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11 23:08:22
지난 7월말에서부터 8월초 오카나간, 프레이져 캐년 그리고 남부 내륙지역은 일일 평균 기온이 섭씨 30도 후반부터 40도 중반 정도에 달했다고 캐나다기상청은 전했다. 지난 달 말부터 이 달 초까지 이어진 폭염으로 16명의 주민들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들 중 8명은 프레이져 밸리 및 프레이져 캐년 지역 거주민들이고, 6명은 내륙 지역 주민들이다. 여기에는 오카나간 및 남부 내륙지역이 포함된다. 사망한 주민들이 모두 폭염 관련 사망자들인지는 정확하게 파악이 되지 않고...
2022-08-11 23:08:16
보웬아일랜드 캠핑장이 들어설 케이프 로저 커티스 부지. 사진=Metro Vancouver 메트로밴쿠버가 4천만 달러 예산을 들여 보웬아일랜드에 새 캠핑사이트를 건설한다. 메트로밴쿠버 지역공원위원회 존 맥이웬 의장은 “정말 놀라운 기회”라면서 “캠핑장이 들어서는 섬 남서부 끝에 위치한 케이프 로저 커티스 주변의 거의 1킬로 평방미터의 대지를 구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4년 착공, 예산 4천만 달러 이 대지는 워터프런트와 숲이 혼합된 지역으로 개인회사의 소유지이다. 대지...
2022-08-10 23:08:24
코비드 팬데믹으로 인해 예약은 필수며 입장이 조기 매진되기도 하니 웹사이트 https://www.cultus.com 에서 확인하길 바란다. 폭염이 한창인 밴쿠버의 한여름. 방학을 한 아이들과 무더위도 날리고 신나는 하루를 보낼 수 있는 곳 바로 컬터스 레이크 워터 파크(Cultus Lake Water Park- 4150 Columbia Valley Hwy, Cultus Lake, BC V2R 5H6) 를 추천한다. 한인타운에서 자동차로 약 1 시간 반 떨어진 칠리 왁...
2022-08-10 00:08:14
최근 들어 관광객들이 주로 애용하는 온라인 여행 사이트인 트립어드바이저(TripAdvisor) 등에 이 곳이 신변 안전상 위험하다는 악평이 잇따라 실리고 있다. 사진=NICK PROCAYLO 밴쿠버 차이나타운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악평이 SNS를 통해 급속히 확산되면서 이 지역 사업자 및 지역 주민들의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그 동안 밴쿠버 차이나타운에는 역사적인 유적 및 독특하고 희귀한 여러 음식점과 명소들이 산재해 있어 많은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져 왔다. 신변...
2022-08-10 00:08:57
은행 주택 감정 평가서가 나오기까지 주택 구매일로부터 총 10주가 소요 됐는데, 이 같은 현상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받아 들여지고 있다. 보통 부동산 매매 시 은행의 매매가격 감정 평가서는 바로 진행되는 것이 상례다. 재클린 쉐퍼 씨는 지난 5월, 클로버 데일 지역의 한 아파트를 구입하기로 결정했다. 그녀의 아파트 매매 최종 구매 시한은 3개월로 돼 있는데, 즉 구매가격이 3개월 동안 동결되는 정책이다. 즉, 3개월 안에 주택 가격이 오르거나 내리는 동안 아무런 영향을 받지...
2022-08-10 00:08:12
이들 업체들은 마치 자연 약초나 식물 등을 채취해 가공, 판매하는 것처럼 위장하고 관련 마약들을 공급, 판매해 왔으며, 밴쿠버 예일타운의 한 우체국을 활동 근거지로 삼아, 포장한 마약들을 거래처로 배송, 판매해 왔다. BC주의 3개의 온라인 사이트가 지난 2년 동안에 걸쳐 불법적으로 640만 달러 상당의 마약을 판매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 온라인 마약 불법 판매상들은 법적인 아무 근거 없이 이 같은 마약 판매 활동을 해 왔으며, 해당 판매액은 모두 현금으로 세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