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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러 릿지 총격 피해자 모금액 300만 달러 돌파

텀블러 릿지 총격 피해자 모금액 300만 달러 돌파

학부모자문위 공동 모금만 75만 달러 육박 중상 학생 치료비 후원도 이어져 브리티시컬럼비아주 텀블러 릿지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 피해자 가족을 돕기 위한 온라인 모금액이 300만 달러를 넘어섰다. 가장 큰 규모의 모금은 텀블러 릿지 학부모자문위원회가 개설한 공동 캠페인으로, 화요일 기준 목표액 75만 달러에 근접했다.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GoFundMe에는 개별 피해자와 생존자를 위한 모금도 잇따라 개설됐다. 특히 12세 피해 학생 마야 게발라를 위한 모금은 50만 달러에 육박하고 있다. 그는...

불법 담배 판매 성횡…24억7천만 달러 허공에

불법 담배 판매 성횡…24억7천만 달러 허공에

국내 불법적인 담배 판매량이 증가되고 있는 가운데, BC주를 비롯해 온타리오주와 뉴펀들랜드 라브라도주 등지에서는 따라서 담배 판매량이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SFU 의대에서 패밀리 닥터 양성한다

SFU 의대에서 패밀리 닥터 양성한다

사이먼프레이져대학교Simon Fraser University(SFU) 써리 캠퍼스가 BC주의 패밀리 닥터(가정의) 양성소로 거듭날 예정이라고 BC고등교육부...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24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24

케냐 커피 이야기 어느 날 회사 SNS계정으로 메시지 하나가 왔다. 확인해 보니 본인이 케냐에 살고 있는데 몇 주 뒤에 밴쿠버를 방문할 예정이고 케냐 생두...

내년도 렌트비 인상 상한선 3.5%로 책정

내년도 렌트비 인상 상한선 3.5%로 책정

  내년도 BC주 임대주들이 인상할 수 있는 최대 월세 인상폭이 3.5%로 책정되었다. 임대주 “물가인상률 보다 너무 낮아” 주정부, 건설사 임대주택...

밴쿠버시 단기 주택 임대 허가료, 800% 인상

밴쿠버시 단기 주택 임대 허가료, 800% 인상

밴쿠버시는 주택 소유주들을 상대로 주택 단기임대와 관련된 시 허가증을 기존보다 9배가 높은 800%를 인상한다고 밝혔다. 고액소득 올리고 있는 해당 주택...

경찰 갱 범죄 사건수사 활동 ‘비효율적’

경찰 갱 범죄 사건수사 활동 ‘비효율적’

BC공공안전부 산하 한 기관이 조사한 보고서에 의하면, BC주 경찰들의 갱단 관련 범죄 사건 예방활동이 비효율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즉각적인 수사 활동없이...

한인단체 9월 풍성한 가을 행사 열린다

한인단체 9월 풍성한 가을 행사 열린다

16일 노인회 추석잔치, 한국문협 열린문학회 23일 무궁화 여성회, 해병전우회 행사 추석이 있는 9월 한인단체들이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