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2 19:11:11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은 이번 정부 환급 조치 수혜 대상 주민들이 BC주민 전체의 약 90%가 될 예정이며, 연간 소득 10만달러 미만의 가정에게 최대 5백달러가 지급될 계획이라고 했다. 지난 BC주 총선에서 신민당 정부가 정권을 다시 이어감에 따라 당시의 총선 공약인 정부 환급 수표 발행 절차가 빠르게 이어질 전망이다. 각 가정별로 최고 1천 달러 환급 주민 전체의 90%가 수혜 대상 일부 “좋은 정책 아니다” 반대 입장 각 가정 별로 많게는 최고 1천 달러의 수표 환급이...
2024-11-12 12:11:18
존 호건 전 수상 BC 주 역사상 가장 인기 있는 총리 중 한 명이자 현 독일 주재 캐나다 대사인 존 호건 전 수상이 갑상선암과의 4개월 투병 끝에 사망했다. 향년...
2024-11-12 10:11:23
캐나다포스트는 최근 파업 관련 성명에서 중요한 시점에 있으며 재정 상황 악화로 인해 회사가 제안을 다시 검토해야 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캐나다포스트 노조는 새 계약에 대한 논의가 시작된 지 정확히 1년 후인 오는 15일 법적 파업을 시작 할 것이라고 밝혔다. 캐나다 우체국 노동조합(CUPW)은 12일 오전 성명을 통해 이사회가 농촌 및 도시 우편부 교섭 부서에 대해 법적 의무인 72시간 통지를 보낸다고 밝혔다. 노조는 2023년 11월 15일에 시작된 협상에도 불구하고 임금...
2024-11-08 17:11:54
윌리암 타오 변호사는 “이민 신청이 지연되면 캐나다 이민 신청을 한 주민들이 발길을 다른 국가로 돌리게 될 것”이라고 우려를 나타냈다. 사진=JASON PAYNE 빅토리아 한 변호사가 지난 달 발표된 연방정부의 이민 규제법으로 국제 유학생 및 관련 사업장에게 큰 타격이 예상된다고 우려를 나타냈다. “주택시장 개선은 착각, 매우 퇴행적인 정략” “BC주의 미래 위해 신규 이민자 확충 절실” 데이비드 아울라 변호사는 “이민 규제법 발효로 현재 국내에 거주하고 있는 단기 외국인...
2024-11-07 17:11:16
1년 동안 네 번의 화재가 발생하자 밴쿠버 시는 건물이 안전하지 않다고 판단하고 이스트 10번가의 아파트 건물을 철거했다. 지난 8월 16일 아파트를 철거하고 있다. 사진=NICK PROCAYLO 지난 1년간 네 차례 화재가 발생한 밴쿠버 마운트 플레전트 지역의 한 부동산이 방치된 끝에 시장에 나왔다. 현재 빈 땅으로 남아있는 이 1만 8천 제곱피트의 부지는 2천만 달러에 매물로 나왔으며, 브로드웨이 개발 계획에 따른 재개발 가능성을 강조하고 있다. Goodman...
2024-11-06 17:11:26
파업을 목전에 둔 캐나다포스트는 2023년도 재정 적자는 7억5천만 달러였으며, 올 해 상반기만 4억 9천만 달러였다. 2018년 이 후 최종 적자액은 30억 달러로 집계됐다. 캐나다 전국적으로 6만여명의 근로자들을 두고 있는 캐나다포스트(우체국) Canada Post이 파업에 돌입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큰 우려를 낳고 있다. 특히 연말연시를 앞두고 평소에 비해 많은 우편물들이 배송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노조원 95% 이상 파업지지 최종 결정 연방정부, “지난 해 7억5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