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나비⋅코퀴틀람 메트로밴쿠버 미래개발 주도

버나비⋅코퀴틀람 메트로밴쿠버 미래개발 주도

코퀴틀람 센터의 코퀴틀람 크라이슬러 자리에 4천 세대 규모의 고층 콘도 단지가 들어서 예정이다. 마콘과 쿼드릴이 함께 개발하게 될 콘도 단지 조감도. 사진=UrbanYVR 메트로밴쿠버 외곽도시 버나비시와 코퀴틀람시의 건축허가 활동이 서부 캐나다에서 6번째로 높은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들어 이 두 도시의 월평균 건축허가 총액은 6천 4백만 달러로 지난해에 발행된 두 도시의 건축허가 총액 10억 달러의 기록을 깰 만한 속도를 내고 있다. 1분기 버나비에서만 1억3천570만 달러의...

[5월 메트로밴쿠버 주택시장] 시장 다소 주춤…“과열 분위기 진정”

5월 메트로 밴쿠버 주택시장은 거래와 매물 활동이 꾸준했지만 올 해 초봄에 보인 역대 최고기록을 갱신하는 과열 분위기에서 벗어나는 현상을 보였다. 지난 2일 메트로 밴쿠버의 멀티리스팅서비스(MLS) 거래를 관장하는 광역밴쿠버부동산협회(REBGV)가 발표한 5월 MLS거래 통계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총 거래는 4,268건으로 작년 5월 대비 187.4%가 증가했지만 4월 보다는 1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전월의 거래는 5월의 10년 평균 거래량보다 27.7% 높은...

[5월 프레이져밸리 주택시장] 신규매물 증가…바이어 선택폭 개선

팬데믹이 초래한 프레이져 벨리 지역의 특별한 부동산 시장 현상이 5월에도 지속되면서 9개월 연속 월별로는 역대 최고의 거래량을 경신했다. 동시에 멀티리스팅서비스(MLS)에 새로 올라온 신규매물도 역대 최고수준에 가깝게 증가했다. 3천 926건 신규매물로5월 거래로는 역대최다 기록 이 지역의 MLS거래를 관장하는 프레이져벨리부동산협회(REBFV)가 2일 발표한 5월 통계자료에 따르면 모든 주택유형을 통합한 MLS상의 총 거래량은 2천 951건이었다. 이는 지난해 5월 대비...
밀레니얼세대에게 적합한 도시…뉴웨스트민스터

밀레니얼세대에게 적합한 도시…뉴웨스트민스터

최근 설문조사에서 밀레니얼세대에게 인기 높은 도시 중 전국 6위를 차지한 뉴웨스트민스터. 사진=뉴웨스트민스터시 페이스북 뉴웨스트민스터가 전국의 밀레니얼세대를 위한 BC주 최고의 도시에서 전국 6위 도시로 선정되었다.   온라인부동산 마케팅사인 포인트투홈(Point2Home)이 진행한 이 설문조사는 젊은 캐네디언들이 일하고, 집을 사고, 가정을 꾸리기 가장 좋은 도시 85개 도시를 조사했다.  밴쿠버는 토론토 다음으로 전국에서 13위로 밀렸고 빅토리아가 8위로 뉴웨스트민스터와...
내달 1일부터 모기지 스트레스 테스트 강화

내달 1일부터 모기지 스트레스 테스트 강화

한 모기지전문가는 인상된 스트레스테스트 금리는 2021년 6월 1일부터 그 이후에 접수된 모든 모기지 대출신청서에 적용된다며 현재 금리로 자격심사를 받기위해서는 홈바이어는 6월 1일전까지 유효한 오퍼를 은행에 증빙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내달 1일부터 모기지 대출 자격평가에 적용되는 스트레스테스트 금리가 인상된다. 4월 인상안을 발표한 금융감독원(OSFI)은 20일 기자회견을 통해 인상을 확인해 주었다. 또 이 날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부총리는 모기지보험에 가입된 대출에까지...
전국 주택시장 다소 진정세

전국 주택시장 다소 진정세

4월 캐나다 전국주택시장은 다소 진정되는 기미를 보였지만 평균 거래가격 상승이 여전히 지속되면서 팬데믹 초기의 최저가로부터 거의 절반가량 상승하는 모습이었다. 캐나다부동산협회(CREA)가 17일 발표한 4월 통계자료에 따르면 거래량은 3월보다 12.5% 감소했다. 3월은 중개인들에게 역대 최고로 바쁜 달이었다. 캐나다부동산중개인을 대표하는 CREA는 온타리오주와 BC주를 포함 전국시장의 85%에서 거래가 감소했다고 밝혔다. 4월 거래감소, 평균가격은 상승 평균가격 69만 6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