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AI 확산 속 시험 공정성 논란…“부정행위 의심 기준 불명확”

AI 확산 속 시험 공정성 논란…“부정행위 의심 기준 불명확”

학생과 교육기관 간 갈등 우려 전문가 “매우 큰 회색지대” 형성 인공지능(AI)의 발전이 교육 전반에 영향을 미치면서 시험과 평가 방식에 대한 논란이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AI 기술이 학생들의 학습 방식뿐 아니라 평가 기준에도 큰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고 지적한다. 이 가운데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UBC)의 한 학생은 오픈 북 시험에서 AI를 사용해 부정행위를 했다는 의혹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해당 학생은 교수로부터 명확한 근거 없이 의심을 받았다며 “마치 모자 속에서 무작위로 이름이 뽑힌...

유학 열기로 행사장 북적

유학 열기로 행사장 북적

2023 춘계 해외유학 이민 박람회 코엑스에서 개최밴쿠버 JNJ 에듀케이션 참가… 조기 유학 관심도 높아 지난 3여년의 코로나 팬데믹으로 주춤했던 해외 유학...

UBC대학 기숙사비 최대 8% 인상.. 5월부터

UBC대학 기숙사비 최대 8% 인상.. 5월부터

UBC대학교 기숙사비의 ‘팬데믹 동결’이 종료된다. 대학당국은 5월부터 기숙사비가 인상된다고 30일 발표했다. 기숙사 시설에 따라 인상폭은 3.5~8%가...

교육부 K-12학년 반인종차별 행동계획 런칭

교육부 K-12학년 반인종차별 행동계획 런칭

BC 주정부가 K-12 학생들을 위한 인종차별 반대 행동 계획을 런칭했다. 교육부는 이번 행동계획이 인종차별을 당한 학생, 직원 그리고 가족들의 학교 경험을...

코퀴틀람 도서관서 동성애 지지 행사 열려

코퀴틀람 도서관서 동성애 지지 행사 열려

동성애를 지지하는 크리스 볼톤(연극배우)이 지난 주, 코퀴틀람 도서관에 코니 스머지라는 어린이 유명 프로그램의 캐릭터 모습으로 꾸미고 나타나 지역 주민들의...

에밀리카 국제학생 등록비 30% 인상

에밀리카 국제학생 등록비 30% 인상

에밀리가 예술디자인대학은 국제학생 신입생에 대한 등록금을 30% 인상할 계획이다. 이미 국내 학생보다 훨씬 높은 등록금을 내고 있고 치솟은 물가로 생활이 힘든...

UBC대학 신임총장 인선에 관심 집중

UBC대학 신임총장 인선에 관심 집중

오랜기간 UBC대학 총장직을 맡아 온 샌타 오노 박사가 최근 UBC를 떠나면서, UBC 신임 총장에 대한 세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샌타 오노 전 총장은...

새 학기 코앞…장학금 받기 위한 전략

새 학기 코앞…장학금 받기 위한 전략

에이든 드슈차(23)는 파트타임 일을 하는 학생이면서도, 지난 4년간 토론토에서 다른 학생들의 학교 멘토링을 해 오고 있다. 그는 특히 학생들의 재정적인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