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스 가격, 4주 만에 최고치…추가 상승 예고

개스 가격, 4주 만에 최고치…추가 상승 예고

이 같은 가격 상승은 주로 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인해 유가가 치솟은 데 따른 것이다. 중동 지역 내 교전을 중단시켰던 양해각서(MOU)가 지난주 파기되면서 긴장감이 다시 고조됐다. 전국 평균 리터당 3.4센트 올라 1.674달러 “수일 내 5~10센트 인상 체감”  휘발유 가격 정보 사이트 가스버디(GasBuddy)에 따르면, 15일 정오 기준 캐나다 전국의 일반 휘발유 평균 가격은 리터당 1.674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일주일 전보다 리터당 3.4센트 오른 수준이다....

[LEEJUNG 회계컬럼] 늘어나는 AMT(Alternative Minimum Tax), 왜 세금을 더 내라고 할까?

Capital Gain과 해외세액공제를 받았다면 꼭 알아야 할 새로운 최저한세 제도 최근 2024년부터 강화된 Alternative Minimum Tax(AMT, 최저한세) 규정으로 인해 예상하지 못한 세금을 추가로 부담하는 납세자가 크게 늘고 있다. 특히 다음과 같은 경우라면 AMT 계산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부동산이나 주식을 매각하여 큰 Capital Gain이 발생한 경우 해외 투자소득이나 해외 임대소득 등으로 **Foreign Tax Credit(FTC)**을...
잘못 입금된 2만4천 달러 돌려줬더니…CRA 계정 잠기고 환급금도 지연

잘못 입금된 2만4천 달러 돌려줬더니…CRA 계정 잠기고 환급금도 지연

2025-26 회계연도에 접수된 CRA 관련 민원은 3,500건 이상으로 전년 대비 27% 급증했다. 1년 넘게 3,300달러 이상 못 받아… 국세청 행정 처리 논란 온타리오주 썬더베이에 거주하는 알렉스 필론 씨는 지난해 3월 자신의 은행 계좌에 ‘Tax Refund–Canada’라는 명목으로 2만4,274.26달러가 입금된 사실을 발견했다. 당시 세금 신고서를 제출하기도 전이었던 필론 씨는 명백한 행정 오류라고 판단해 즉시 CRA에 연락했다. 그는 국세청의 안내에 따라 잘못...
렌트비, 전년 대비 4% 이상 하락…21개월 연속 하락

렌트비, 전년 대비 4% 이상 하락…21개월 연속 하락

6월 주택 임대 호가가 또다시 하락하며, 21개월 연속 전년 동월 대비 하락세를 기록했다. BC주·온주 낙폭 최대…대서양연안주 지역은 상승세 임대료 노스밴 (1위), 밴쿠버 (2위), 버나비 (6위), 코퀴틀람(7위)  지난달  주택 임대 호가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하락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6월 평균 임대료는 2,033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2025년 6월보다 4.3% 하락한 수치다. 부동산 임대 플랫폼...
전직 밴쿠버 경찰 자원봉사자, ‘묻지마 폭행’ 6건 연루

전직 밴쿠버 경찰 자원봉사자, ‘묻지마 폭행’ 6건 연루

가이타는 2025년 1월부터 올해 6월 사이에 발생한 상해 치상 2건을 포함해 총 6건의 폭행 혐의를 받고 있다. 보석 취소 심사 직면 밴쿠버 경찰청의 자원봉사자로 활동했던 한 남성이 밴쿠버에서 발생한 일련의 묻지마 폭행 사건과 관련해 여섯 번째 폭행 혐의로 기소됐다. 검찰은 최근 발생한 세 건의 범행을 포함해 연쇄 묻지마 폭행을 저지른 혐의를 받는 피의자 딜런 브랜든 가이타(29)에 대해 보석 취소를 신청했다. 가이타는 과거 여성을 대상으로 한 두 건의 폭행 범죄로...
메트로 밴쿠버, ‘물 사용 규제 2단계’ 하향 조정

메트로 밴쿠버, ‘물 사용 규제 2단계’ 하향 조정

메트로 밴쿠버는 2단계 규제에서도 잔디밭 물주기는 여전히 금지되지만, 조경수나 정원 수목을 가꾸기 위한 스프링클러 및 분무 호스 사용은 허용된다고 밝혔다. 잔디밭 물주기는 여전히 금지 메트로 밴쿠버는 핵심 공급 기반 시설이 복구됨에 따라 16일부터 물 사용 규제를 2단계로 하향 조정한다. 13일 발표된 메트로 밴쿠버의 보도자료에 따르면, 노스쇼어에서 밴쿠버로 식수를 공급하는 핵심 관로인 ‘퍼스트 내로스 크로싱’의 가동이 재개됐다. 정부는 2단계 규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