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2 14:08:20
지난 45년동안 써지트 싱 상헤라 씨는 이 자리에서 과수 농가를 운영해 왔으나 도심 도로 확장 사업 영향으로 1천 그루의 불루베리를 포기 해야 한다. 사진=ARLEN REDEKOP 써리 시의 도로 확장 공사 및 재정비 사업으로 인해 써리 152스트리트와 72애비뉴 인근에 자리 잡고 있는 한 농가의 1천여 그루의 블루베리들이 현재의 자리에서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다. 도로 확장 공사로 1천여 그루 블루베리 피해 인근 농지 총 12헥타아르 사라져… 써지트 싱 상헤라는 지난...
2025-08-12 14:08:12
써리 시 도심 개발 협회의 대표 마이클 히니(오른쪽)는 써리 시가 메트로 밴쿠버의 새로운 도심 발전 패턴이 형성되고 있다고 말한다. 사진=ARLEN REDEKOP 써리 시가 밴쿠버시에 이어 광역 밴쿠버의 제2의 대형 다운타운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현재 써리 시는 밴쿠버 시에 비해 훨씬 많은 일자리를 만들어내고 있다. 메트로 밴쿠버 지역에서 다운타운이라고 하면 그 동안 대부분의 사람들은 밴쿠버 다운타운을 말해 왔다. 그러나 다운타운이라는 이름을 놓고 써리 시의 추격이...
2025-08-11 14:08:35
밴쿠버 해안가에는 무더위를 피해 시원한 바닷바람을 즐기는 시민들이 몰리고 있다. 사진=ARLEN REDEKOP 내륙·동부권 폭염 지속 수요일부터 기온 완화 전망 냉방 센터 운영 중 메트로 밴쿠버 전역에 폭염 경보가 발령됐다. 캐나다 환경청(Environment Canada)은 지난 주말 남부 BC주와 밴쿠버 아일랜드에 내려진 폭염 경보를 11일(월) 새벽 메트로 밴쿠버와 로워 메인랜드 지역까지 확대했다.이번 경보는 밴쿠버 시내, 버나비, 뉴웨스트민스터 등 내륙 및 동부권에...
2025-08-10 12:08:43
오소유스에서 면세점을 두 곳 운영하는 캠 비소네트 대표는 7월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약 30% 감소했다고 밝혔다. 사진=JASON PAYNE 육로 통과 차량 수 전년 보다 27.7% 줄어 환율· 관세 인상· 소비 위축이 복합 타격 국경 지역 경제 전반에 한파 우려 BC 주민들의 미국 방문이 줄어들면서 국경 지역 면세점들이 매출 부진에 시달리고 있다. 미국 행정부의 캐나다 상대 관세 전쟁이 시작되면서 올 해 초부터 주민들의 미국 워싱톤주 육로 입국 방문이 크게...
2025-08-10 12:08:29
2019년과 2020년 곤돌라 케이블이 강제로 절단되어 12대의 곤돌라가 숲속으로 곤두박질쳤으며, 시설 보수비용으로 1천만 달러가 지출됐다. 씨 투 스카이 곤돌라 사건 발생 5년 수사 진전 없어, 포상금 50만 달러 2020년 9월, 스콰미쉬 지역 씨 투 스카이 곤돌라 시설이 파손돼 당시 여러 대의 곤돌라들이 땅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됐으나 현재까지 사건 수사에 아무런 진전이 없다. 범인 체포를 위해 포상금 50만 달러가 내걸려져 있으나 수사에 진척은 보이지 않고 있다....
2025-08-10 12:08:23
2020년 6월, 룩이 살고 있던 리치몬드 한 콘도. 당시 현장에는 마약을 비롯해 무기류, 총기류, 테이져총 2개, 랩탑 3개, 핸드폰 9개와 현장에서 9만5천달러 정도의 현금 뭉치도 발견됐다. 사진=RCMP HANDOUT 2020년 일본 야쿠자와 연계된 불법 마약 밀반출 혐의로 구속됐던 리치몬드 거주 춘 유 룩에게 지난 5일, 8년 징역형이 선고됐다. 룩은 20kg에 달하는 메탐프테마인 독성 마약을 일본에 밀반입시켰으며, 펜타닐, 카펜타닐, 코케인 및 MDMA 등을 다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