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4 13:09:17
최근 수 년간 이어진 BC주의 가뭄과 고온 현상은 도심 가로수부터 숲 속의 수목조차도 버티기 힘든 환경을 만들고 있다. BC주의 나무들이 폭염과 가뭄으로 인해 약해지면서 예고 없이 쓰러지거나 부러지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최근 수년간 이어진 가뭄과 고온 현상은 도심 가로수부터 숲 속의 대형 도글라스 퍼(Douglas fir)까지, 가장 강인한 수목조차도 버티기 힘든 환경을 만들고 있다. 장기간의 고온건조한 날씨로 수목들 메말라가 BC 수목 위기, 나무 쓰러져 인명사고도 발생...
2025-09-03 14:09:29
협회는 지난 5월 말부터 주정부와 협상을 진행 중이며, 임금 인상뿐 아니라 전문직 수수료 보장과 긴급 근무에 대한 적절한 보상도 요구하고 있다. 써리 ICBC 앞에서 파업 시위중인 BCGEU 노조원들. 사진=ARLEN REDEKOP 써리 시 등 일부 2일 파업 진행 전문직 근로자 협회도 파업 예고 BCGEU(BC주 일반직 노조) 소속 3만4,000명 이상의 공공부문 근로자들이 72시간 파업 예고를 9월 1일 발령했다. 파업 찬반 투표에 참여한 조합원 86% 가운데 92.7%가...
2025-09-03 14:09:48
메트로밴쿠버와 프레이저밸리에 대기질 경보가 발령됐다. 메트로 전역과 프레이저밸리 중앙 및 동부 지역까지 포함된다. 당국은 “날씨 변화가 없는 한 며칠간 이어질 수 있다”고 밝혔다. 사진=ARLEN REDEKOP 수요일 아침 창밖에 뿌연 연기를 본 주민들이라면, 당분간 이 풍경에 익숙해져야 할 전망이다. 메트로밴쿠버·프레이저밸리 대기질 경보 고기압 정체로 주말까지 대기질 악화 전망 메트로밴쿠버와 프레이저밸리에 대기질 경보가 발령됐다. 메트로 전역과 프레이저밸리 중앙 및 동부...
2025-09-02 02:09:11
2026년 1월 1일부터 BC주에서는 집주인들이 임대료를 최대 2.3%까지만 인상할 수 있다. 내년도 2026년 1월 1일부터 BC 주의 집주인들은 임대료를 최대 2.3%까지만 인상할 수 있게 된다. 이는 2025년도의 3%, 2024년도의 3.5%보다 낮은 수치이지만, 2023년의 2% 보다는 높다. 2023년도 2% 보다는 높아 “주거 보조금 재검토 필요” BC 주택부는 최근 발표한 보도자료에서, 연간 임대료 인상률 상한을 2026년부터 2.3%로 제한한다고 밝혔다. 주...
2025-09-02 02:09:21
TFSA는 투자 수익에 세금이 부과되지 않는 대표적인 절세 계좌로 자리 잡아 왔다. 그런데 최근 들어 CRA는 TFSA 내에서의 빈번한 거래에 대해, 그 성격에 따라 세금 혜택을 배제하거나 심지어 사업소득으로 재분류하고 있다. 일반 투자자 입장에서는 다소 생소하지만, 세무상 리스크로 연결될 수 있는 중요한 이슈이다. TFSA의 비과세 혜택, 예외가 존재한다원칙적으로 TFSA 내에서 발생한 이자, 배당, 자본 이득(capital gains)은 모두 비과세이다. 그러나 이는 해당...
2025-09-02 02:09:26
밴쿠버 유명 건축물 디자이너 제임스 쳉과 월 파이내셜 그룹이 손을 잡고 이 지역 개발 사업에 나서기로 했다. 주소는 6555 Hastings St.이다. 사진=ARLEN REDEKOP 과거 드라이빙 레인지 자리, 대규모 개발 추진 버나비시 켄싱톤과 스펄링 애비뉴 사이 구간 버나비 북동부 헤이스팅스 st. 일대가 새로운 도시형 마을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건축가 제임스 청(James Cheng)은 개발사 월 파이낸셜 그룹(Wall Financial Group)과 협력해 켄싱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