등을 들었다. 그동안 매 해 예산안은 그 해 2월 중순 경에 산정이...
팬데믹으로 공공 교통 수단 이용율 여전히 낮아

팬데믹으로 공공 교통 수단 이용율 여전히 낮아

연간 수익은 60% 정도 줄어 1억4천5백50만 달러 기록  공공교통 수단 이용량 전년도 대비 58% 감소 도심지역 대중교통 수단 이용 주민들의 수가 9월 신학기가 시작되면서 여름에 비해 약간 늘어나긴 했지만 여전히 예년의 평균율에 비해서는 낮은 상태다. 캐나다 통계청에 의한 관련 조사결과, 4월 한 달간 도심지 공공 교통 수단을 이용한 주민 총 수는 2천4백50만 명이었다가 9월에 6천7백만 명으로 늘어났다. 그러나 9월 수치는 지난 해 같은 9월치에 비해 여전히 59%...
BC주 의료분야에 차별주의 만연

BC주 의료분야에 차별주의 만연

고질적이고 구조적인 차별주의와 편견이 만연 원주민 환자에 대한 혈중 알코올 농도 체크 많아 빅토리아시에 살고 있는 한 원주민 여성은 뇌동맥류이상으로 수술을 받고 병원에 입원 중이다. 그녀는 최근 이 병원 간호사로부터 “너희 원주민들은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 그래”라는 차별성 발언을 듣고 기분이 좋지 않다. 현재 60대인 이 여성은 원주민과 백인간의 혼혈로 태어났다. 그녀는 병세가 악화돼 병원 응급차를 집으로 불렀을 당시를 회상했다. 그 때도 응급차 요원들은 그녀가 많이 아프지...
연방, 포스트팬데믹 경제 부양에 1천억 달러 투입

연방, 포스트팬데믹 경제 부양에 1천억 달러 투입

3개년 계획…GDP의 4% 해당 친환경,친혁신,경쟁적 경제로 전환 긴급지원정책 연장 또는 확대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연방재무장관은 30일 연방정부의 국내경제 업데이트와 포스트 팬데믹 경제전략을 발표했다. 오는 2021년 3월까지 연방정부의 적자규모는 3천816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산했다. 단 코비드 감염률에 따라서 앞으로 경제봉쇄가 더 확대된다면 적자폭은 더 깊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연방정부는 향후 포스트 팬데믹 경제를 시작하기 위해서 3개년 계획의 7백억~ 1천억 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