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오션 뷰 아파트 사세요”…양도세 없음, 왜?

“멋진 오션 뷰 아파트 사세요”…양도세 없음, 왜?

밴쿠버 웨스트엔드 모튼 st 1835번지에 있는 19층 높이의 오션 타워. 구매자들이 부동산 양도세를 내지 않아도 되는 1960년 건설된 고층 콘도이다. 사진=NICK PROCAYLO 밴쿠버 웨스트엔드 모튼st. 1835번지에 있는 콘도 매물광고는 주목을 끌지만 잠재 바이어들을 망설이게 만든다. 광고에는 “밴쿠버 잉글리시 베이에 있는 상징적인 오션 타워에서 이 가장 놀라운 기회를 일생에 한 번 뿐인 기회로 가질 수 있습니다. 숨이 막힐 정도로 멋진 바다 전망을 즐기세요”라고...
토요타 2015 차량 리콜…‘운전 중단’, ‘즉각 수리’ 경고

토요타 2015 차량 리콜…‘운전 중단’, ‘즉각 수리’ 경고

"운전하지 말라"는 이 경고에는 다카타사가 제조한 에어백 인플레이터가 장착된 2003-04 MY Corolla 마이 코롤라, 2003-04 Corolla Matrix 코롤라 매트릭스 및 2004-05 RAV4 라브4가 포함된다. 토요타toyota 자동차는 2015년형 차량 리콜 경고를 재발급하고 아직 무응답인 차량주에게 운전 중단과 즉각 수리를 재 촉구하는 경고문을 발송했다. 웹사이트 Recalls & Campaigns Lookup-Toyota Canada 확인...
정부, ‘RENT BANK’에 추가로 1,100만 달러 투입

정부, ‘RENT BANK’에 추가로 1,100만 달러 투입

키어런 사보와 멜리사 자일스 RENT BANK 매니저와 스펜서 찬드라 허버트(오른쪽)는 주정부의 새로운 자금 지원으로 더 많은 주민이 은행에 접근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B.C. GOVERNMENT BC주정부는 기존 무이자 대여 은행 ‘Rent Bank’에 추가로 1천1백만 달러를 투입할 예정이다. 고금리로 인한 고액의 주택 모기지 부담 등을 안고 있는 주민들의 재정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이 정책은 2019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재정상태 어려운 임대주택자 대상 월...
1월인데 최고 기온 18도 육박…‘이상고온’ 비상

1월인데 최고 기온 18도 육박…‘이상고온’ 비상

지난 주 싸우스 코스트 해안으로부터 강한 남류 바람 불어와 한 겨울에 때 아닌 봄 기온 이상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기상전문가들은 최근의 이상 고온은 지구 온난화의 영향 이라고 설명했다. 사진=JASON PAYNE 새해 들어 1월 중순에 영하 10도의 한파가 몰아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급작스레 우기가 이어지면서 지난 달 월평균 기온이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역마다 1월 평균 기온 최고치 기록 갱신 29일 밴쿠버 14.3도, 에보츠포드 18.2도 “온난화 기후 영향”, 당분간...
거듭되는 사고에, “크레인 기사 자격 강화되야”

거듭되는 사고에, “크레인 기사 자격 강화되야”

2021년 켈로나 건설 현장에서 타워 크레인 붕괴로 인부 4 명과 지상에 있던 인부 1 명 등 총 5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NICK PROCAYLO 지난 주, 두 건의 건설 공사장 크레인 붕괴 사고가 발생하면서 타워 크레인 전문 운전 기사 인력이 시급히 필요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일부 건설현장 부적격자 타워 크레인 조정 안전사고 382건 적발…23곳은 건설 중단 BC크레인 안전협회의 죠시 타우슬리는 “BC주 내 건설 현장에서 타워 크레인 기사들이...
아시아 프라이드 치킨이 ‘대세’…KFC, 처치스에 도전장

아시아 프라이드 치킨이 ‘대세’…KFC, 처치스에 도전장

24일 써리 72nd 애비뉴에 오픈한 졸리비 체인점. 이 지점은 북미주에서만 100번째 오픈점이다. 현재 졸리비 체인점은 전세계적으로 총 6천3백개의 점포가 운영되고 있다. 사진=ARLEN REDEKOP 지난해 메트로 밴쿠버에 필리핀 매운 프라이드 치킨 전문점인 졸리비Jollibee’ 레스토랑 개점 등 지난 몇 년 동안 아시아 스타일의 프라이드 치킨이 시장에 선 보이면서 매운 프라이드 치킨의 인기가 주민 사이에서 높아지고 있다. 한국 ‘양념치킨’,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