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6 13:11:07
“백신 캐나다 생산할 수 없어” 내년 1/4분기 될 것으로 전망 저스틴 트루도 연방총리는 24일, 국민들을 위한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접종 시기가 다른 주요 나라들에 비해서 늦어질 수 있다고 언급했다. 트루도 수상은 그 이유로 해당 백신들을 개발한 나라들이 자국민들을 위한 백신 접종을 우선 순위로 두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즉 이는 이번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이 캐나다에서 생산되지 않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트루도 수상은 말했다. 또 미국, 독일 그리고 영국 등 자국 내에 백신...
2020-11-25 13:11:00
사망자 2/3가 장기 요양원 노인 원인은 바이러스 감염된 의료종사자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가장 많은 사망자를 낳고 있는 곳은 노년층들이 주요 기거하고 있는 장기 노인요양원이다. 최근 다시 시작된 2차 팬데믹으로 지난 열흘 동안 팬데믹 관련 사망자들의 2/3가 장기 요양원 소속 노인들로 조사됐다. BC주 질병센터는 80세 이상 주민들 중에서 10%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테스트에서 양성으로 판정됐다고 전했다. 이들 노년층들의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속도가 시간이 지날수록 빨라지고...
2020-11-24 13:11:00
반 임대주 법으로 수익 낮아져…자본세 인상 우려도 한 몫 밴쿠버는 지난 수 십년간 전국에서 월세가 가장 높고 공실률이 가장 낮은 도시의 자리를 지키면서 다가구 건물주들을 갑부로 만들어 주었다. 일부 대규모 투자사를 포함해 투자자들이 렌트시장으로 몰리면서 메가시장을 형성하게 되었다. 그러나 코로나 팬데믹으로 반 임대주법이 강화되고 월세 인상이 제한되고 콘도 보험료도 급등하면서 투자 마진은 최근 급락했다. BC주의 월세는 3월 이후 동결된 상태이며 2021년말까지 동결이 지속될...
2020-11-24 13:11:00
시내 스키장, 썰매장 입장권 개장과 동시에 모두 동나 유럽산 스키 용품 인기리에 팔려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이 겨울로 접어들면서 더욱 기승을 부리자, 그동안 외출을 삼가고 집에만 머물러 있던 BC 주민들은 답답함을 떨쳐 버리기 위해 콧바람을 쏘이러 나서고 있다. 지난 주말, 사이프러스 마운틴의 스키장과 썰매장 입장권이 매장 개장과 동시에 모두 동이 났다. 밴쿠버시 4가 웨스트사이드 스키 바이크 보드점의 주인인 스티브 모어는 올 해는 그 어느 해보다도 바쁜 시즌을 보내고 있다....
2020-11-23 13:11:00
숙박업계 고객들에게 예약취소 통보 BC주내 30% 호텔 폐쇄 상태 향후 몇개 호텔이 재개장 될 지 미지수 최근 BC주 보건국에 의한 팬데믹 규제 조치가 더욱 강화되자, BC주내 숙박업계들은 고객들에게 예약 취소를 통보해야 하는 난항을 겪고 있다. 지난 주, 보건국의 보니 헨리 박사는 사회적 거리두기 규제 조치를 강화하는 취지로 그 기간을 더욱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다음 달 7일까지 피할 수 없는 급한 용무가 아닌 이상 BC주 내 여행이 금지된다. 헨리 박사와 존 호건 BC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