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여권 30일 이내 발급, 아니면 환불

캐나다 여권 30일 이내 발급, 아니면 환불

Vancouver’s Canada Place is typically busy with tourists but is now nearly deserted as cruise ships are banned from the port until February. Jason Payne/Postmedia 연방정부는 7일 캐나다인들이 영업일 기준 30일 이내에 받을 수 있도록 여권 발급 절차를 가속화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처리기간 넘으면 발행비 무료…여권 수수료 환불 변경 사항에...
전례없는 시기에 뛰어든 마크 카니의 ‘강한 캐나다’

전례없는 시기에 뛰어든 마크 카니의 ‘강한 캐나다’

'변화' 다음으로 카니가 승리 연설에서 두번째로 많이 인용한 단어는 '건설' 이었다. 마크 카니는 이제 정치계에 두 발을 단단히 딛였다. 전례없는 시대에 접어든 캐나다 여당은 마크 카니를 선택했다. 카니의 영입 시도는 오래전에도 있었다. 2012년 여름에 연방 자유당이 그에게 구애를 시도했지만 실패했다. 같은 해 카니에 따르면 스티븐 하퍼 전 수상은 그에게 재무장관이 되고 싶은 지 물었다. 저스틴 트루도도 마크 카니를 영입하기 위해 여러 차례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카니는...
개항 100년 맞는 밴쿠버 국제공항의 현재, 그리고 미래

개항 100년 맞는 밴쿠버 국제공항의 현재, 그리고 미래

작년에 2,600 만 명의 승객을 맞이한 밴쿠버 국제공항YVR은 국제공항시설 평가 업체인 스카이 트랙스에서 별 5개 중 4개를 받았다. 2,600만명 승객 이용, 4스타 공항으로 성장 안면 인식기, 로봇카트 등 미래 공항 장비 추구 기후변화 대비해 제방 구축, 대홍수 시에도 운영 미 관세압박, 중-러시아 노선 회복이 올해 과제 2020년 봄,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사태가 발생되면서 밴쿠버 국제공항 이용객들의 수가 크게 급감됐으나, 지난 해 드디어 팬데믹 발생 전의 수치로 거의...
70대 미국 노인 “트럼프 덕분에 시민권 신청했어요”

70대 미국 노인 “트럼프 덕분에 시민권 신청했어요”

캐나다에서 50 년 이상 살았던 미국 시민권자 테리 클락(75)은 트럼프 미 대통령의 합병 위협을 비난하며 캐나다 시민권을 신청했다. 사진=ARLEN REDEKOP 테리 클락(75)은 지난 52년동안 밴쿠버에서 살고 있다. 그녀의 조상들은 1620년 메이 플라워호를 타고 영국에서 미국 신대륙으로 건너와 미국 건국 초기에 정착했다. 그녀의 조상들은 1776년 7월 4일, 미국 건국 당시 미국의 영국으로부터의 독립 선언문에 서명을 한 인물들 중에 포함돼 있다. 미국 합병 발언에...
캐필라노 대학 기숙사 샤워실에 곰팡이…“인체에 유해”

캐필라노 대학 기숙사 샤워실에 곰팡이…“인체에 유해”

캐필라노 대학교 신입생 기숙사 샤워실에 갈색 대형 곰팡이가 서식하고 있어 학생들이 이를 언론에 알렸다. 사진=ARLEN REDEKOP 노스 밴쿠버에 위치해 있는 캐필라노 대학교의 신입생 기숙사 샤워실에 갈색의 대형 곰팡이가 서식하고 있어 학생들이 신고했다. 이 욕실 바로 인근에 신입생 기숙사 시설이 자리잡고 있다. 욕실벽에 대형 곰팡이 악취 풍기며 서식 학교 당국 방치하자 학생들 언론에 고발 이 학교 신입생인 어밀리어 콜드웰(18)은 욕실 바닥과 주변이 깨끗하지 않아 평소...
관세 압박에 매장서 미국산 주류 모두 퇴출

관세 압박에 매장서 미국산 주류 모두 퇴출

온타리오주와 퀘백주 및 알버타주 등은 미국 관세 압박으로 미국산 주류 구입을 금지시켰으며, BC주는 주류 매장에서 미국산 주류들을 모두 퇴장 시켰다. 사진=NICK PROCAYLO 미 트럼프 행정부의 캐나다 상대 관세 증액이 이행되면서 캐나다 정부는 이에 대한 보복으로 국내 주류 매장에서 미국산 주류들을 모두 퇴장시키기로 결정했다. 그동안 미국산 주류들은 캐나다 주류 매장에서 인기리에 판매돼 왔다. 양국 간 무역 전쟁 초래, BC주 4천만 달러 손실 미 주류판매단체 트럼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