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2 12:01:43
전문가들은 총격 사건이 단순한 조직범죄 차원을 넘어 지역사회 전체의 안전을 위협하는 단계에 이르렀다고 보고 있다. 써리시 연쇄 총격에 강경 발언 경찰 고위 간부 발언 정면 비판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이 최근 써리 시를 중심으로 잇따르고 있는 공격성 총격 사건들에 대해 “명백한 위기 상황” 이라고 선언하며, 경찰 고위 간부의 발언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이비 수상은 21일 써리시 브렌다 로크 시장, 만디프 나그라 시의원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사업장과 주택에서 총격으로 인한...
2026-01-22 12:01:44
나나이모 공공안전협회가 제공한 영상 화면 캡처로, 공공장소에서 배설물을 이용한 훼손 행위 이후 경찰이 에이든 타이를 체포하는 모습. 공공장소 반복적 배설·폭력 행위 남성, 이번 주 재판 정신질환·중독 문제 겹쳐, “풀려나면 또 반복될 것” 나나이모시에 거주하는 41세 남성 에이든 타이가 수년간 반복적으로 공공장소에서 극단적이고 폭력적인 행동을 일삼아 지역사회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타이는 특히 시내 상가 출입구와 공공장소에서 자신의 대변을...
2026-01-22 12:01:26
베이비부머·X세대·밀레니얼·Z세대,투자에서 반복하는 착각들 세대적 배경이 투자 성과를 직접적으로 결정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투자 편향을 형성하는 데에는 분명한 영향을 미친다. 우리가 어떤 세대에 속해 있는지는 위험, 권위, 변화 자체를 어떻게 인식하는지에 깊은 흔적을 남긴다. 투자자가 투자설명서를 읽거나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기 훨씬 이전부터, 개인의 사고방식은 성장기에 경험한 경제적 충격, 문화적 규범, 시장 환경에 의해 이미 형성돼 있다. 이로 인해 세대별 투자자는 단순히...
2026-01-22 12:01:57
카니 총리는 22일 “캐나다와 미국은 경제와 안보, 문화 전반에 걸쳐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해 왔지만, 캐나다가 존재하는 이유는 미국 때문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카니 총리, 트럼프 발언에 정면 반박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는 미국 덕분에 존재한다”고 발언한 데 대해 강하게 반박하며, 캐나다의 주권과 자립성을 강조했다. 카니 총리는 22일 퀘벡시 시타델에서 열린 자유당 내각 회의 개막 연설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을 직접 언급하며...
2026-01-22 12:01:11
전 자유당 정부에서 장관을 지낸 이언 블랙 전 의원도 출마 대열에 합류했다. “보수당 새 얼굴 누구?” 5파전 속 당내 혼전 양상 BC보수당 전 당수였던 존 러스태드의 사임으로 공석이 된 당수 자리를 놓고 선발전이 본격화된 가운데, 출마 후보자 다수가 전 자유당 소속 정치인들이어서 정치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당수 선거에는 총 5명의 후보가 출마했으며, 이 가운데 상당수가 자유당 정부 시절 핵심 인사였다는 점에서 보수당의 정체성과 노선 변화 가능성에 대한 관심도...
2026-01-22 12:01:01
리치먼드 콘도 구입 커플, 7만 달러 추가 납부해야 리치먼드에서 주택을 구입한 한 커플이 외국인 취득세(Foreign Buyers Tax)를 매입 금액 전체에 대해 납부해야 한다는 BC주 항소법원 판결이 나왔다. BC주 항소법원은 하급심 판결을 유지하며, 해당 커플이 외국인 취득세를 일부 지분에만 적용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이들은 7만 달러가 넘는 세금을 추가로 납부해야 한다. 문제가 된 부동산은 2017년 3월 리치먼드에서 47만4,500달러에 구입한 2베드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