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5대 식품업체 “식품 가격 안정 합의”

정부, 5대 식품업체 “식품 가격 안정 합의”

5대 업체는 로블로, 월마트, 코스트코, 메트로, 엠파이어 등이다. 엠파이어의 마이클 메들린 CEO는 면담이 생산적이었다면서 "우리는 가격을 안정시킬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정부와 5대 식품 업체가 치솟는 식품 가격 대책으로 가격 안정화 조처를 하기로 했다. 프랑수아-필립 샹파뉴 산업부 장관은 이날 오타와에서 회견을 통해 5대 식품업체 대표들과 만나 식품 가격 인하 방안을 논의, 이같이 합의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정부는 물가 상승이 지속하는 가운데 식품 가격 급등으로...
8월 물가 상승률 4%로 상승…모기지 비용 30%↑

8월 물가 상승률 4%로 상승…모기지 비용 30%↑

19일 캐나다통계청은 인플레이션율이 0.7% 포인트 상승했으며 주 이유는 1월 이후 처음으로 에너지의 연간대비 가격이 상승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지난 달 캐나다의 인플레이션은 에너지(휘발유) 가격의 상승으로 연율 4%로 상승했다. 개스 가격 8월에만 거의 5% 상승 식료품 가격 6.9%로 둔화 19일 캐나다통계청은 인플레이션율이 0.7% 포인트 상승했으며 주 이유는 1월 이후 처음으로 에너지의 연간대비 가격이 상승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주유 가격은 8월에만 4.6%...
밴쿠버시 단기 주택 임대 허가료, 800% 인상

밴쿠버시 단기 주택 임대 허가료, 800% 인상

밴쿠버시는 단기임대 업체인 에어비앤비 등 사업체에 연간 임대 사업 허가료를 109달러에서 450달러로 인상했다. 밴쿠버시는 주택 소유주들을 상대로 주택 단기임대와 관련된 시 허가증을 기존보다 9배가 높은 800%를 인상한다고 밝혔다. 고액소득 올리고 있는 해당 주택 소유주에게 경고 현재 $109에서 $1000로, 상업용도 $340로 인상 밴쿠버시 ABC 당의 레니 조우 시위원은 지난 몇 개월 동안에 걸쳐 불법 주택 단기 월세 임대량 급증 현상에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고 말했다....
CEBA대출 상환기간 연장…“2026년 말까지 1년 더”

CEBA대출 상환기간 연장…“2026년 말까지 1년 더”

2024년 1월 18일까지 40,000달러를 상환하지 못하면 원금 60,000달러와 5% 이자를 2026년 까지 모두 갚아야 한다. 이번에 상환기한을 1년 더 연장함에 따라 기존 2025년 이었던 상환기한이 2026년도 말로 늘어났다. 연방정부는 지난 팬더믹 동안 중소사업체에게 지원한 캐나다비상사업체 계정(Canada Emergency Business Account, CEBA) 프로그램의 상환기한을 1년 더 연장했다. 하지만 대출금액을 2024년 1월 18일까지 상환하지...
기준금리 5%P로 동결…“경기둔화 우려”

기준금리 5%P로 동결…“경기둔화 우려”

국내경제가 냉각될 조짐이 점점 강해지는 가운데 6일 캐나다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5%P로 동결했다. 경제가 냉각될 조짐이 점점 강해지는 가운데 6일 캐나다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5%P로 동결했다. 이비 주수상 등 각계 경기침체 목소리 높아져 중은 높은 기저물가 우려, 추가인상 여지 남겨 이번 동결은 경제학자들과 금융 관측통들이 널리 예상했던 바이다. 캐나다중앙은행은 고질적인 인플레이션과 맞서기 위해서 2022년 초반부터 전례없이 빠른 속도로 금리를 연속 인상해 왔다....
다시 오르는 ‘물가’…7월 3.3%↑

다시 오르는 ‘물가’…7월 3.3%↑

모기지 이자비용 지수는 또 다시 전년대비 역대최고 +30.6%를 기록하면서 계속해서 헤드라인 물가상승의 최대 요인으로 남았다. 모기지 이자비용 지수를 제외한 나머지 품목의 물가상승률은 2.4%를 보였다. 캐나다통계청에 따르면 7월 전년대비 소비자가격지수CPI는 3.3% 상승하며 6월의 2.8% 보다 인상폭이 커졌다. 모기지 비용 30% 급등, 최고치 경신 헤드라인 물가의 가속화는 월간 하락이 12개월 움직임에 더 이상 영향을 미치지 않아 주유가격의 전년 비 기준효과가 감소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