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5 13:10:00
실직, 감원, 임금 동결 등 어려움 직면 이직 고려 근로자 수도 25%로 최고 사업장 다시 살아나야…근로자 정상 업무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BC주의 많은 근로자들이 실직의 어려움 속에 지내고 있는 가운데, 팬데믹이 장기화 되면서 일부는 예전의 근로 환경으로 되돌아 가고 있지만, 약 41%는 직장을 잃게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 조사 보고서에 의하면 현재 캐나다 전국적으로 실직율은 전체 근로자의 49%이나 BC주는 그에 조금 못 미치는 수준이다. 해당 근로자들은 그러나...
2020-10-25 13:10:00
“여대 정부로 출범하는 데에 큰 역할” BC주 총선에서 신민당(NDP)이 코퀴틀람, 포트 코퀴틀람 그리고 포트 무디를 총칭하는 트라이-시티 지역구에서 강세를 보였다. 전 연방의원 핀 도넬리는 코퀴틀람-버크 마운틴 지역구에서 대승이 예상되며, 후란워스 후보도 포트 코퀴틀람 지역구에서 야당 후보들을 앞서고 있다. 신민당은 그동안 트라이-시티 네 개의 의석 중 단 한 석만을 지켜왔고 나머지 지역구에서는 자유당이 득세를 했었다. 이번 트라이-시티 지역구 압승은 신민당 정부가 여대...
2020-10-22 05:10:00
전국 실업률은 코비드-19 동안 두지라로 급등했지만 점차 하락해 9월에는 9%로 낮아졌다. 프리-팬데믹의 75% 회복 캐나다통계청의 9일 발표에 따르면 9월 캐나다 경제는 37만 8천개의 새 일자리를 고용시장에 추가했고 증가된 일자리의 대부분은 풀타임직 이었다. 실업률도 9%로 낮아졌다. 캐나다 고용시장은 코비드-19 초기인 3월과 4월에 3백만개 이상의 일자리를 잃었고 경제봉쇄가 풀린 5월 이후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4월 이후 고용수치는 매달 증가하고 있지만 아직...
2020-10-21 08:10:00
원주민・소수인종 차별정책 인정 퀸즈대학은 법대건물인 ‘존 A. 맥도날드 홀’의 명칭을 바꾸겠다고 19일 발표했다. 상당한 고민과 수개월간 공청회를 거쳐 내린 결정이라고 했다. 온타리오주 킹스톤에 위치한 퀸즈대학의 이번 결정은 전국적으로 캐나다의 초대 총리 존 알렉산더 맥도날드 기념비를 철거하라는 비난이 쇄도하는 가운에 이어진 것이다. 맥도날드 초대 총리는 캐나다의 원주민 기숙학교와 중국 이민자에 대한 인두세를 도입한 인물이다. 맥도날드 초대 총리는 원주민...
2020-10-21 05:10:00
국내 스키족 이용 기대…프로모션 상품권 등 전개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인한 캐나다와 미국 양국간의 국경선 폐쇄 조치가 다음 달 21일까지로 한 달 더 연장되므로써 BC주의 세계적인 위슬러 스키 리조트장 사업이 막대한 재정 손실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관계 전문가들은 그러나 국내 스키광들의 위슬러 방문율이 동반 상승되면 사업자들이나 스키 리조트장 이용 주민들 모두가 예년과는 다른 즐거움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내다봤다. 사업자들의 수익과 더불어 국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