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0 14:03:35
전문가들은 아침 햇빛이 인간의 생체 시계를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아침이 지나치게 어두워질 경우 수면 부족, 집중력 저하, 정신 건강 문제 등이 증가할 수 있다고 지적한다. “겨울 아침 더 어두워진다” 서머타임 상시화 비판 연구자 “연중 표준시 유지가 더 건강에 유리” 수면과 생체리듬 분야의 한 전문가가 BC주가 연중 내내 일광절약시간제(Daylight Saving Time)를 유지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에 대해 강한 우려를 제기했다. 카모선 칼리지Camosun...
2026-03-10 12:03:47
버나비에 위치한 버나비 노스 세컨더리 스쿨이 9일 신고된 위협으로 인해 약 한 시간 동안 봉쇄 조치됐다. 경찰은 학생 안전을 확인한 뒤 봉쇄를 해제했다. 경찰 학생 안전 확인 후 봉쇄 해제 버나비 노스 세컨더리 스쿨이 신고된 안전 위협으로 인해 3월 9일 약 한 시간 동안 봉쇄 조치되었다고 경찰이 밝혔다. 버나비 RCMP에 따르면 학교는 안전상의 이유로 초기 대응 단계에서 즉시 봉쇄 조치가 내려졌다. 해당 학교는 버나비 751 Hammarskjold Drive에 위치해 있다....
2026-03-10 11:03:34
로워 메인랜드 지역 RCMP는 최근 BC주 내 위조지폐 사용 사례가 늘어나면서 시민들과 사업자들에게 주의를 당부하는 경고를 발표했다. RCMP “현금 거래 시 확인 필요”, 시민주의 당부 BC주 여러 지역에서 위조 지폐가 급증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로워 메인랜드 지역 RCMP는 최근 BC주 내 위조지폐 사용 사례가 늘어나면서 시민들과 사업자들에게 주의를 당부하는 경고를 발표했다. 노스밴쿠버 RCMP의 폴 리스 경관은 “2026년 1월 1일부터 위조된 50달러와...
2026-03-09 14:03:36
UBC 사우더 경영대학원의 에너지 전문가 베르너 안트바일러 교수는 9일 “이란 전쟁으로 원유 수송의 핵심 통로인 호르무즈 해협에서 병목 현상이 발생할 경우 B.C. 지역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2달러를 쉽게 넘어설 수 있다”고 전망했다. /사진=JASON PAYNE 호르무즈 해협 공급 차질 우려…“리터당 2달러 돌파 가능” 이란을 둘러싼 전쟁 여파로 국제 원유 공급이 흔들리면서 B.C. 주의 휘발유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앞으로 “몇 주에서 몇 달” 동안 높은 가격이...
2026-03-09 14:03:47
현재 예보에 따르면 메트로 밴쿠버 지역에는 약 2~5cm의 눈이 내릴 가능성이 있다. 사진=DriveBC.ca 캐나다 환경부 “남부 해안 지역 2~5cm 눈 예보” 올겨울 눈이 거의 내리지 않았던 가운데, 이번 주 초 메트로 밴쿠버 지역에 눈발이 날릴 가능성이 제기됐다. 캐나다 환경부는 특별 기상 성명을 통해 B.C. 주 남부 해안 지역에 차갑고 불안정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화요일 아침부터 해수면 인근 기온이 영하권에 가까워질 수 있다고 밝혔다. 기상 당국은 “빙점에 가까운...
2026-03-06 11:03:43
BC교사노조연맹(BCTF)은 향후 4년간 총 12% 임금 인상을 포함한 새 단체협약을 승인했다. 27일 조합원 투표 결과 투표자 중 약 91%가 새 협약을 비준했다. 이번 투표의 참여율은 67%였다. 조합원 91% 찬성…전문 교사 확대·채용 유인책 포함 BC주 교사들이 향후 4년간 총 12% 임금 인상을 포함한 새 단체협약을 승인했다. BC교사노조연맹(BCTF)은 27일 조합원 투표 결과 투표자 중 약 91%가 새 협약을 비준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표의 참여율은 67%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