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9 07:06:17
총격 사건이 발생한 12969 콜타드 로드에 경찰이 감시 카메라를 설치했다. 사진=NICK PROCAYLO 2주 전, 써리시 파노라마 릿지 지역의 한 주택이 외부로부터 두 발의 총격을 받았다. 경찰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범인이 집주인을 상대로 공갈이나 협박성 의도로 총을 발사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발표했다. 남아시아 출신 캐나다 사업자와 연루 범인, 인도 등에 사는 가족의 신상 협박 경찰의 정황 설명 없어, 주민들 불안 이번 사건으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범인의 총격으로 주택...
2025-06-05 17:06:40
존 데이비스와 그의 가족들은 웨스트 10번가에 있는 유적 집을 복원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으나 도시개발정책에 밀려 결국 4개의 집을 팔기로 결정했다. 사진=ARLEN REDEKOP 밴쿠버시 웨스트 10가에 위치한 마운트 플레전트 지역의 4채 가옥들이 한 주인에 의해 시장에 매물로 나왔다. 매매가는 1천 380만 달러다. 밴쿠버시 166 W. 10th에 위치한 이 주택들은 1892년에 지어진 오래된 건물로, 1976년에 밴쿠버시에 의해 유적 건물로 등재됐다. 매매가...
2025-06-05 17:06:19
폐장 직전 밴쿠버 다운타운 베이 백화점 현장에 남아 있는 것은 하나도 없었고, 텅 빈 매장은 더욱 크고 넓게만 보였다. 사진=JOHN MACKIE 캐나다 최대 유명 백화점으로서 주민들에게 지난 오랜 기간동안 친숙하게 알려져 왔던 밴쿠버 다운타운 허드슨 베이 매장이 138년이라는 긴 세월을 마감하고 지난 6월 1일,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138년된 캐나다 백화점 1일 폐장 주민 들 “솔직히 슬프고 안타깝다” 1887년 1월 17일, 밴쿠버 다운타운에 이 베이 백화점이 첫 선을...
2025-06-05 17:06:34
밴쿠버에 인접한 미 벨링햄시 주민들이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와 캐나다를 51 번째 주로 만들겠다는 위협에 대해 캐나다인과 함께 이 분열을 치유하고 싶다며 각 시에 서한을 보내왔다. 사진=ARLEN REDEKOP 미 벨링햄, 밴쿠버 주민들에게 ‘러브레터’ 전달 “200년간 쌓은 우의로 존경심 갖는 역사 이루자” 방문 차량 수 지난 해 비해 10만대 이상 줄어 벨링햄 지역 상권 타격 심해, 3개월째 대폭 감소 미국 트럼프 대통령에 의한 캐나다 상대 관세 전쟁이 시작되면서 이에 대한...
2025-06-05 14:06:31
3일, 포트 무디 이글 릿지 병원의 응급실 출입구에 손글씨로 응급실 대기 시간이 12시간이라고 적혀 있다. 프레이져 보건국은 공식 전달문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사진=SUBMITTED PHOTO 2019 년 3 시간에에서 더 길어져 의사, 간호사 인력 부족이 원인 이글릿지 응급실 10시간 푯말 파문 지난 5년간의 국내 각 주 간의 응급실 대기 시간 비교에서 BC주의 상황이 거의 바닥 수준인 것으로 집계됐다. 몬트리얼 이코노믹 인스티튜트Montreal Economic...
2025-06-05 14:06:54
싸스캐처원 스콧 모 주수상이 2일 마크 카니 연방 수상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싸스카툰은 첫 주수상 모임을 개최했다. 사진=MICHELLE BERG /SASKATOON STARPHOENIX 2일, 싸스콰치완주에서 열린 각 주 수상들 모임에서 BC주는 알버타주에서 BC주 프린스 루퍼트 지역으로 향하는 파이프라인 오일 수송 건을 놓고 알버타주와 이견을 보였다. 2일 주 수상 모임 싸스카툰서 열려 오일 수송라인 건설을 주 의제 다뤄 BC주는 해당 오일 수송을 위해 신규 수송 라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