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감사원 “이민부, 유학생 프로그램 사기 통제 취약”

감사원 “이민부, 유학생 프로그램 사기 통제 취약”

학업 허가 위반 의심 14만 명…관리 부실 지적 캐나다 이민·난민·시민권부(IRCC)가 국제학생 프로그램 운영 과정에서 사기 방지 및 관리 체계에 취약점을 드러냈다는 감사 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감사원은 23일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이민부가 학업 허가 조건을 위반한 것으로 의심되는 유학생 14만 명 이상에 대해 적절한 조사와 후속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보고서를 발표한 감사원장 카렌 호건은 국제학생 프로그램 전반에 “중대한 통제 취약점(significant control...

유학 열기로 행사장 북적

유학 열기로 행사장 북적

2023 춘계 해외유학 이민 박람회 코엑스에서 개최밴쿠버 JNJ 에듀케이션 참가… 조기 유학 관심도 높아 지난 3여년의 코로나 팬데믹으로 주춤했던 해외 유학...

UBC대학 기숙사비 최대 8% 인상.. 5월부터

UBC대학 기숙사비 최대 8% 인상.. 5월부터

UBC대학교 기숙사비의 ‘팬데믹 동결’이 종료된다. 대학당국은 5월부터 기숙사비가 인상된다고 30일 발표했다. 기숙사 시설에 따라 인상폭은 3.5~8%가...

교육부 K-12학년 반인종차별 행동계획 런칭

교육부 K-12학년 반인종차별 행동계획 런칭

BC 주정부가 K-12 학생들을 위한 인종차별 반대 행동 계획을 런칭했다. 교육부는 이번 행동계획이 인종차별을 당한 학생, 직원 그리고 가족들의 학교 경험을...

코퀴틀람 도서관서 동성애 지지 행사 열려

코퀴틀람 도서관서 동성애 지지 행사 열려

동성애를 지지하는 크리스 볼톤(연극배우)이 지난 주, 코퀴틀람 도서관에 코니 스머지라는 어린이 유명 프로그램의 캐릭터 모습으로 꾸미고 나타나 지역 주민들의...

에밀리카 국제학생 등록비 30% 인상

에밀리카 국제학생 등록비 30% 인상

에밀리가 예술디자인대학은 국제학생 신입생에 대한 등록금을 30% 인상할 계획이다. 이미 국내 학생보다 훨씬 높은 등록금을 내고 있고 치솟은 물가로 생활이 힘든...

UBC대학 신임총장 인선에 관심 집중

UBC대학 신임총장 인선에 관심 집중

오랜기간 UBC대학 총장직을 맡아 온 샌타 오노 박사가 최근 UBC를 떠나면서, UBC 신임 총장에 대한 세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샌타 오노 전 총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