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철도 운영 중단 발표에 “시 투 스카이 여객철도 재도입” 촉구

CN철도 운영 중단 발표에 “시 투 스카이 여객철도 재도입” 촉구

록키 마운티니어 여객열차가 스펜스 브리지와 애쉬크로프트 사이의 톰슨 강을 따라 달리고 있다. 해당 노선은 CN 철도가 BC주 일부 구간에서 철수할 계획을 밝히며 영향을 받을 전망이다. 시투 스카이(Sea-to-Sky) 지역을 대표하는 패트릭 웨일러 연방 하원의원이, CN 철도가 스쿼미시 북쪽 철도 운영 중단을 발표한 이후 해당 지역에 여객 철도 도입을 촉구하고 나섰다. “23년 전 끊긴 여객철도, 다시 논의될 기회” CN 철도는 지난 11일, 스쿼미시에서 100마일 하우스...
밴쿠버 최고층 커브 콘도 법정관리 직면

밴쿠버 최고층 커브 콘도 법정관리 직면

60 층 커브 럭셔리 콘도 타워의 모델이 버라드ST.와 웨스트 펜더 거리의 모델하우스. 이 프로젝트의 법정 청구 재판은 7월 25일에 예정되어 있다. 사진=NICK PROCAYLO 9천만 달러 은행 대출금 납부 못해 법원 이 달 말 최종 결정 버라드 ST.와 웨스트 펜더 교차점에 초고층 60층짜리 커브 CURV 콘도의 모델 하우스가 있다. 이 콘도의 최종 소유권이 이 달 25일에 법정에 의해 결정될 예정이다. CURV는 밴쿠버 지역에서는 최고층의 주거 전용 콘도가 된다. 이...
밴쿠버 유명 ‘퍼디스 초콜렛’, 118년만에 매장서 판매

밴쿠버 유명 ‘퍼디스 초콜렛’, 118년만에 매장서 판매

캐나다산 상품 매매 운동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밴쿠버 유명 퍼디스 쵸콜렛 구매가 이제 세이브-온-푸즈 일반 매장에서도 가능하게 됐다. 사진=PURDY'S CHOCOLATES 미국과의 관세 전쟁 여파로 국산품 매매 운동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그동안은 자사 매장 내에서만 구입이 가능했던 밴쿠버 유명 퍼디스 쵸콜렛 구매가 이제 세이브-온-푸즈 일반 매장에서도 가능하게 됐다. 이는 퍼디스 쵸콜렛 판매 역사상 118년만에 처음 있는 일이다. 세이브-온-푸즈 매장에서...
BC 주민들 미국에서 지출 크게 줄였다

BC 주민들 미국에서 지출 크게 줄였다

미 워싱턴주에서의 지출은 2024년 같은 기간에 비해 47% 감소했으며, 미국 기반 소매업체에서의 온라인 지출도 14% 줄었고, 의류구매는 가장 큰 감소폭인 26%를 기록했다. 미 워싱턴주 방문객 5개월 연속 감소 밴 시티 크레딧 유니언에 따르면, BC주민들이 이제 미국에서 돈을 지출하는 습관을 바꾸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밴 시티는 자사 크레딧 카드 앤비로 비자카드의 지출 패턴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동일 기간과 비교 시 상당한 감소 결과가 있었다고 밝혔다. 이러한 결과는...
아시아로 향하는 ‘LNG’, 키티맷 항구서 역사적 첫 출발

아시아로 향하는 ‘LNG’, 키티맷 항구서 역사적 첫 출발

캐나다 액화천연가스(LNG)가 지난 30일 키티맷 항구를 출발해 새 시장인 태평양을 통한 역사적인 아시아 수로의 첫 발을 내디뎠다. 사진=LNG CANADA 아시아로 향하는 캐나다의 액화천연가스(LNG)가 지난 30일 BC주 키티맷 항구를 출발하므로써 태평양을 통한 역사적인 아시아 수로의 첫 발을 내디뎠다. 이제 캐나다는 미국이 아닌 아시아 태평양 국가들을 상대로 LNG 수출의 길을 열게 됐다. 미국 아닌 아시아 태평양 국가를 상대로 캐나다LNG 수출 길 열어 LNG 캐나다...
대형 부동산 개발사 웨스그룹 직원 해고…‘건설업 침체 신호’

대형 부동산 개발사 웨스그룹 직원 해고…‘건설업 침체 신호’

웨스그룹은 비용 상승, 콘도 판매 정체와 경제적 불확실성을 이유로 직원 감축에 나섰다. 사진=JASON PAYNE 비용 상승, 판매 정체, 경제 불확실성이 이유 지난 달 레니 마케팅에 이어 직원 감축 단행 BC주 부동산 시장이 침체 국면에 접어든 가운데, BC주 주요 개발사 중 하나가 직원을 해고할 수밖에 없다고 발표했다. 인력 감축을 발표한 유명 빅 개발사, 웨스그룹 Wesgroup Properties은 현재 상황을 ‘공급 비용 위기’ 라면서 비용 상승, 콘도 판매 정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