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5 13:03:41
보고서는 이민·난민·시민권부가 학업 허가 조건 위반 유학생 조사 제대로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학업 허가 위반 의심 14만 명…관리 부실 지적 캐나다 이민·난민·시민권부(IRCC)가 국제학생 프로그램 운영 과정에서 사기 방지 및 관리 체계에 취약점을 드러냈다는 감사 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감사원은 23일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이민부가 학업 허가 조건을 위반한 것으로 의심되는 유학생 14만 명 이상에 대해 적절한 조사와 후속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보고서를 발표한...
2026-03-25 13:03:57
한인신협 최윤정 과장(오른쪽)이 2월 19일 직원 성금과 후원금을 더해 총 5,000달러를 광역밴쿠버 푸드뱅크 올리비아 퀴 매니저에게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했다. /한인신협 올 해 5천 달러 전달…누적 4만5천 달러 함께 모은 마음으로 전한 온기…사랑 더하고 행복 나눠 글. 이지은 기자 한인신협 (전무:석광익)이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을 8년째 이어가고 있다. 한인신협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성금 2,725달러에 신협 자체 후원금을 더해 총 5,000달러를 밴쿠버...
2026-03-25 12:03:15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 3월 기준 1베드룸 아파트의 평균 임대료는 2,061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전월 대비 8달러 하락한 수치다. 1베드 평균 2,061달러…전년 대비 245달러↓ 웨스트 밴쿠버, 여전히 지역 내 최고가 지역 메트로 밴쿠버 임대 시장에서 4개월 연속 하락세가 이어지며, 세입자들에게 다소 숨통이 트이고 있다. 부동산 플랫폼 ‘리브.렌트(liv.rent)’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 3월 기준 1베드룸 아파트의 평균 임대료는 2,061달러로...
2026-03-25 12:03:02
“공식 딜러십 믿었는데”, 날벼락 맞은 소비자 알버타주 한 가족이 공식 자동차 딜러숍에서 구매한 트럭이 도난 차량으로 밝혀져 압류당한 사건과 관련, 언론 보도 이후 업체로부터 구매 대금 전액을 환불 받았다. 아슈토시 파탁 씨는 지난해 가을, 알버타 포노카의 ‘서밋 램’에서 약 4만 달러에 포드 F-150을 구매했다. 그러나 주행 한 달 만에 RCMP가 해당 차량이 식별번호(VIN)가 조작된 도난 차량이라며 이를 압류했다. 파탁 씨는...
2026-03-24 12:03:50
미국 국경 및 공항에서는 여행자의 신원 확인뿐 아니라 전자기기 검사 요구 등도 이뤄질 수 있어 사전 대비가 필요하다. “권한 광범위…전자기기 검사 등 대비 필요” “이메일·소셜미디어까지 질문 가능” ’30일 이상 체류’ 시 정부 등록 의무화 미국 주요 공항에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이 전격 배치되면서, 미국을 방문하거나 경유하는 캐나다 여행객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연방정부 부분 셧다운으로 인한 공항 인력 부족을 보완하기...
2026-03-24 12:03:04
연방 최저임금은 은행, 통신, 항공, 철도 등 연방 규제 산업에 종사하는 근로자에게 적용되며, 각 주의 최저임금보다 낮을 경우에는 더 높은 주 최저임금이 우선 적용된다. 시간당 18.15달러…물가상승률 반영 BC주는 6월 1일부터 $18.25, 전국 최고 오는 4월 1일부터 캐나다 연방 최저임금이 시간 당 40센트 인상된다. 연방정부는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매년 정기적으로 시행되는 조정에 따라 연방 최저임금을 기존 17.75달러에서 18.15달러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