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밴쿠버 MLS 거래를 주관하는 REBGV(광역밴쿠버부동산협회)가 발표한 10월 집계에 따르면 총거래량은 1,903건이었다. 2021년 10월보다 45.5% 감소했고 2022년 9월보다는 12.8% 증가했다. 지난달의 거래량은 10월의 10년 평균 거래량을 33.3% 밑도는 수준이다. 10월 메트로밴쿠버 주택시장은 계속해서 평균을 밑도는 저조한 거래활동을 보였다. 메트로밴쿠버 MLS 거래를 주관하는 REBGV(광역밴쿠버부동산협회)가 발표한 10월 집계에 따르면 총거래량은...
FVREB(프레이져벨리부동산협회)가 2일 발표한 10월 집계에 따르면 총 거래량은 901건으로, 올해 9월보다 0.4% 증가했고 지난해 10월보다는 53.5% 감소했다. 10월, 프레이져벨리의 주택시장은 전 유형에서 가격이 소폭 하락하고 지난해 대비 거래량도 감소했다. FVREB(프레이져벨리부동산협회)가 2일 발표한 10월 집계에 따르면 총 거래량은 901건으로, 올해 9월보다 0.4% 증가했고 지난해 10월보다는 53.5% 감소했다. 작년 10월 대비, 거래 53%↓ 매물...
최근의 수요 급증으로 지역 내 고층 콘도 및 타운하우스 건설 붐이 조성됐으나, 갑자기 불어 닥친 금리인상과 경기침체가 관련 시장을 얼어붙게 하고 있다. 이 같은 현상은 최근 10년 내에 처음 발생했다. 사진=ARLEN REDEKOP 금리 인상 및 경기침체 등으로 인해 메트로밴쿠버 지역 콘도 및 타운하우스들의 사전 분양율이 최근 10년 내 가장 저조한 기록을 보이고 있다. 구매 희망자들이 구입을 연기하고 있어 건설업자들의 공사일정도 중단 사태를 맞고 있다. 고 금리 및 경기...
2022년 평균 거래가격은 2021년 대비 2.6% 상승하고, 2023년에는 6.3% 하락한 후 2024년에 다시 2.1%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2021년에는 2020년 대비 21.3% 상승했었다. 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CMHC는 2022년 가을시장 보고서를 통해 전국 부동산시장 전망을 발표했다. CMHC는 연말에 미미한 불황을 겪은 후, 내년 2023년 중반까지 최고가격에서 15% 하락할 것이라고 내다 보았다. CMHC 7월 보다 하락폭 상당히 커져 2024년도 중반까지...
BC주의 렌탈 주택 월세가 2,682달러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월세가 1% 하락했던 작년 9월보다 31% 급등한 가격이다. 렌탈즈Rentals.ca와 불펜 리서치앤컨설팅이 작성한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의 9월 전국 평균 주택 임대료가 사상 처음으로 2천 달러를 넘어섰다. BC주 렌트비 $2,682 전국에서 가장 높아 금리인상, 집값하락으로 임대수요 크게 늘어 9월 전국 평균 월세는 2,043달러로 8월 보다 4.3% 상승했고 1년전 9월 보다는 15.4% 상승했다....
지난 9월 26일 공청회를 거친 시의회는 로히드와 바넷 하이웨이 남동쪽에 위치한 부지에 마콘쿼드리얼랜즈(marcon)가 개발하는 ‘트라이시티 센트럴’을 위한 토지용도변경을 승인했다. 사진=Marcon 코퀴틀람시가 시 최대 규모의 주거용 단지 개발을 승인했다. 이 개발이 완공되면 다세대 주택 공급량이 20% 늘어난다. 총 18개 타워가 코퀴틀람 시티센터에 위치한 2개 부지에 마스터플랜에 따라 세워지는데 총 1만5천 명이 입주할 수 있는 규모이다. 다세대 주택 공급량 20%↑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