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힘든 한 해를 보낸 캐나다 역사의 베이 백화점

가장 힘든 한 해를 보낸 캐나다 역사의 베이 백화점

고객들은 화려한 코린트 양식의 기둥과 같은 다운타운 플래그십 매장의 역사적인 건축물과 랜드마크적 지위를 높이 평가하면서 베이 백화점이 지속되기를 희망한다. 사진=JASON PAYNE 길고 심화되는 쇠퇴기에 운영 속수무책 전문가 “새해에도 나아지지 않을 듯” 캐나다의 역사를 간직한 대표적이며 유일하게 살아남은 허드슨 베이 컴퍼티 백화점(HBC)의 운영이 전국적인 난항을 계속하고 있다. BC주의 경우 HBC는 대형 개발이 진행중인 오크리지 쇼핑 센터에 매장을 다시 열 계획을...
연방정부, 플래그 폴링 23일 종료

연방정부, 플래그 폴링 23일 종료

연방정부는 캐나다 국경에서 더 이상 취업 및 연구 허가를 제공할 수 없다고 발표했다. 연방정부가 국경 플래그 폴링 서비스를 중단한다고 23일 발표했다. 해 당 중단은 12월 23일 동부시간 오후 11:50분부로 실시됐다. 취업, 유학비자 발급 목적으로 그동안 이용 최근 정부의 국경보안과 이주자 정책 반영 이번 조치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관세위협 발언이후 강화되고 있는 국경보안과 함께 정부가 계속 강화하고 있는 이주자 정책이 동시에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플래그...
메트로 밴쿠버 5대 프로젝트 새해에는 이루어 질까?

메트로 밴쿠버 5대 프로젝트 새해에는 이루어 질까?

최대 교통 혼잡지역인 뉴 웨스트민스터와 써리를 연결하는 패툴로 대체 교량 공사는 내년 가을에도 완료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바라보는 주민들 마음은 답답하기만 하다. 사진=B.C. Ministry of Transportation /Government of B.C. 건설 예상 비용 초과에 정상 진행에 난항 공기 늦어지면서 주민들 ‘답답한 한 해’ 보내 2024년도 올 해 메트로 밴쿠버내 수 십 억에서 수 백억에 달하는 대형 5대 공사들이 진행됐으나, 공사에 그다지 큰 진척은...
생 굴 제품 리콜…‘노로 바이러스’ 의심

생 굴 제품 리콜…‘노로 바이러스’ 의심

생굴을 먹은 사람들의 발병 사례가 발생해 특정제품이 리콜 되고 있다. 굴을 먹은 후 수 십 명이 노로 바이러스 의심 증상을 보여 특정 굴 제품이 리콜 되었다. 패니베이(Fanny Bay), 선시커(Sunseeker), 클라우디 베이(Cloudy Bay) 굴 회수 설사, 구토, 메스꺼움, 위장 경련 증상 캐나다식품검사국CFIA은 21일 테일러 쉘스 캐나다 ULC에서 판매하는 패니 베이(Fanny Bay), 선시커(Sunseeker), 클라우디 베이(Cloudy Bay)굴의 특정...
“작업복과 신발을 초저가로 드립니다”

“작업복과 신발을 초저가로 드립니다”

워킹 기어에서 근무하는 사라 베리 씨. “워킹기어는 가족이나 연고가 없는 신규 이민자, 난민 및 저소득층 주민들에게 그들의 직업을 위한 부츠와 방수 바지 등을 제공한다.”고 한다. 사진=JASON PAYNE 밴쿠버시에 살고 있는 존 필립 프레이져(39)는 3년 전, 생활고를 해결하기 위해 건설 노동 현장을 찾게 됐다. 그러나 그의 형편으로는 허름한 작업 운동화 한 켤레 사기에도 벅찼다. 그는 어릴 적에 베네수엘라에서 밴쿠버로 이주해 왔으며, 오랜 기간 밴쿠버 다운타운...
개스타운 사업주 애장품 도난에 도둑에게 “돌려달라” 호소

개스타운 사업주 애장품 도난에 도둑에게 “돌려달라” 호소

개스타운 사업진흥협회의 왈리 워골렛 회장 사진=ARLEN REDEKOP 밴쿠버 개스타운에 위치한 한 가죽 수제품 상가에 도둑이 들어 진열돼 있던 수제 가죽 지갑 및 핸드백들이 도난을 당했다. 피해액은 수 천 달러를 넘어선다. 수 천 달러 치 가죽 수제품 도난 당해 개스타운 상가에 유독 절도 성횡 지난 8일 오전 9시 반 경, 개스타운 마메요굿즈Mameyo Goods 수제 가죽제품 판매점 주인인 맥신 영은 이웃의 한 가게에 들러 자신이 만든 가죽 제품을 판매하던 중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