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락 피어에서 묻지마 칼부림 사건으로 1명 사망

화이트락 피어에서 묻지마 칼부림 사건으로 1명 사망

경찰이 화이트락 사고 현장의 경계를 강화하고 있다. 최근 화이트락 피어 해변가에 묻지마 칼부림 사건이 발생해 1명이 사망했다. 사진=NICK PROCAYLO 해변 벤치에 있던 남성들 공격, 경찰 수사 나서 경찰, 당분간 화이트락 해안가 방문 자제 당부 범인 회색 후디 상의 입은, 키 5 ft 11 … 제보요청  지난 21일과 23일, 두 번에 걸쳐 연속으로 화이트락 피어에서 칼부림 사건이 발생해 경찰리 수사에 나섰다. 첫 번째 21일 사건에서는 한 남성이 사망했고,...
“산불 내가 막는다”…소방관 200명 선발에 2천명 이상 몰려

“산불 내가 막는다”…소방관 200명 선발에 2천명 이상 몰려

BC소방국은 2백명 모집에 현재까지 2천명 이상이 지원해 경쟁율이 평년 치를 훨씬 웃돌고 있다고 언급했다. 지난 해에 비해서는 두 배 이상이 많은 지원자들이 몰리고 있는 셈이다. 사진=B.C. WILDFIRE SERVICE 지난 해 비해 두 배 이상 지원자 참가 다음달 신입 소방관 지역 배치 완료 작 년 총 2,160명 산불 진화에 동원   올 해도 많은 산불이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BC소방국은 이번 주내 올 해 첫 소방관 선발 절차를 마칠 예정이다. 지난 해...
50만달러 견과류 제품 도난 관련 소송 제기

50만달러 견과류 제품 도난 관련 소송 제기

슈퍼스토어 등 상품 매장 등에서 판매되는 프레지던트 초이스사의 50만 달러에 달하는 견과류 배송품이 운송 도중 사라지는 사건 소송이 법원에 접수됐다. 슈퍼스토어 등 상품 매장 등에서 판매되는 로블로우Loblow사의 견과류(호두) 배송품들이 운송 도중 사라지는 사건이 18개월 전에 발생했다. 이 사건에 대한 피해 보상 소송이 이번 주 BC법정에 접수됐다. 이 견과류 도난 사건에 얽힌 지역은 BC주를 비롯해 국내 3개 주이다. 버나비에서 픽업된 25팔렛 배송품 운송 도중 사라져...
생애 첫 내 집 마련 ‘좀 더 쉽게’

생애 첫 내 집 마련 ‘좀 더 쉽게’

첫집구매자플랜(FHBP)에 따라 신축 첫 집 계약금에 사용할 목적으로 비과세로 RRSP(은퇴저축계정) 계정에서 인출할 수 있는 한도액을 4월 16일부터 35,000달러에서 60,000달러로 증액한다. 지난 11일 숀 프레이저 연방주택부 장관은 16일 연방예산안에 포함될 생애 첫 집 구매를 더 용이하기 위한 몇가지 개선정책을 사전 발표했다. 주요 변경안은 RRSP저축의 인출한도 증액 및 모기지 총 상환기간의 연장이다. RRSP 인출 한도 6만달러로↑ 모기지 30년 상환 일부...
인도 스타벅스 ‘차이’ 카페 인기 급상승…체인점 빠르게 확장

인도 스타벅스 ‘차이’ 카페 인기 급상승…체인점 빠르게 확장

써리 런던 차이왈라 카페를 운영중인 아즈말 군드라(왼쪽)와 시라지 코티왈라. 사진=JASON PAYNE 영국에 본사를 둔 차이왈라Chaiiwala라는 인도 티 매장이 서서히 인기를 더 해 가고 있다. 인도 스타벅스라고도 불리우는 이 티 매장은 핑크차이pink chai 티를 주 메뉴로 고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써리 뉴튼에 차이왈라 매장 개장 전국70-80개 매장 오픈 계획 써리 뉴톤에 최근 차이왈라 매장이 개장됐다. 이 지역 주민 발리젯은 “사위가 이 가게를 소개해 줘서 알게...
PNE 안전요원 ‘굿 사마리안’ 영예

PNE 안전요원 ‘굿 사마리안’ 영예

B.C.응급의료서비스 브라이언 트와이트(왼쪽)가 응급 상황에서 아버지와 아들의 생명을 구한 마이크 나스르에게 경의를 표했다. 사진=ARLEN REDEKOP 마이크 나스르는 밴쿠버 놀이동산인 PNE 소속 안전 요원이다. 그는 최근 PNE 하키장에서 심장발작을 일으킨 한 주민의 생명을 응급 조치를 통해 살렸다. 한 편, 이번에 생명을 건진 이 주민의 부친도 2년 전, 같은 장소에서 아들과 같이 심장발작을 일으킨 바 있는데, 그 때도 나스르 씨의 도움을 통해 목숨을 건졌다. 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