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3 14:02:31
4월 30일까지 9주간 진행 서류 준비·공제 항목 점검 필수 2025년 세금 신고 시즌이 23일 공식 개막했다. 이번 신고 기간은 약 9주간 이어지며, 대부분의 개인 납세자는 4월 30일까지 신고를 마쳐야 한다. 자영업자의 경우 신고 마감일은 6월 15일까지지만, 세금 납부 기한은 동일하게 4월 30일이 적용된다. 세무 전문가들은 “조기 신고가 곧 절세 전략”이라고 강조한다. 서류 누락이나 오류를 줄일 수 있을 뿐 아니라, 환급 대상자의 경우 자금 회수 시점을 앞당길 수 있기...
2026-02-23 14:02:24
연방법원 “절차상 공정성 문제” 재심리 명령 BC주에 거주하는 41세 남성이 과거 강제추방 사실과 가명 사용 전력을 공개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시민권을 박탈당할 위기에 놓였으나, 연방법원 판결로 다시 한번 심리를 받을 기회를 얻게 됐다. 연방 이민·난민·시민권부(Immigration, Refugees and Citizenship Canada·IRCC)에 따르면, 2024년 장관 대리인은 살림 바파리가 「이민 및 난민 보호법(Immigration and Refugee...
2026-02-23 11:02:26
지난 주말 20일 밤 사이 밴쿠버의 주유 가격이 리터 당 1.80센트로 급등했다 주말 새 리터 당 $1.80으로 올라 계절적 요인에 공급 불안 겹쳐 한동안 비교적 안정적이었던 겨울 이후, 메트로 밴쿠버 운전자들은 지난 주 20일 밤 사이 주유 가격이 급등한 것을 체감할 수 있다. 개스버디닷콤GasBuddy.com에 따르면, 20일 오전 기준 리터 당 평균 가격은 약 1.72달러로, 전날 목요일의 1.67달러 대비 상승했다. 가격은 2025년 12월 초부터 상승 추세를...
2026-02-23 11:02:09
대부분의 캐나다인들이 물가 상승이 자신들의 은퇴 계획에 영향을 미친다고 응답했다. 응답자 30%, 은퇴 후 노후자금이 언제 바닥날지 알지 못해 우려 BMO가 실시한 새로운 조사에 따르면, 대부분의 캐나다인들이 물가 상승이 자신들의 은퇴 계획에 영향을 미친다고 응답했다. 응답자의 74%는 물가 상승이 자신들이 은퇴 자금을 충분히 마련할 수 있을지에 대한 우려를 낳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66%는 물가 상승이 이미 은퇴 자금을 저축하고 투자하는 능력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2026-02-23 11:02:44
칸쿤, 코수멜, 멕시코시티 등 주요 관광지를 포함한 일부 지역에도 높은 범죄와 납치 위험으로 ‘각별한 주의’ 경보가 유지되고 있다. 멕시코 ‘전쟁 방불’ 폭력 사태…여행 경보 상향 조정 정부, 칸쿤, 코수멜, 멕시코시티 등 주요 관광지 ‘주의’ 발령 멕시코 서부 할리스코주에서 대규모 폭력 사태가 발생하면서 대표 관광지인 푸에르토 발라르타 항공편이 잇따라 취소되고, 정부가 여행경보를 상향 조정했다. 연방정부는 푸에르토 발라르타가 포함된 할리스코주 체류 자국민에게 외출을 자제하고...
2026-02-20 10:02:11
생존자 마야 게발라(12)가 스스로 호흡을 시작하는 등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가족이 밝혔다. “작별 아닌 회복 병동으로” 사건 당시 총 세 발 맞아 텀블러 리지에서 발생한 대규모 총격 사건의 생존자 마야 게발라(12)가 스스로 호흡을 시작하는 등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가족이 밝혔다. 마야는 사건 직후 밴쿠버로 이송된 지 8일 만에 인공호흡기 의존도를 낮출 수 있을 정도로 상태가 호전됐다. 아버지 데이비드 게발라는 딸의 모금 페이지에 올린 글에서 “스스로 숨을 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