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리쉬 베이 심야 경찰 안전 강화에 주민들 ‘눈살’

잉글리쉬 베이 심야 경찰 안전 강화에 주민들 ‘눈살’

밤 10시가 되면 잉글리쉬 베이 등의 밴쿠버 유명 해안가에 경찰 안전 요원들이 나타나 음주 및 마약 등을 단속한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과잉 인력이 동원으로 주민에게 공포감을 주고 있다고 반대입장을 보이고 있다. 밤 10시가 되면 잉글리쉬 베이 등의 밴쿠버 해변에 경찰 안전 요원들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심야 시간 대 주민 안전을 위해 음주 및 마약 복용 등을 단속하기 위해서이다. “바닷가 석양 즐기는 주민들에게 공포심 전달” 경찰, “매년 진행되는 주민 안전 활동” 주장...
“한 창 더울 때인데…” 업주들 한 숨 깊어져

“한 창 더울 때인데…” 업주들 한 숨 깊어져

'로머스 버거 바' 를 운영하는 켈리 고든과 짐 로머는은 최근 습한 날씨로 인해 패티오 에 고객이 없어 이번 여름은 매우 한가한 모습이 되고 있다고 한다. 매년 이 맘 때가 되면 그의 가게는 밤 10시까지도 고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질 않는 북새통을 연출했었다. 사진=ARLEN REDEKOP 예년에 비해 여름 답지 않은 선선한 기온이 지속되면서 지역 레스토랑 업주들은 요즘 노심초사이다. 평소 이 맘 때면 대부분의 레스토랑 옥외 패티오는 더운 여름철을 맞아 고객들로 문전성시를...
캠핑장 야영객 BC파크 상대 소 제기

캠핑장 야영객 BC파크 상대 소 제기

BC파크를 상대로 BC대법원에 제기된 소송에서 원고는 온라인으로 청구된 6달러의 캠핑 예약 수수료는 연방경쟁법에 위반되므로 이를 배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온라인으로 캠핑장 예약을 자주 구매하는 BC주의 한 남성이 BC파크bc Park를 상대로 온라인 예약 절차가 진행되는 방식이 연방경쟁법 위반이라며 소송을 제기했다. 온라인 $6 수수료는 연방 경쟁법 위반 실제가격에 추가요금 추가..‘드립 프라이싱’ 21일 BC대법원에 민사소송 통지서를 접수한 집단소송 대표인은 대니 킨드레드...
총34만 가구 ‘BC가족수당’ 7월 수령

총34만 가구 ‘BC가족수당’ 7월 수령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은 2월 예산에서 약속한 가족 수당 인상이 7월부터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 유자격 가정 평균 445달러↑ 소득수준에 따라 최대 $3500 7월 중순부터 BC주의 수 천 가정이 더 두둑해진 주정부 지원금을 받게 된다. 24일 칠리왁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데이비드 이비 주 수상은 주정부가 자격요건 소득의 문턱을 높인 덕분에 올해에는 작년보다 6만 6천 가구가 늘어난, 자녀가 있는 약 34만 가구가 BC주 가족수당(BC Family Benefit)프로그램을...
건물내 최소 의무 주차공간 설치 규정 폐지 요청

건물내 최소 의무 주차공간 설치 규정 폐지 요청

밴쿠버시 한 당국자는 시내 건물에 대한 주차공간 최소화 마련 의무 규정이 폐지돼야 한다고 건의했다. 사진=ARLEN REDEKOP 밴쿠버시의 한 당국자는 시내 건물들에 대한 주차 공간 최소화 마련 의무 규정이 폐지돼야 한다고 시에 건의했다. 여기에는 지역에 따라 일부 주택들이 포함되며, 특히 공공 교통 수단 통과 지역들도 해당된다. 규정 단순화시 건설 현장에 속도 붙을 것 일부 주택, 공공교통 수단 통과 지역 해당 밴쿠버시는 건물 주차 공간 최소화 의무 규정 건을 지난 해...
EV 충전소 설치 ‘지지부진’에 밴쿠버시 ‘세금폭탄’ 고려

EV 충전소 설치 ‘지지부진’에 밴쿠버시 ‘세금폭탄’ 고려

밴쿠버시는 전기 자동차 충전기 설치 예약 신청을 아직 하지 않은 주유소 및 주차장 소유 사업주들을 대상으로 연간 사업 등록세를 과태료 명목으로 징수할 방침이다. 사진=JASON PAYNE 밴쿠버시는 날로 증가하고 있는 전기 자동차EV 충전소의 수요량에 맞춰 시내 주유소 및 개인 주차장 등에 전기 자동차 충전소를 더 설치,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충전기 미 설치 주유소, 주차장에 사업 등록세 최고 1만 달러 증액 설치 작업 평균 18개월 정도 지연 시의원, 2026년까지 늦춰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