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2 23:12:44
개스타운 사업진흥협회의 왈리 워골렛 회장 사진=ARLEN REDEKOP 밴쿠버 개스타운에 위치한 한 가죽 수제품 상가에 도둑이 들어 진열돼 있던 수제 가죽 지갑 및 핸드백들이 도난을 당했다. 피해액은 수 천 달러를 넘어선다. 수 천 달러 치 가죽 수제품 도난 당해 개스타운 상가에 유독 절도 성횡 지난 8일 오전 9시 반 경, 개스타운 마메요굿즈Mameyo Goods 수제 가죽제품 판매점 주인인 맥신 영은 이웃의 한 가게에 들러 자신이 만든 가죽 제품을 판매하던 중이었다....
2024-12-20 13:12:00
다운타운 500 Dunsmuir st.에 위치한 115년 된 호텔 건물이 붕괴 위험 직전에 처해 있다. 건물의 지하와 1층은 사용할 수 없을 정도로 기둥이 휘어지고 무너져 있다. 사진=City of Vancouver 밴쿠버 다운타운 500 Dunsmuir st.에 위치한 지어진 지 115년 된 한 낡은 호텔 건물이 붕괴 위험 직전에 처해 있다. 이 건물은 지난 오랜 기간동안 사용되지 않고 있어 더욱 안전에 위험성이 높다. 500 Dunsmuir st., 오랫동안 사용 안해...
2024-12-19 17:12:06
기후 변화로 인해 밴쿠버의 겨울이 예전에 비해 평균 19일 정도 감소된 것으로 집계됐다. 사진=JASON PAYNE 지난 2014-23년간의 한 조사 결과, 밴쿠버 지역의 겨울 날씨가 점점 따뜻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적인 기후 연구 센터인 클리메이트 센트럴Climate Central의 조사에 의하면, 이 같은 현상은 밴쿠버 뿐 아니라, 캐나다 여러 주요 도시들 에서도 함께 발생하고 있다. 이는 기후 변화에 의한 영향으로 분석되고 있다. 기후변화 영향, 영하 날씨...
2024-12-19 12:12:36
밴쿠버 종합병원 신경과 의사 샨텔 흐라즈딜 박사와 케리-로즈 티슨. 티슨 간호사(오른쪽)는 간질병을 극복하고 간호사가 되어 현재 같은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을 돌보고 있다. 사진=EDUARDO CACERES 평소 간질병을 앓아 왔던 한 여성이 현재는 자신의 생명을 구해 준 한 병원의 간호사로 일을 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간질병 환자들은 갑작스럽게 발작을 하게 되는데, 이로 인해 심장에도 무리를 줘 심한 경우에는 심장발작으로 생명을 잃을 수도 있다. 7년전 간질병...
2024-12-18 11:12:04
'블루 그라우스 곤돌라'의 운행 구간은 1.7km로, 시간 당 1천명을 실어 나를 수 있다. 사진=NICK PROCAYLO 정원 8명, 운행구간 1.7km 시간 당 1천명 실어 날러 “야외 스포츠 활동 강화” 노스랜드 Properties Ltd.의 대표 톰 개글라디는 12일, 그라우스 마운틴 곤돌라를 첫 시승하면서 감회에 젖었다. 새 곤돌라의 열려진 문으로 아래를 내려다보면서 그는 아찔한 현기증을 느낄 정도였다. 매우 가파른 경사도를 통해 산 정상으로 향하는 중, 그는 곤돌라...
2024-12-18 11:12:23
캐시 갤레거(83)는 2001년 은퇴연령 65세가 되자 학교를 떠나야 했다. 그녀는 은퇴를 원치 않았지만 교사직을 멈추었다. 그리고 2008년 교사 자격증을 다시 갱신해 현재 칠리왁에서 음악교사로 근무하고 있다. 사진=ARLEN REDEKOP 2001년 65세 은퇴 후 다시 교단에 복귀 밴쿠버서 스쿼미시까지 출근, 학생 가르쳐 캐시 갤레거(83)는 2001년 은퇴연령 65세가 되자 모든 이가 그런 것처럼 학교를 떠나야 했다. 그녀는 은퇴를 원치 않았지만 규정이 그러니 하는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