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6 11:03:43
BC교사노조연맹(BCTF)은 향후 4년간 총 12% 임금 인상을 포함한 새 단체협약을 승인했다. 27일 조합원 투표 결과 투표자 중 약 91%가 새 협약을 비준했다. 이번 투표의 참여율은 67%였다. 조합원 91% 찬성…전문 교사 확대·채용 유인책 포함 BC주 교사들이 향후 4년간 총 12% 임금 인상을 포함한 새 단체협약을 승인했다. BC교사노조연맹(BCTF)은 27일 조합원 투표 결과 투표자 중 약 91%가 새 협약을 비준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표의 참여율은 67%였다....
2026-03-06 10:03:29
전문가들은 노동력 부족과 경제 성장 유지 측면에서 이민의 중요성이 더욱 커질 것으로 보면서도, 주택, 의료, 교육 등 사회 인프라가 인구 변화에 맞춰 조정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전문가 “자연 증가 사실상 정체…인구 구조 변화 가속” 캐나다의 인구 증가세가 사실상 정체 국면에 들어선 가운데, 향후 인구 성장이 이민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구조로 전환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전문가들은 최근 캐나다의 출생률 감소와 고령화로 인해 자연 증가가 크게 둔화되고 있다며, 장기적으로 이민이...
2026-03-06 10:03:50
CRA에 따르면, 2024년 한 해 동안 BC주에서만 450개 지역 단체가 무료 세금 신고 클리닉을 운영했으며, 총 14만1,450건의 세금 신고를 접수해 3억3,276만 달러 규모의 환급금과 세액공제, 각종 복지 수급 혜택으로 이어졌다. BC주 450개 단체 참여… 지난해 3억3,000만 달러 이상 환급·복지 혜택 연결 개인 소득세 신고 마감일(4월 30일)이 다가오면서 캐나다 전역에서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무료 세금 신고 클리닉이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2026-03-05 13:03:15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4일 호주 시드니의 로위 연구소(Lowy Institute)에서 열린 행사에서 연설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캐나다와 미국이 세계 최대 규모의 교역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만큼, 두 정상 간 관계와 협상 방식이 향후 양국 경제 정책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 “사적인 자리에서는 훨씬 더 직접적” 마크 카니 총리가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과의 관계에 대해 “상대하기 쉽지 않다”고 솔직한 평가를 내놓았다. 카니 총리는 최근 인터뷰에서 트럼프...
2026-03-05 12:03:51
대한민국 대통령은 밤잠도 없으신 가 보다. 매일 한 밤중에 SNS에 글을 남긴다. 그야말로 폭풍 글쓰기다. 특히 자신 있다고 큰소리치는 부동산 문제가 많다. 그 말들을 자세히 뜯어보면 교묘한 수사다. 맞는 말 속에 틀린 말도 섞여 있다. 일방적이다. 밤에 글을 날리면 많은 언론이 그대로 받아 적는다. 그리고 기사화 한다. 설명이나 반론은 없다. 일단 뿌려 놓고 해설이나 반론은 다음 문제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졸지에 ‘마귀’도 되고, 금융권은 업무태만 또는 배임행위를 하는...
2026-03-05 11:03:25
계획안에 따르면 세컨드 비치 수로의 바닷물이 만조 때 라군으로 유입되도록 해, 배수관(컬버트)을 통한 ‘조수 순환(tidal flushing)’ 방식으로 수질을 개선하게 된다. 공원위원회, 조수 순환 통한 생태 복원 계획 검토 밴쿠버공원위원회가 로스트 라군Lost Lagoon을 다시 바닷물과 연결하는 환경 복원 계획을 검토한다. 공원위원회는 오는 10일 회의에서 ‘로스트 라군 조수 재연결 타당성 조사’ 보고서를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계획은 연방정부, 밴쿠버프레이져항만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