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1 08:06:20
FIFA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밴쿠버 로열 센터에 참가국 국기들이 장식돼 있다. FIFA 공식 라이선스 계약이 없는 일부 상점과 업체들은 공식 로고 대신 국기와 축구 관련 장식물을 활용해 월드컵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FIFA 라이선스 없는 지역 상권 ‘우회 마케팅’ 활발 축구 열기 활용하지만 공식 브랜드 사용은 제한 2026 FIFA 월드컵으로 밴쿠버 지역 상권도 축구 열기로 달아오르고 있다. 그러나 FIFA의 엄격한 상표권 보호 정책으로 인해 상당수 지역 업체들은 공식...
2026-06-11 08:06:19
ICBC가 1973년 이후 약 560만 명의 운전자에게 불법적으로 보험료를 더 부과했다는 집단소송과 관련해 1,220만 달러 지급에 합의했다. 보험료 불법 인상 주장 소송 종결 합의금 대부분 자선단체·일부 피해자에게 지급 ICBC가 수십 년간 보험료를 부당하게 인상했다는 의혹과 관련된 두 건의 집단소송을 해결하기 위해 약 1,300만 달러를 지급하기로 합의했다. 그러나 이번 합의에도 불구하고 과거 추가 보험료를 납부한 것으로 추정되는 수백만 명의 운전자들은 직접적인 금전...
2026-06-11 08:06:54
앵거스 리드 연구소의 새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의 72%가 2026 FIFA 월드컵 개최에 따른 경제적·사회적 이익이 비용과 불편을 상쇄하지 못한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메트로 밴쿠버 주민들, 초과 비용 정부 부담에 부정적 보안 강화·교통 통제·투명성 부족도 주요 우려 사항 2026 FIFA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메트로 밴쿠버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대회 개최 비용과 운영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주민 대다수는 수억 달러에 달할 수 있는 추가...
2026-06-11 08:06:14
연구원 알레한드로 알바레즈가 유콘 준주 영구동토층 지역에서 고대 땅다람쥐의 배설물 화석 샘플을 채취하고 있다. 유콘 영구동토층서 발견된 고대 배설물 화석 최대 70만 년 전 생태계 비밀 풀 열쇠로 주목 유콘 준주의 영구 동토층에 묻혀 있던 고대 다람쥐의 배설물 화석이 빙하기 생태계의 비밀을 풀 중요한 단서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DNA 분석 결과 다람쥐 배설물에서 매머드의 유전 물질이 발견되면서 과학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BC하카이 연구소 연구진이 참여한 국제 공동...
2026-06-10 19:06:30
신임 당 대표 케리린 핀레이. BC보수당은 45% 지지율을 기록하며 신민당NDP(41%) 를 앞섰다. 신임 대표 효과에 지지율 45% 기록 신민당 41%로 하락…총선 이후 첫 역전 BC주 정치 지형에 변화의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최신 여론조사에서 BC 보수당이 집권 신민당(NDP)을 제치고 처음으로 선두에 오르며 향후 정국에 적지 않은 파장을 예고하고 있다. 여론조사 기관 레거가 발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BC 보수당은 45%의 지지율을 기록해 41%에 머문 신민당NDP를...
2026-06-10 14:06:45
골든벨 대상 윤예슬 최우수상 민기백, 이언주 공동 수상문예공모전 대상 김준영 우수상 박지후, 정재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밴쿠버협의회(협의회장 신태용)가 주최한 ‘2026 밴쿠버 통일 골든벨 대회’가 6월 6일 오후 2시 코퀴틀람 소재 Douglas College Coquitlam Campus에서 개최됐다. 유아진과 김슬기 위원의 사회로 진행된 기념식에서 신태용 협의회장은 “단순한 퀴즈 경연을 넘어 차세대 한인 청소년들에게 균형 잡힌 역사관과 평화통일 의식을 함양하는 교육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