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0 19:02:31
BC주 북동부의 소도시 텀블러 리지에서 10일(화) 오후 고등학교를 겨냥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용의자를 포함해 최소 10명이 숨지고 약 25명이 부상하는 참사가 벌어졌다. 10일 오후 1시 20분경 텀블러 리지 여성 용의자 중·고등학교에서 총기 난사 RCMP 사건 직후 대규모 대응에 나서, 주 전역에 충격, 경위와 범행 동기 수사 중 BC주 북동부의 조용한 마을 텀블러 리지에서 10일 오후,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로 용의자를 포함해 최소 10명이 숨지는 참사가...
2026-02-10 16:02:31
캠벨리버에서 열린 BC분리주의 모임이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9일 열렸다. 서부 분리주의, 다시 고개 드나 “알버타와 사스카치완 곧 독립할 것” 밴쿠버 아일랜드 북부 캠벨리버에서 BC주의 분리주의를 논의하는 모임이 열리자, 이를 반대하는 시민들이 즉각 현장에서 맞불 시위를 벌였다. 주민 모니카 저드는 “BC주 독립 논의를 그냥 넘길 수 없었다” 며 시위 참여한 이유를 밝혔다. 그는 과거 정치적 무관심이 보수 성향 정치인을 연달아 당선시키는 결과로 이어졌던 경험을 떠올리며,...
2026-02-10 16:02:21
프리티 캐나다가 캐나다에 거주 중이거나 곧 캐나다로 출국 예정인 워킹홀리데이 참가자와 유학생 등을 대상으로 요금제 사용 경험을 콘텐츠로 공유하는 ‘앰버서더 2기’ 모집을 진행한다. 프리티 캐나다는 최근 캐나다 워홀러와 유학생들 사이에서 한국 번호를 0원에 유지할 수 있는 통신 요금제로 빠르게 선택을 늘려가고 있는 브랜드로, 이번 프로그램 역시 실제 이용자들의 사용 경험을 자연스럽게 공유하는 홍보 활동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프리티 캐나다 앰버서더는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하는...
2026-02-10 15:02:57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캐나다 전역의 15~24세 청년 실업률이 15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특히 B.C.주의 지난해 12월 청년 실업률은 13%로, 3년 전(8%)과 비교해 급격히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 사진=ARLEN REDEKOP 최근 캐나다 BC주의 대학 졸업생들이 수십 년 만에 최악의 고용 한파를 겪고 있다. 청년 실업률이 급증하며 주 경제의 성장 동력 저하가 우려되는 가운데, 이번 고용 위기가 단순한 경기 침체 때문인지 아니면 인공지능(AI) 도입에 따른...
2026-02-10 15:02:03
온주와BC주 거래량 저점 지나 경제도 당분간 완만한 성장 국면 캐나다 연방주택공사(CMHC)가 올해부터 캐나다 주택 거래가 점진적으로 회복될 것으로 전망했지만, 전반적인 수요 수준은 여전히 과거 평균에는 미치지 못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는 캐나다 경제가 당분간 완만한 성장 국면에 머물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CMHC는 최근 발표한 주택시장 전망 보고서에서 온타리오주와BC주가 최근 수십 년 사이 가장 부진했던 거래량 저점을 지나 점진적인 회복 흐름을 주도할 것으로...
2026-02-10 15:02:00
“BC주 새로운 캐나다 경제의 엔진” 토론토와 몬트리올과 유치 경쟁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이 밴쿠버에 NATO 산하 ‘방위·안보·회복력 은행(Defence, Security and Resilience Bank)’ 본부를 유치 하려는 민간 주도 추진 움직임에 대해 공식적인 지지를 표명했다. 이 은행은 NATO 회원국 및 동맹국의 군사·안보 관련 프로젝트에 금융을 지원하는 국제 금융기관으로, 설립될 경우 약 3,500개의 고용 창출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밴쿠버 유치전은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