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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봄을 안내하는 ‘체리 블라썸 스카우트’

밴쿠버 봄을 안내하는 ‘체리 블라썸 스카우트’

짧지만 강렬한 4주…자원봉사자들이 완성하는 도시의 봄 풍경 밴쿠버의 봄은 단순히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에 의해 ‘발견’된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도시 곳곳의 벚꽃 개화를 추적하는 자원봉사자들, ‘체리 블라썸 스카우트’가 있다. 작가 니나 쇼로플로바는 원래 나무에 관한 글을 쓰던 사람이었다. 『스탠리파크의 나무 유산』을 집필한 그는 이제 사람들을 벚꽃 군락으로 안내하는 스카우트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약 10명 내외의 자원봉사자들이 밴쿠버 전역을 돌며 개화 시기를 기록하고, 시민들에게...

주정부, 법원에 써리시 소송 건 기각 요청

주정부, 법원에 써리시 소송 건 기각 요청

써리시는 두 달 전, BC대법원에 주정부의 경찰력 체제 운영 변경 건 요구와 관련해서 이를 재검토해 줄 것을 소송을 통해 요청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서 지난...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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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야기 페루 커피 처음 커피 로스팅 회사를 시작해서 제품 라인을 구성을 할 때 가장 적은 소비가 있을 것이라고 예상을 하고 아예 배제를 했던 종류가...

남들과 다른 은퇴 증진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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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은퇴할 수 있는 표준 연령은 65세이지만 건강하고 장수를 기대한다면 연금 수령을 연기하는 것을 고려해 볼 수 있다. 빠르면 60세, 늦으면...

기준금리 5%p로 다시 동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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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5%p로 다시 동결했다. 6일 기준금리 발표는 올해 마지막 발표로 동결이 예상됐었다. 경제 전문가 “내년부터 인하 시작” 경기둔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