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버타주 분리 움직임, 멈출까…계속 달릴까?

알버타주 분리 움직임, 멈출까…계속 달릴까?

알버타주 다니엘 스미스 주수상이 아직은 캐나다 국기와 알버타주 기를 함께 세워놓고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스미스 주수상은 청원 요건 충족 시 캐나다로 부터 독립에 대한 2026년 주민투표를 실시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캐나다의 미국의 51번째 주가 되어야 한다는 발언이 대다수 캐나다인의 감정을 거슬리고 있는 가운데 자원이 풍부한 알버타주가 독립 움직임을 진행하고 있다. ‘UCP 지지자 다수, 캐나다 탈퇴 선호’, 연방에 요구사항 전달 스미스 수상...
30대 여교사, 학생 성착취 및 유인 혐의로 기소

30대 여교사, 학생 성착취 및 유인 혐의로 기소

광역 빅토리아 교육청은 번 햄 교사가 현재 휴직 중이며 모든 학교 시설 출입이 금지되었다고 밝혔다. 사진=TIMES COLONIST 경찰, 학생 성폭력 등 5건 혐의로 입건 추가 피해 학생 신고 당부 교육청, “해당 교사 휴직, 교직 활동 않해” 밴쿠버 아일랜드 사니치 경찰은 광역 빅토리아 교육청 소속 36세 교사가 학생 들과의 성적 접촉 혐의에 대한 수사 끝에 다수의 혐의로 기소했다. 경찰에 따르면, 2024년 초 사니치 경찰서 특별수사과(SIS)는 한 여성 교사가 학생들과...
재외국민 올바른 선거운동과 선거법 위반 사례 숙지해야

재외국민 올바른 선거운동과 선거법 위반 사례 숙지해야

선거법 위반시 대한민국 입국 금지까지도 밴쿠버 재외투표소는 5월20일(화)부터 25(일)까지 밴쿠버 총영사관 대회의실에서, 캘거리 재외투표소는 5월 22일(목)부터 24(토)까지 캘거리한인회관 대강당에서 현지시간 으로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밴쿠버 총영사관을 통해 재외선거인명부에 등재된 유권자는 총 7,314명으로 이는 전 세계 공관 중 7위, 캐나다에서는 가장 많은 숫자이며, 제20대 대통령 선거시보다 2,000여명 더 많은 유권자가 등록하였다....
루게릭병 진단 여성, “반려동물 입양 가정 구해요”

루게릭병 진단 여성, “반려동물 입양 가정 구해요”

입양을 앞둔 반려견 데이지. 그녀의 주인은 세 마리의 반려동물들이 이전처럼 같은 한 가정에서 동시에 살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사진=MY GRANDFATHER'S CAT My Grandfather’s Cat(MGC) 통해 자신의 반려동물 입양 가족 찾아 3백여마리 이상의 반려동물 등록 코퀴틀람에 살고 있는 쥬디라는 한 여성은 최근 루게릭병 진단을 받고 마음이 놓이지 않는다. 자신의 반려동물인 강아지와 고양이들을 앞으로 돌봐 줄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그녀는 최근...
스타코 사망 청문회 ‘911 긴급신고 시스템’ 개선 요구

스타코 사망 청문회 ‘911 긴급신고 시스템’ 개선 요구

지난 해 4월, 시드니 매켄타이어-스타코(18)는 학교에서 마약 과다복용으로 발작했다. 즉시 앰불런스 출동 했더라면 생명을 건질 수 있었을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사진=FAMILY PHOTO 지난 해 4월, 빅토리아 대학교 한 재학생이 마약 과다 복용으로 숨진 사건을 놓고, 이 학생이 긴급하게 응급조치를 받았더라면 생명을 건질 수 있었을 것이라는 한 의사와 사망한 여학생의 가족들의 주장과 더불어 이 후 주 내 응급 신고 전화 시스템 운영에 많은 논란이 제기돼 왔다. 응급...
주정부 미국 간호사 1백명 이상 채용…“취업조건 완화 덕”

주정부 미국 간호사 1백명 이상 채용…“취업조건 완화 덕”

데이비드 이비 총리는 12일 573 명의 의사를 포함한 총 1,200 명의 의료 종사자가 주 취업에 관심을 표명했다고 말했다. 자격 증명 간소화로 1,200 명 의사 관심 주 내 의료 인력 부족 현상 타개 ‘청신호’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대 캐나다 정책 변경으로 BC주에 많은 수의 미국 간호사들이 취업 붐을 이루고 있다. 간호사 뿐만 아니라 미국 의사들도 같은 대열에 합류하고 있다. 12일,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과 보건부 조시 오스본 장관은 이미 113명의 미국인 간호사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