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0월 13일 키칠라노의 2275/2267 웨스트 7번가에 있는 75미터 높이의 주거용 타워 구역 변경 신청서 표지판. 사진=DAVID CARRIGG 밴쿠버 시의회의 브로드웨이 개발계획에 따라 키칠라노의 일부 구역에 각각 20층이 넘는 7개의 주거용 타워가 건설될 예정이다. 총 1,354유닛 임대, 270유닛 시장가격 이하 알부투스 역 개통지, “상당한 변화 예상” 브로드웨이 계획은 2022년에 승인되었으며 동쪽에서 서쪽으로 클락 드라이브와 바인 스트리트 사이,...
밴쿠버시 캠비 스트리트 5900블락의 오래된 집에 밴쿠버시가 한 건설사에 130만달러 빈집세를 부여했다. 사진=NICK PROCAYLO 밴쿠버시 오크리지 몰 인근의 한 오래된 주택을 사들여 복합 주택 건설을 준비 중인 한 건설업체가 이 주택에 대한 빈집세로 130만 달러의 납세 고지서를 받자, 법원에 이를 철회해 달라는 소송을 제기하고 나섰다. 건설업체, “도저히 사람이 살 수 없는 환경” 밴쿠버시, “빠르게 주택 임대로 내놓았어야” 그러나 밴쿠버시는 이에 관련, 이 집을...
9월의 평균 임대료 호가는 2,193 달러였다. 5월에 작년 대비 인상폭이 9%로 첫 둔화를 기록한 이후 5개월 연속 하락세이다. 사진=KIM PEMBERTON 지난달 캐나다 전역의 임대료 평균 호가의 상승률은 전년 동월 대비 2.1%로, 2021년 10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둔화되었다. 외국인 유학생 등록 감소가 원인 토론토 8.1% 하락한 2,668달러 임대주택 포털 Rentals.ca 와 어버네이션Urbanation의 보고서에 따르면 9월의 평균 임대료 호가는...
캐나다통계청에 따르면 밴쿠버 인구조사 대도시 지역의 3 개 중 1 개는 2022 년 투자용 부동산이었으며, 이는 소규모 평수로의 추세를 촉진하고 있다. 캐나다통계청의 조사 결과, 밴쿠버 및 토론토 등 대도심에 위치한 많은 콘도들이 일부 투자가들에 의해 건설 전에 사전 분양된 것으로 드러났다. 이 사전 분양에서 많은 콘도들을 사들인 투자가들은 완공 후, 자신들이 매입한 가격보다 더 높은 가격으로 매각하고 있다. 투자가들 입김 좌우…“작은 평수 선호” 사전 분양한 뒤, 그...
메트로 이사회 의장인 마이크 헐리 버나비 시장은 “주택 건설비용 상승에 많은 문제가 있다며 지방 정부에 이 문제를 해결하도록 요청하는 것은 불공정하다”고 언급했다. 사진=ARLEN REDEKOP 업계, “개발 수수료 상승 폭 너무 커” “신규 입주 주민에게 부담 돌아갈 것” 메트로 밴쿠버 지역 신축 아파트 건설과 관련해 지역 관할청과 건설 업체들 간의 개발 수수료 책정을 놓고 이 달 17일에 모임을 가질 전망이다. 웨스그룹 건설사의 보 자르비스 대표가 이번 모임을 요청했고,...
메트로 밴쿠버의 모든 주거용 부동산을 통합하는 MLS주택가격종합지수 종합 벤치마크 가격은 현재 117만9,700달러이다. 이는 2023년 9월에 비해 1.8%, 8월에 비해 1.4% 각각 하락한 수치이다. 금리 하락 영향 못 미쳐 매물 1만4,932채, 전년 동월 대비31% 증가 기준가 117만9,700달러, 8월 비해 1.4% 하락 메트로 밴쿠버의 9월 MLS멀티리스팅서비스에 등록된 주택 거래량은 전년 동월 대비 3.8% 감소했다. 이는 최근의 대출금리 하락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