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손 내민 알버타 분리주의…이비 ‘캐나다에 대한 반역’

“미국에 손 내민 알버타 분리주의…이비 ‘캐나다에 대한 반역’

이비 BC주수상이 알버타 분리주의 단체 지도부가 미국 행정부 인사들과 접촉한 사실과 관련해 “외국에 가서 캐나다 분열을 도와달라고 요청하는 것은 반역 행위”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캐나다 분열 논란 확산…알버타 분리세력의 미국 접촉에 정치권 충격 “미국에 5,000억 달러 신용 요청” 데이비드 이비 BC주수상이 알버타 분리주의 단체 지도부가 미국 행정부 인사들과 접촉한 사실과 관련해 “외국에 가서 캐나다 분열을 도와달라고 요청하는 것은 반역 행위”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이비...
은행 발급 18만 달러 수표 우편 분실… 유족, 보상 공방

은행 발급 18만 달러 수표 우편 분실… 유족, 보상 공방

토처는 TD은행에 분실된 수표의 지급 정지와 재발행을 요청했지만, 은행 측은 이를 거부했다. TD은행은 발행된 은행수표는 현금과 동일한 성격을 지니며, 제3자가 습득해 현금화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에 원칙적으로 재발행이 불가능하다는 입장이다. 사진=TOCHER FAMILY HANDOUT 등기우편으로 보냈지만 두 달째 행방불명 은행은 재발급 거부  혈액암으로 세상을 떠난 부친의 유산을 전달하기 위해 등기우편으로 발송된 TD은행 발급 수표가 분실되면서, 한 유족이 은행과...
식당 업계, FIFA 월드컵 특수로 침체된 매출 회복 기대

식당 업계, FIFA 월드컵 특수로 침체된 매출 회복 기대

올여름 밴쿠버에서 열리는 FIFA 월드컵을 앞두고 BC주 레스토랑 업계가 테라스 좌석 확대와 영업시간 연장을 통해 침체된 매출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업계는 월드컵 기간 동안 매출이 최대 50%까지 증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며, 관광객 유입과 소비 회복을 통한 ‘반전의 기회’로 보고 있다. 테라스 좌석 확대·영업시간 연장…인력난은 여전 올여름 밴쿠버에서 열리는 FIFA 월드컵을 앞두고 BC 레스토랑 업계가 침체된 매출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연방, 공갈 범죄 대응 위해 RCMP 20명 추가 투입

써리시 전격 요청,  공갈 범죄신고 36건에 달해 이 중 8건은 총격 사건 연방정부가 BC주 로어 메인랜드 지역에서 급증하고 있는 공갈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RCMP 인력 20명을 추가로 배치하기로 했다. 게리 아난다상가리 연방 공공안전부 장관은 28일 써리에서 열린 범죄 피해자 지원 예산 발표 행사에서 “현재 BC주에서 발생하고 있는 공갈 범죄는 용납할 수 없는 수준”이라며, 써리 지역을 중심으로 헬기 지원을 포함한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아난다 상가리...
포트 코퀴틀람 소셜 하우징 논란… “고함·파손 반복, 이웃 공포”

포트 코퀴틀람 소셜 하우징 논란… “고함·파손 반복, 이웃 공포”

포트 코퀴틀람의 한 소셜 하우징 주택에서 거주민의 반복적인 난동으로 경찰이 50회 이상 출동했으며, 이웃들은 안전을 우려하고 있다. 장애인 주거시설 소란에 주민 불안 시, CLBC에 벌금 부과, “아이들 키우기 무섭다” 포트 코퀴틀람의 한 주택가에서 소셜 하우징 거주민의 반복적인 소란 행위로 인해 이웃 주민들이 심각한 불편을 겪고 있다며 우려를 호소하고 있다. 문제가 된 주택은 BC 커뮤니티 리빙(Community Living B.C., CLBC)이 임대해 운영 중인...
한인신협 RRSP·TFSA·FHSA 특별금리 세미나 열린다

한인신협 RRSP·TFSA·FHSA 특별금리 세미나 열린다

이번 세미나는 새롭게 마련된 코퀴틀람 본점 100석 규모의 대형 컨퍼런스룸에서 새해 첫 금융 세미나로 진행된다. 한인신협은 1월초 밴쿠버에서 본사를 코퀴틀람점으로 이전했다. 랭리지점 11일, 코퀴틀람 본점 14일 대형 컨퍼런스룸 글 | 이지은 기자 한인신협(전무 석광익)이 캐나다 주요 저축 계좌인 RRSP, TFSA, FHSA를 주제로 한 특별 금융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2월 11일(수) 오전 11시 랭리지점과 2월 14일(토) 오전 11시 코퀴틀람 본점 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