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3 14:11:20
주정부는 잦은 병가 증명 요구로 인한 의료 시스템 부담을 줄이고, 직원들이 서류 준비 대신 회복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단기 병가의 첫 2회에 한해 의사소견서를 제출하지 않아도 되도록 규정을 변경했다. BC 주정부는 12일, 근로자가 병가로 결근할 때 고용주가 요구할 수 있는 병결 증명서(의사소견서) 조건을 제한하는 새로운 규정을 발표했다. 병가 증명서 기준 개선안 즉시 시행 정부 “근로자 회복 우선 원칙 강화” 주정부는 “이번 조치가 의료 제공자들의 불필요한 업무...
2025-11-13 14:11:12
연방정부의 새 이민 목표 아래에서는 외국인 유학생 비중이 줄어들 전망이다. 정부는 2026년부터 2028년까지 매년 38만 명의 신규 영주권자를 수용할 계획이지만, 정부가 곧 도입할 두 개의 특별 프로그램 숫자를 목표치에 포함하지 않아 투명성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연방정부가 예산안과 함께 발표한 새로운 이민 목표에 따르면, 캐나다는 2026~2028년 매년 38만 명의 신규 영주권자를 받아들일 예정이다. 이는 기존 이민 수준(2025년 39만5,000명, 2026년 38만...
2025-11-13 14:11:17
기존 콘도들이 전기 충전소 시설을 갖추기 위해 기존 주차장 공간을 업그레이드 하는 것보다는 새 충전시설을 짓는 것이 비용 상 네 배 이상 더 저렴하다. 사진=ARLEN REDEKOP 스트라타 절반 ‘충전 불만’ 호소 “단독주택은 3% 불만 vs 콘도는 50%” 메트로 밴쿠버의 수많은 콘도나 아파트 건물에 사는 주민이라면 전기차를 소유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크다. 최근 메트로 밴쿠버를 위해 작성된 보고서에 따르면, 이는 콘도·아파트 단지의 제한된 전기차 충전 환경 때문일 수...
2025-11-13 13:11:27
교육 전문가들은 “국제유학생 등록은 그동안 대학 재정의 핵심 축이었다며 “이번 65% 감축은 고등교육 시스템 전반을 불안정하게 만들 수 있다”고 우려했다. 사진=NICK PROCAYLO 연방정부가 2026년 국제유학생 유학허가 발급 규모를 437,000건에서 155,000건으로 대폭 축소하기로 하면서, B.C. 주 대학 및 컬리지들이 재정 악화와 학사 운영 차질에 직면하고 있다. 유학생들 감소로 학교들 재정 난항 심화 일부 대학 교직원 감원 및 수업 축소 단행 연방정부는 이번...
2025-11-12 14:11:18
폭발해 녹아버린 아이폰. 싱씨는 “제품이 폭발해 다리에 화상을 입었다”며 애플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자고 깨어보니 방이 연기로 가득 다리에 붙은 아이폰서 가스 분출 B.C.주 주민이 잠자는 도중 아이폰이 폭발해 다리에 심한 화상을 입었다며 애플 캐나다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아브타르 싱(Avtar Singh)씨는 최근 B.C.주 대법원에 제출한 소장에서, 자신이 구입한 아이폰 13 프로(iPhone 13 Pro)가 폭발하면서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고...
2025-11-12 14:11:33
2051년까지 지역 인구의 절반 이상이 아파트나 콘도에 거주할 것으로 전망됐다. 사진=NICK PROCAYLO 메트로 밴쿠버의 주거 형태가 향후 수십 년 안에 크게 바뀔 전망이다. 지역 정부의 새 보고서에 따르면, 오는 2051년에는 주민의 55%가 콘도나 아파트 등 다세대 주택에 거주하게 될 것으로 예상됐다. 반면 단독주택 거주자는 전체의 14%에 불과할 것으로 보인다. 단독주택 비중 14%로 감소 전망 현재(2024년 기준) 메트로 밴쿠버에서는 주민의 26%가 단독주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