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25 02:07:55
임금인상이 물가인상을 더 악화시키는 악순환을 우려하는 티프 맥클램 총재는 중소 기업주에게 현재 물가인상폭을 장기 임금계약에 반영하지 말아달라고 촉구했다. 캐나다중앙은행은 6월 물가가 8%를 약간 넘고 이 상태가 수 개월은 지속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15일 캐나다민간사업연맹(CFIB)과의 모임에서 밝혔다. 맥클램, “임금계약 반영 말라” 기업체에 당부 티프 맥클램 총재는 지난 13일 1%P 자이언트 금리인상으로 시장을 놀라게 했는데 다음날 그는 물가상승의 악순환을 막기 위해서...
2022-07-20 17:07:33
주민들의 소득수준에 따라서 분기별로 환급되는 기후활동 세금공제를 주민들에게 돌려주는 것도 또 다른 지원방법으로, 지금까지 주정부가 가장 구체적으로 제시한 방법이기도 하다. 연방정부와 타 주정부들이 치솟는 물가에 대한 주민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정책들을 발표하고 있으나 세금환급 등을 고민중인 BC주는 아직 이렇다 할 정책을 확정짓지 못하고 있다. 야당인 BC자유당은 납세자들이 물가에 익사하는 동안 주정부가 지원을 망설이고 있다고 비난했다. 야당, “납세자들 익사상태 신민당 맹...
2022-07-14 17:07:59
티프 맥클렘 중은 총재는 이 날 발표에서 고물가가 고질적으로 지속되는 것을 염려하며 우리는 이를 반드시 막아야 한다며 이번 금리인상의 배경을 밝혔다. 캐나다중앙은행은 13일 기준금리를 20년만에 최대폭으로 인상했다. 잡히지 않는 물가에 다급해진 중앙은행 이 날 1%P의 자이언트 인상폭을 단행했고 이제 중은의 기준금리는 2.5% 껑충 뛰었다. 캐나다중앙은행이 단번에 1%P 인상을 단행한 것은 1998년 이후 처음이다. 1998년 이후 최대, 기준금리 2.5% 기준금리는...
2022-07-13 08:07:48
캐나다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2.5%로 1% 포인트 인상했다. 이는 1998년 이후 은행 금리가 한 번만 인상된 것 중 최대 규모다. 캐나다 중앙은행(Bank of Canada)은 13일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해 기준금리를 20년 이상 만에 가장 큰 금액으로 인상했다. 1998년 이후 최대 규모 이 날 캐나다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2.5%로 1% 포인트 인상했다. 이는 1998년 이후 은행 금리가 한 번만 인상된 것 중 최대 규모다. 기준금리는 모기지 및 라인오프 크레딧과...
2022-07-12 23:07:06
올해 초에 모기지 대출에 대한 변동금리 사용자가 55%를 차지하면서 이 기간의 변동금리 할인율은 118.5%에 달했다. 변동금리가 새 모기지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7.4%였던 2020년에는 변동금리는 89.5% 할인률로 거래되었다. 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CMHC)가 6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중앙은행이 올해 금리를 빠르게 올리기 시작하기 전, 몇 달 동안 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에 소비자들이 몰려 시장점유율이 50%를 넘었다. 매년 두 차례 CMHC가 조사해 발표하는 이...
2022-06-21 01:06:36
캐나다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5월 동안 13만 5천명 이상이 전용직 일자리를 찾았고 반면에 파트타임 직종은 9만 6천개 감소했다. 캐나다 경제가 강한 고용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달에는 전용직(full time) 고용이 급등했고 3만9천8백개의 새 일자리가 추가되었다. 덕분에 실업률은 2개월 연속 역대 최저 기록을 경신했다. 5월의 실업률 5.1%는 실업률을 추적하기 시작한 1976년 이 후 최저치이다. 5월 새 일자리 4만개 기록 반면, 장기 실직자도 20만명 금리 0.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