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립 60주년을 맞은 로얄BC박물관은 올해 2월부터 약 1년동안 BC주 원주민들의 역사 및 BC주 최근 역사들을 사건별로 정리해서 교육용 전시활동을 개최한다. 사진=ROYAL BC MUSEUM 설립 60주년 맞아 다양한 행사 및 전시회 개최 “박물관은 우리들의 역사”…일체간, 연대간 조성 최근 몇 년 사이에 로얄BC박물관을 방문할 적이 있으십니까? 2021년 알버타주 박물관협회가 실시한 무작위 캐나다인 3천명 대상의 한 관련 설문 조사에서 조사대상 주민들의 약 40%가 일...
자동 세금신고는 2023년 연방 예산에서 처음 제안된 국가 시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세금신고를 한 적이 없거나 신고 이력에 공백이 있는 저소득층 캐나다인을 돕기 위해 시작되었다. 연방정부는 중산층을 포함한 캐나다인들이 자동 세금신고를 더 널리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주에 발표된 가을 경제 업데이트에서 연방정부는 올해 초 시범제도로 시작된 자동 세금신고의 결과를 바탕으로 납세자가 더 쉽게 신고할 수 있도록 몇 가지 조치를 발표했다....
이 지역은 1916년 벌목과 산업이 발전하면서 모래톱 부지에 토지가 채워지기 전까지 원주민들이 처음 사용했으며, 1970년대부터 연방정부가 소유해 운영해 왔다. 그 이전, 특히 2차 세계대전 당시는 산업단지로 사용되었다. 연방정부는 그랜빌 아일랜드에 원주민 단체가 더 많이 존재하고 운영 방식에 대해 더 많은 발언권을 갖는 것에 대해 논의 중이다. 부동산 통제, 관리 변화 주목 정부, “결정된 것 없다” 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CMHC의 연방정부 소유 부지를 관리하는 톰 랭커스터는...
판결문은 이 사건은 주택 위기로 인해 개발이 진행되어야 하는지에 관한 것이 아니라 주 정부가 법의 역할을 침해했는지 여부가 '유일한 쟁점' 이였다고 지적했다. ‘지방자치단체 활성화 및 검증’ 법안 위헌 “주정부가 법원 관할권 월권해 법률 제정” BC 대법원은 밴쿠버 키칠라노 지역의 주택 개발에 대한 반대를 막기 위해 BC주정부가 통과시킨 ‘지방자치단체 활성화 및 검증’ 법안이 위헌이라고 판결했다. 주 정부는 2023년 밴쿠버 시의 요청에 따라 아뷰터스 스티릿에 저소득층 주민과...
29일 오전 6시경 가스 폭발로 인해 상가의 전면부가 모두 파손되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SHANE MACKICHAN 29일 오전 6시 노스로드 한인타운 상가에 개스 폭발로 추정되는 화재가 일어나 큰 피해가 발생했다. 화재는 1층 상가에서 발생해 옆 에밀리오 부동산 등 5개 상가 유닛에 피해를 입혔다. 이 폭발과 화재로 2층 건물의 전면부가 완전히 내려 앉았으며, 건물 잔해물 들이 곳곳에 널려졌다. 현재 화재 및 폭발 원인 조사로 건물 접근이...
BC보건당국은 어린이 사이에서 RSV와 보행성 폐렴이 증가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모임이 많아지는 연말연시가 시작되면서 주보건당국은 호흡기 세포융합 바이러스(RSV)와 어린이의 보행성 폐렴을 포함한 호흡기 질환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보고하고 있다. 지난주 92명, 2주전 121명, 84명 코비드 감염 인후통, 재채기, 기침, 두통, 경미한 오한, 열 증상 지난주보다 RSV가 10.3% 증가했는데 주로 로워 메인랜드의 어린이들 사이에서 발생하고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