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타운 500 Dunsmuir st.에 위치한 115년 된 호텔 건물이 붕괴 위험 직전에 처해 있다. 건물의 지하와 1층은 사용할 수 없을 정도로 기둥이 휘어지고 무너져 있다. 사진=City of Vancouver 밴쿠버 다운타운 500 Dunsmuir st.에 위치한 지어진 지 115년 된 한 낡은 호텔 건물이 붕괴 위험 직전에 처해 있다. 이 건물은 지난 오랜 기간동안 사용되지 않고 있어 더욱 안전에 위험성이 높다. 500 Dunsmuir st., 오랫동안 사용 안해...
기후 변화로 인해 밴쿠버의 겨울이 예전에 비해 평균 19일 정도 감소된 것으로 집계됐다. 사진=JASON PAYNE 지난 2014-23년간의 한 조사 결과, 밴쿠버 지역의 겨울 날씨가 점점 따뜻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적인 기후 연구 센터인 클리메이트 센트럴Climate Central의 조사에 의하면, 이 같은 현상은 밴쿠버 뿐 아니라, 캐나다 여러 주요 도시들 에서도 함께 발생하고 있다. 이는 기후 변화에 의한 영향으로 분석되고 있다. 기후변화 영향, 영하 날씨...
밴쿠버 종합병원 신경과 의사 샨텔 흐라즈딜 박사와 케리-로즈 티슨. 티슨 간호사(오른쪽)는 간질병을 극복하고 간호사가 되어 현재 같은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을 돌보고 있다. 사진=EDUARDO CACERES 평소 간질병을 앓아 왔던 한 여성이 현재는 자신의 생명을 구해 준 한 병원의 간호사로 일을 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간질병 환자들은 갑작스럽게 발작을 하게 되는데, 이로 인해 심장에도 무리를 줘 심한 경우에는 심장발작으로 생명을 잃을 수도 있다. 7년전 간질병...
'블루 그라우스 곤돌라'의 운행 구간은 1.7km로, 시간 당 1천명을 실어 나를 수 있다. 사진=NICK PROCAYLO 정원 8명, 운행구간 1.7km 시간 당 1천명 실어 날러 “야외 스포츠 활동 강화” 노스랜드 Properties Ltd.의 대표 톰 개글라디는 12일, 그라우스 마운틴 곤돌라를 첫 시승하면서 감회에 젖었다. 새 곤돌라의 열려진 문으로 아래를 내려다보면서 그는 아찔한 현기증을 느낄 정도였다. 매우 가파른 경사도를 통해 산 정상으로 향하는 중, 그는 곤돌라...
캐시 갤레거(83)는 2001년 은퇴연령 65세가 되자 학교를 떠나야 했다. 그녀는 은퇴를 원치 않았지만 교사직을 멈추었다. 그리고 2008년 교사 자격증을 다시 갱신해 현재 칠리왁에서 음악교사로 근무하고 있다. 사진=ARLEN REDEKOP 2001년 65세 은퇴 후 다시 교단에 복귀 밴쿠버서 스쿼미시까지 출근, 학생 가르쳐 캐시 갤레거(83)는 2001년 은퇴연령 65세가 되자 모든 이가 그런 것처럼 학교를 떠나야 했다. 그녀는 은퇴를 원치 않았지만 규정이 그러니 하는 수...
사망한 남성의 신원은 데이비드 엔스이며, 그의 부인 바바라는 아직 실종 상태라고 캘거리에 거주하는 엔스의 형제인 에이브가 소셜 미디어를 통해 밝혔다. 밴쿠버시에 살고 있는 이 부부의 아들은 갑자기 부모를 잃고 망연자실한 상태다. 사진=ARLEN REDEKOP 지난 주말, 강풍으로 씨 투 스카이 일부 구간에서 산사태가 발생돼 남성 한 명이 사망하고, 여성 한 명이 실종됐다. 이들은 은퇴한 부부로 알려졌으며 이들이 살고 있던 한 주택이 산사태로 무너져 내렸다. 라이온스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