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링크, ‘캡틴 캐넉’ 한정판 콤파스 카드 출시

트랜스링크, ‘캡틴 캐넉’ 한정판 콤파스 카드 출시

‘캡틴 캐넉(Captain Canuck)’ 한정판 콤파스 카드 메트로밴쿠버 대중교통이 캐나다 대표 코믹 히어로와 만났다. 트랜스링크는 라이선스사 리브글리슨 출판사와 협업해 ‘캡틴 캐넉(Captain Canuck)’ 한정판 콤파스 카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한정판은 캐나다 코믹 북의 상징적 캐릭터를 담은 특별 번들로, 서로 다른 두 가지 디자인이 포함된다. 각 번들 에는 콤파스 카드 1매와 포스터 1장이 함께 제공된다. 제품은 2월 14일부터 16일까지...
산부인과 전문의 부족…메이플리지 병원 분만실 5일간 운영 중단

산부인과 전문의 부족…메이플리지 병원 분만실 5일간 운영 중단

프레이저 헬스(Fraser Health)는 10일, 리지 메도우스 병원 분만실이 2월 12일부터 17일 오전 8시까지 산모를 받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해당 기간 동안 산모들은 다른 병원으로 안내될 예정이다. /사진=JASON PAYNE 산부인과 전문의(OB-GYN) 부족으로 메이플리지의 리지 메도우스 병원(Ridge Meadows Hospital) 분만실이 닷새간 임시 폐쇄된다. 프레이저 헬스(Fraser Health)는 10일, 리지 메도우스 병원 분만실이 2월...
노스써리서 성폭행 사건 2건 발생…경찰 “각별히 주의” 당부

노스써리서 성폭행 사건 2건 발생…경찰 “각별히 주의” 당부

1월 21일 노스써리 스콧로드 스카이트레인역 인근 ‘파크 앤드 라이드’ A구역 주차장에서 발생한 성폭행 사건과 관련해 메트로밴쿠버 교통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사진=Transit Police 성폭행 사건이 잇따라 발생 현재까지 연관성 확인 안 돼 노스써리에서 최근 2주 사이 여성 대상 성폭행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메트로밴쿠버 교통경찰(Transit Police)은 지난 1월 21일 오후 4시 직후, 스콧로드 스카이트레인역 인근 ‘파크 앤드 라이드’...
BC 텀블러 리지 고교 총기 난사 발생…10명 사망·25명 부상

BC 텀블러 리지 고교 총기 난사 발생…10명 사망·25명 부상

BC주 북동부의 소도시 텀블러 리지에서 10일(화) 오후 고등학교를 겨냥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용의자를 포함해 최소 10명이 숨지고 약 25명이 부상하는 참사가 벌어졌다. 10일 오후 1시 20분경 텀블러 리지 여성 용의자 중·고등학교에서 총기 난사 RCMP 사건 직후 대규모 대응에 나서, 주 전역에 충격, 경위와 범행 동기 수사 중  BC주 북동부의 조용한 마을 텀블러 리지에서 10일 오후,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로 용의자를 포함해 최소 10명이 숨지는 참사가...
캠벨리버서 BC 분리주의 모임 열려…시민들 “말도 안 된다”

캠벨리버서 BC 분리주의 모임 열려…시민들 “말도 안 된다”

캠벨리버에서 열린 BC분리주의 모임이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9일 열렸다. 서부 분리주의, 다시 고개 드나 “알버타와 사스카치완 곧 독립할 것” 밴쿠버 아일랜드 북부 캠벨리버에서 BC주의 분리주의를 논의하는 모임이 열리자, 이를 반대하는 시민들이 즉각 현장에서 맞불 시위를 벌였다. 주민 모니카 저드는 “BC주 독립 논의를 그냥 넘길 수 없었다” 며 시위 참여한 이유를 밝혔다. 그는 과거 정치적 무관심이 보수 성향 정치인을 연달아 당선시키는 결과로 이어졌던 경험을 떠올리며,...
캐나다 워홀러·유학생들이 사용하는 프리티 캐나다, 앰버서더 2기 모집 시작

캐나다 워홀러·유학생들이 사용하는 프리티 캐나다, 앰버서더 2기 모집 시작

프리티 캐나다가 캐나다에 거주 중이거나 곧 캐나다로 출국 예정인 워킹홀리데이 참가자와 유학생 등을 대상으로 요금제 사용 경험을 콘텐츠로 공유하는 ‘앰버서더 2기’ 모집을 진행한다. 프리티 캐나다는 최근 캐나다 워홀러와 유학생들 사이에서 한국 번호를 0원에 유지할 수 있는 통신 요금제로 빠르게 선택을 늘려가고 있는 브랜드로, 이번 프로그램 역시 실제 이용자들의 사용 경험을 자연스럽게 공유하는 홍보 활동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프리티 캐나다 앰버서더는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