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4 12:02:16
전문가들은 가정의 확보 여부가 응급실 과밀, 진료 지연, 만성질환 관리 부실 등 의료 시스템 전반에 영향을 미친다고 지적한다. 특히 인구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지역일수록 1차 의료 인력 확보가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주 별 1차 의료 격차 뚜렷…전국 평균 27.8%만이 1차 의료 시스템에 만족 캐나다 전역에서 1차 의료(Primary Care) 접근성의 지역별 격차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주에서는 주민 대다수가 정기 진료 의료진을 확보하고 있는 반면,...
2026-02-24 11:02:11
올해 대규모 모기지 갱신이 예정돼 있어 금리가 다시 오를 경우 신용 스트레스와 연체율이 악화될 가능성을 우려했다. 올해 약 120만 건의 모기지가 더 높은 금리로 재계약될 것으로 예상된다. 신규 모기지 평균 금액 계속 증가 전체 구매자의 평균 $36만3,778달러 2025년 4분기 1조9,500억 달러..2.6%↑ 국내 주택담보대출(모기지) 부채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2026년에는 총액이 2조 달러를 넘어설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됐다. 에퀴팩스 캐나다가 발표한 최신 ‘마켓...
2026-02-23 14:02:39
2018년 조성된 BC커뮤니티 주택기금(Community Housing Fund)을 통해 형성된 기금은 그동안 약 1만3천 세대의 주택 공급을 지원해 왔으나, 주정부의 새로운 재정 계획에 따라 사업이 중단될 예정이다. 신규 주택사업 속도 조절·14억 달러 재배치 지자체·비영리단체 “공급 차질 우려” BC주정부가 임대주택 개발 지원 예산 10억 달러 이상을 다른 운영 우선순위에 투입하기로 하면서 지자체와 비영리 주택 개발업체들의 반발이 확산되고 있다. 지난 17일 발표된...
2026-02-23 14:02:28
일본에서 큰 사랑을 받는 상징적인 ‘다마고 산도(계란 샐러드 샌드위치)’가 캐나다 전역의 세븐-일레븐 매장에서 판매된다. 부드러운 흰 식빵 사이에 크리미한 계란 샐러드를 가득 채운 일본식 편의점 대표 메뉴다. 세븐-일레븐 캐나다, 2년 연구 끝에 ‘다마고 산도’ 출시 일본 편의점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다마고 산도(계란 샐러드 샌드위치)’가 캐나다 시장에 출시된다. 7-Eleven Canada의 수석 셰프 베니 쳉은 이 제품을 현지에 선보이기 위해 2년에 걸쳐 레시피를...
2026-02-23 14:02:31
4월 30일까지 9주간 진행 서류 준비·공제 항목 점검 필수 2025년 세금 신고 시즌이 23일 공식 개막했다. 이번 신고 기간은 약 9주간 이어지며, 대부분의 개인 납세자는 4월 30일까지 신고를 마쳐야 한다. 자영업자의 경우 신고 마감일은 6월 15일까지지만, 세금 납부 기한은 동일하게 4월 30일이 적용된다. 세무 전문가들은 “조기 신고가 곧 절세 전략”이라고 강조한다. 서류 누락이나 오류를 줄일 수 있을 뿐 아니라, 환급 대상자의 경우 자금 회수 시점을 앞당길 수 있기...
2026-02-23 14:02:24
연방법원 “절차상 공정성 문제” 재심리 명령 BC주에 거주하는 41세 남성이 과거 강제추방 사실과 가명 사용 전력을 공개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시민권을 박탈당할 위기에 놓였으나, 연방법원 판결로 다시 한번 심리를 받을 기회를 얻게 됐다. 연방 이민·난민·시민권부(Immigration, Refugees and Citizenship Canada·IRCC)에 따르면, 2024년 장관 대리인은 살림 바파리가 「이민 및 난민 보호법(Immigration and Refug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