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11 13:09:09
입양순서 기다리다 주민들 입양 포기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집에 머물러 있는 시간이 늘어나자 BC주민들의 애완견 입양 건수가 증가되고 있다. 그러나 주인을 기다리는 애완견들의 수보다 애완견을 입양하기 원하는 주민들의 수가 훨씬 높게 늘어나면서 애완견 입양 순서를 기다리다 지친 주민들은 입양을 거의 포기하고 있다. BC주 SPCA 팜 타가르 관리자는 “애완동물 입양을 원하는 주민들의 요구에 미처 따라가지 못 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팬데믹 기간 동안 SPCA측은 4천5백여...
2020-09-11 12:09:18
캐나다 중앙은행, “저금리 장기화, 국채매입 지속” 캐나다 중앙은행 (이하;중은)은 9일 기준금리를 0.25%로 재동결했다. GDP와 고용시장 회복이 아직 느리지만 모든 경제지표가 7월 금리발표때 기대했던 속도로 회복하고 있다고 중은은 밝혔다. 또 경제회복이 궤도에 오를때 까지는 가계대출과 기업투자, 내수를 유지하도록 저금리를 장기적으로 이어가겠다는 팬데믹 초기의 기조를 이어갈 방침이라고 향후 금리정책을 언급했다. 3분기 국내경제 회복 속도는 예상보다 빠르지만...
2020-09-11 12:09:16
국내 주택시장은 적은 재고량과 높은 수요로 인해 최소 올해 연말까지는 활황이 기대된다고 부동산업체 르맥스사는 전망했다. 그러나 올 연말 이후부터는 코로나 팬데믹 발 경제후퇴의 진정한 효과를 피해 갈 수 없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올해까지는 가격이 소폭 상승할 것이지만 내년부터는 코비드가 미친 경제타격의 민낯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라고 크리스토퍼 알렉산더 르맥스 부사장은 말했다. 이 보고서를 발표하기전 르맥스는 3분기와 4분기에 캐나다 주택가격은 4.6% 상승할...
2020-09-11 12:09:38
지난해 총 502건으로 리치몬드시 가장높아 BC주에서 출산을 원하는 해외여성들의 원정출산 관광율이 날로 증가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BC주 해외 원정 출산율은 캐나다내에서 최고치이다. 해외 여성들이 BC주나 캐나다에서 출산을 원하는 이유는 태어나는 아기가 출생과 동시에 캐나다 시민권을 취득하게 되기 때문이다. BC주에서도 특히 리치몬드시의 해외 여성들의 원정출산율이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이 곳은 특히 아시안 여성들 사이에서는 출산 호텔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리치몬드시...
2020-09-11 12:09:26
회귀, 합가 현상 맞물려 …경제적으로 서로 도움 주고 받아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이 후, 부모 집으로 다시 들어와 거주하는 성인 자녀들의 수가 증가되고 있는 추세다. 부모들은 이들 성인 자녀들과 어떻게 다시 살아나가야 할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주택 렌트비가 가장 높은 지역으로 잘 알려진 밴쿠버에서 생활하기가 힘든 성인 자녀들은 코로나바이러스 사태에 이르자 더 이상 경제난을 버티기 힘들어 가장 손쉬운 방법으로 부모 집에 얹혀서 사는 것을 택하고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