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부 탄소세 폐지…세수 손실 20억 달러

주정부 탄소세 폐지…세수 손실 20억 달러

4월 1일자로 BC주의 소비자 탄소세가 폐지되었다. 사진=NICK PROCAYLO BC주정부가 예정대로 4월 1일 소비자 탄소세를 폐지되었다. 같은 날 연방 탄소세도 폐지되었다. BC소매탄소세는 폐지 발표 10일만에 빠른 법안통과 절차를 거쳐 현실화 되었다. 탄소세 폐지로 소비자들은 리터 당 약 17센트의 주유비를 절약하게 되었다. 주유비 리터 당 17.6센트 절약 “생활비 줄이는 데 주력할 때” 폐지 첫 날 밴쿠버 주유소 개스 가격은 1달러 83센트 선으로 하락하면서 폐지...
BC주 미국 상호관세 대상에서 제외…“최악의 사태 모면”

BC주 미국 상호관세 대상에서 제외…“최악의 사태 모면”

2일, 미국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에 의한 상호관세 적용 대상국 발표가 있었으나, 캐나다가 여기서 제외됐다. 2일, 미국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에 의한 상호관세 적용 대상국 발표가 있었으나, 캐나다가 여기서 제외됐다. 이에 대해, BC주의회 의원 대표이자 주택부 장관인 레비 캘론은 “일단은 한시름을 놓았으나, 트럼프 대통령의 불안정한 움직임을 예의 주시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2일 세계 각국에 최소 10% 이상 추가 관세 멕시코와 캐나다만 제외…“의존도 벗어나야”...
정부 탄소세 해제로 전기차 지원금 축소 예상

정부 탄소세 해제로 전기차 지원금 축소 예상

탄소세가 사라지면서 전기차 구매자에게 지원됐던 보조금이 축소될 전망이다. 탄소세 취소로 주정부 관련 수익금이 감소되기 때문이다. 18억 달러 수익 손실 마련 검토 중 히트펌프, 주택 개조도 동일하게 적용 1일, BC에너지부는 개스비에 포함돼 있었던 탄소세가 사라지면서 그동안 전기 자동차 구매자에게 지원됐던 정부 보조금이 축소될 수 있다고 전했다. 탄소세 취소로 주정부 관련 수익금이 감소되고 있기 때문에 그 결속을 채우기 위함이다. BC주정부는 이로 인해 18억 달러의 수익...
주민들 3월 미국 행 절반 감소….미 벨링햄 경제 위기

주민들 3월 미국 행 절반 감소….미 벨링햄 경제 위기

지난 해 3월, 미 워싱톤주로 향한 BC주 차량 총 수는 약 21만6천대였으며, 지난 3월의 총 수는 약 12만1천대였다. 육로 지난해 21만대에서, 3월 12만대 이용 룬드 벨링햄 시장 “여행, 쇼핑 방문 크게 줄어” 애국심 호소에 주민 동조, 루니 약세도 한 몫  BC주에서 미국 워싱톤주로 육로를 통해 입국하는 캐나다 주민 수가 지난 3월 한 달 동안 전 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절반으로 줄어들었으며, 2월의 같은 비교에서는 1/3정도 감소됐다. 따라서 시간이 거듭될수록...
4월의 따뜻한 새 봄.. 사진 전시회나 가볼까?

4월의 따뜻한 새 봄.. 사진 전시회나 가볼까?

노스 밴쿠버 코너 스토어Corner store. 전시회를 방문하는 주민들은 흑백의 사진들을 보면서 어렸을 적의 추억에 잠시 잠겨 보곤 한다. 추억속의 지역 사진 전시회 열려 국내외 전문 사진작가들의 작품 전시 4월 한 달 동안 지역 거주민들의 과거 모습들을 회상해 볼 수 있는 생활 및 주변 환경 관련 사진 전시회가 메트로 밴쿠버와 위슬러 등지에서 열린다. 이 중에서도 노스 밴쿠버에 위치해 있는 코너 스토어Corner store라고 불리는 한 거리 모퉁이에 위치한 2층...
“내 손으로 키우고 먹어요”…집 텃밭 만들기 관심 증폭

“내 손으로 키우고 먹어요”…집 텃밭 만들기 관심 증폭

전 농구선구 켄달은 ‘푸드스케이프’라는 비지니스를 차려 주민들이 마당에 채소 및 과일 등을 직접 재배할 수 있으며, 닭과 같은 가축을 사육할 수 있는 공간과 시설을 만들어 주고 있다. 사진=Jason Payne 다시 봄이 찾아왔다. 마당이 있는 주택 소유주들은 이번 봄을 색다른 마음가짐으로 맞고 있다. 식료품비 상승에 채소, 닭 등 키워 주민들 자급자족 환경 농업에 관심 ‘푸드스케이프’ 각종 시설 만들어줘 마트에서 구입하는 식자재품이 현재 고공 행진을 하고 있어 옆 마당 혹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