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12:03:00
2025년 10월 30일,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앞줄 왼쪽 세번째), 김민석 국무총리(앞줄 왼쪽 두번째),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앞줄 왼쪽 네번째) 등이 한화오션이 건조한 잠수함인 장영실함에 올랐다./한화오션 한국, 자동차 공장 카드 빠지고 ‘수소 허브·NATO 네트워크’ 전면에 글로브앤 메일 독일과 한국 반반 수주 정부 검토 보도 독일과 한국이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도입 사업을 둘러싸고 막판 수주 경쟁에 돌입했다. 당초 거론되던 자동차 조립공장 설립 카드는...
2026-03-03 12:03:05
밴쿠버의 BC 플레이스는 1억9,600만 달러가 투입돼 시설 개선이 이뤄지고 있다. 엘리베이터 교체, 라커룸 및 조명 개선, 환대 공간 재정비 등이 포함되며, 4월 말부터는 임시 천연잔디 설치가 시작된다./BC주정부 수억 달러 투자·도시 전역 축제화 “캐나다만의 경험 만들 것” 2026 월드컵 FIFA World Cup 개막이 100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캐나다 개최 도시인 밴쿠버와 토론토가 막바지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도심 곳곳에는 대회 분위기를 띄우는 대형 배너와...
2026-03-03 11:03:53
10월 1일부터 의류 제작 및 수선에 사용되는 각종 재료에 대한 주 판매세(PST) 면세를 종료한다. 원단·실·패턴 등 7% 과세 “세수 다변화” vs “취미·소상공인 부담” BC 주정부가 오는 10월 1일부터 의류 제작 및 수선에 사용되는 각종 재료에 대한 주 판매세(PST) 면세를 종료한다. 이에 따라 원단, 실, 패턴, 천연 섬유, 합성 실 등 관련 품목에 7% PST가 부과될 예정이다. 이번 조치는 2026년 BC주 예산안에 포함된 세제 개편의 일환으로, 과거에는...
2026-03-03 11:03:01
5년짜리 여권은 기존 120달러에서 123.24달러로, 10년짜리 여권은 160달러에서 164.32달러로 오른다. 해외에서 10년짜리 여권을 신청할 경우 비용은 267.02달러로 인상된다. 정부 “운영비 현실화”…야당 “서민 부담 가중” 정부가 여권 발급 수수료를 인상하고, 향후 물가 상승률에 연동해 자동 조정하는 제도를 도입한다. 이에 따라 추가 인상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전망이 나온다. 정부는 지난 1월 말 채택한 명령을 통해 여권 수수료를 소비자물가지수(CPI)에...
2026-03-02 14:03:14
이번 발표는 주정부가 시간 변경 폐지를 허용하는 법안을 통과시킨 지 7년 만이다. 2019년 입법 당시 실시된 여론조사에서는 주민 93%가 영구적인 ‘썸머타임’ 도입에 찬성했다. 다만 절반 이상은 미국이 함께 시행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답했다. 7년 만에 시행…연 2회 시계 조정 역사 속으로 B.C.주가 수년간의 약속 끝에 썸머타임(Daylight Time)을 영구화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매년 두 차례 이뤄지던 시계 조정이 사실상 종료된다. 주정부는 월요일...
2026-02-27 10:02:22
BC주는 캐나다 주 가운데 가장 높은 최저임금을 유지하고 있으며, 준주를 포함하면 누나붓준주($19.75) 다음으로 높은 수준이다. 반면 알버타는 2018년 이후 15달러로 동결돼 가장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물가 연동에 따른 2.2% 상승…11년 연속 인상 캐나다에서 가장 높은 최저임금, 알버타 $15.00 BC주의 최저임금이 오는 6월 1일부터 시간당 17.85달러에서 18.25달러로 인상된다. 이번 인상률은 약 2.2%로, 지난해 평균 물가 상승률(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