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텀블러 리지 총격] 참사 12세 생존 학생, 스스로 호흡 시작

[텀블러 리지 총격] 참사 12세 생존 학생, 스스로 호흡 시작

생존자 마야 게발라(12)가 스스로 호흡을 시작하는 등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가족이 밝혔다. “작별 아닌 회복 병동으로” 사건 당시 총 세 발 맞아 텀블러 리지에서 발생한 대규모 총격 사건의 생존자 마야 게발라(12)가 스스로 호흡을 시작하는 등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가족이 밝혔다. 마야는 사건 직후 밴쿠버로 이송된 지 8일 만에 인공호흡기 의존도를 낮출 수 있을 정도로 상태가 호전됐다. 아버지 데이비드 게발라는 딸의 모금 페이지에 올린 글에서 “스스로 숨을 쉬기...
주정부, 중국은행 계좌 26만5천달러 몰수 추진

주정부, 중국은행 계좌 26만5천달러 몰수 추진

BC 규제 당국이 해당 계좌를 동결한 지 약 10년이 지난 가운데, 주정부는 중국은행 계좌에 예치돼 있던 26만5,000달러(이자 포함)의 몰수를 추진하고 있다. 불법 부동산 의혹 자금 환수 나서 MLS 매물을 중국어로 게시  주 정부가 불법 부동산 거래와 관련된 것으로 의심되는 자금 환수 절차에 착수했다. BC 규제 당국이 해당 계좌를 동결한 지 약 10년이 지난 가운데, 주정부는 중국은행 계좌에 예치돼 있던 26만5,000달러(이자 포함)의 몰수를 추진하고 있다. 당국은...
비싼 도시 밴쿠버, 렌트비 ‘숨 고르기’

비싼 도시 밴쿠버, 렌트비 ‘숨 고르기’

밴쿠버와 코퀴틀람의 원베드룸 임대료는 각각 4.8%, 10.2% 하락했으며, 2022년 12월 3,080달러였던 아파트가 2025년 12월에는 2,654달러까지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메트로 밴쿠버 임대료 하락세 지속 메트로 밴쿠버 지역 임대료가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는 보고서가 발표됐다. 임대 플랫폼 리브렌트(liv.rent)의 최신 자료에 따르면 밴쿠버 다운타운 비가구 원베드룸 평균 임대료는 지난해 2월 2,706달러에서 올해 2,457달러로 약 9% 감소했다....
나이 들수록 잠이 줄어드는 건  자연스러운 일일까?

나이 들수록 잠이 줄어드는 건 자연스러운 일일까?

“예전에는 머리만 대면 아침까지 잤는데, 요즘은 새벽 두세 시면 눈이 떠집니다.”진료실에서 자주 듣는 이야기다. 나이가 들수록 잠이 줄어드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일까, 아니면 치료가 필요한 병일까. 결론부터 말하면, 수면의 ‘양’이 다소 줄어드는 것은 생리적인 변화다. 그러나 ‘질’까지 나빠지는 것은 당연한 일이 아니다.수면은 단순한 휴식이 아니라 뇌와 몸을 회복시키는 적극적인 생리 작용이다. 나이가 들면 깊은 잠(서파수면)의 비율이 줄고, 수면이 얕아지며, 중간에 자주 깨는...
한인신협 RRSP·TFSA·FHSA  특별금리 세미나 성료

한인신협 RRSP·TFSA·FHSA 특별금리 세미나 성료

한인신협(전무 석광익)이 캐나다 주요 저축 계좌인 RRSP, TFSA, FHSA를 주제로 한 특별 금융 세미나를 2월 11일(수) 오전 11시 랭리지점과 2월 14일(토) 오전 11시 코퀴틀람 본점 대형 컨퍼런스룸에서 개최했다.양일간 사전 등록한 조합원 랭리지점 40명, 코퀴틀람 본점 80명 참석한 가운데 정옥채 재정상담사는 SCU 한인신협의 RRSP·TFSA·FHSA 활용을 중심으로 한 ‘세금 절약과 자산 전략’ 이란 주제로 각 등록계좌의 목적과 활용 우선순위를 설명했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