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주 각 당 대표들 13일 TV 토론회 가져

BC주 각 당 대표들 13일 TV 토론회 가져

주민들 상세한 정론 이해할 수 있는 기회 가져 이 달 24일 BC주 총선을 앞두고 BC주의 주요 세 정당인 신민당(NDP), 자유당(LIBERALS) 그리고 녹색당(GREENS) 등 각 당들의 대표들이 13일, TV 토론회를 가졌다. BC주민들은 각 당 대표들의 설전을 지켜보며 보다 상세한 각각의 정론들을 실감나게 목격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졌다. 신민당의 당수인 존 호건 수상은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인한 위기 상황 극복을 위해 지난 달, 내년 10월에 당초 계획된...

허탈한 코로나 치료제 임상중단

잠재적 안전 우려, 3상 임상시험 중단 미국 제약사들의 코로나19(COVID-19) 치료제 및 백신 개발 작업에 잇따라 제동이 걸렸다. 13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 등에 따르면 미국의 독립적 규제기관 데이터안전모니터링위원회(DSMB)는 이날 ‘잠재적 안전 우려’를 이유로 일라이 릴리의 코로나19 항체 치료제 3상 임상시험을 중단시켰다. 몰리 매컬리 일라이 릴리 대변인은 “연구 참가자의 안전을 신중하게 보장하기 위한 DSMB의 결정을...
신민당, SFU 써리 캠퍼스에 의대 설립 공약

신민당, SFU 써리 캠퍼스에 의대 설립 공약

2023-24년도에 첫 졸업생이 배출…자유당 “실현 가능성 없다” 일축 BC주 신민당(NDP)은 이번 총선에서 재집권할 경우, 사이먼 프레이져 대학교(SFU) 써리 캠퍼스에 의과대학을 설립하겠다고 공약했다. 밴쿠버-킹스웨이 지역구의 신민당 후보인 현 BC주 보건국의 애드리언 딕스 장관은 13일 오전, 이 같은 신민당의 입장을 대신 전달했는데, 이는 BC주에서 가장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써리시 주민들을 상대로 해당 지역에서 자유당에게 의석을 뺏기지 않으려는 의도로 분석되고...

BC주 자유당, 차일드-케어 지원 공약

신민당, 밴쿠버 조선산업 투자 강조 Wilkinson pomises affordable child care        이 달 24일 BC주총선을 앞두고 BC주 자유당은 차일드-케어 지원을 공약했다. 자유당은 연간 6만5천 달러 미만 수익의 가정을 대상으로 일일 10 달러를 지원하는 차일드-케어 서비스를 지원할 것으로 알려졌다. 자유당 앤드류 윌킨슨 당수는 지난 9일, 노스밴쿠버시 소재 비해븐 차일드 케어 센터를 방문한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에 덧붙여서 가정당 연간...
녹색당 18세 최연소 후보 공천

녹색당 18세 최연소 후보 공천

밴쿠버 아일랜드 사니치구 “기후변화 대응, 청년 참여도 높일 것” 밴쿠버 아일랜드의 사니치 남부 지역구에 18세의 녹색당(GREENS) 후보가 오르면서 BC주정부 역사상 가장 어린 후보의 기록을 썼다. 지난 8일 18세가 된 케이트 오코너 후보는 BC주의 환경정책을 개선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였다. 녹색당에서 자신의 위치는 “협동적 지도력”에 있으며 “BC주를 위한 결정을 내릴 때 젊은이의 견해를 포함한 다양한 시각이 필요하다”면서 “청년층의 정치 참여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