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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서 인기 ‘사랑의 베개’ 샌드위치, 캐나다 상륙

일본서 인기 ‘사랑의 베개’ 샌드위치, 캐나다 상륙

세븐-일레븐 캐나다, 2년 연구 끝에 ‘다마고 산도’ 출시 일본 편의점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다마고 산도(계란 샐러드 샌드위치)’가 캐나다 시장에 출시된다. 7-Eleven Canada의 수석 셰프 베니 쳉은 이 제품을 현지에 선보이기 위해 2년에 걸쳐 레시피를 완성했다고 밝혔다. 그는 일본을 방문했을 당시 일주일 동안 매일 두 개씩, 총 14개의 세븐-일레븐 샌드위치를 직접 맛보며 특유의 부드러운 식감과 달콤하면서도 고소한 계란 샐러드의 균형을 연구했다고 전했다. 다마고 산도는 폭신한...

올해 CPP, EI 부담금, 최대폭 상승

올해 CPP, EI 부담금, 최대폭 상승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이 후 현재 국민들은 물가상승으로 인해 지갑 열기가 두려울 정도의 힘든 생활고를 호소하고 있다. 이에 더해서 올해부터 캐나다 연금...

이웃의 차 렌트 하세요?

이웃의 차 렌트 하세요?

밴쿠버시가 이웃 간 차량을 나눠서 타는 교통 플랜을 구상 중에 있다. 이렇게 되면 차 주인은 차를 사용하지 않는 동안 차를 마냥 방치해 두지 않아도 되고, 이...

아시아계 인종차별 범죄피해 신고 꺼려

아시아계 인종차별 범죄피해 신고 꺼려

2020년 봄부터 발생된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과 관련해서 캐나다에 살고 있는 아시안계 주민들이 인종차별성 범죄사건 피해자로 대두되면서 주위를 놀라게 하고...

캐나다대학 오미크론으로 대면수업 연기

캐나다대학 오미크론으로 대면수업 연기

2021년 에티오피아에서 캘거리로 유학온 국제학생 아비기아 디베베(19)에게 지금까지의 캐나다 유학은 “어두운” 경험이다. 대면강의를 기대했지만 일부 수업이...

주민들 재정 불안감 최고조

주민들 재정 불안감 최고조

여론조사기관인 입소스리드사 회계기업 MNP를 대행한 여론조사에서 BC주민의 재정 불안감이 작년 9월 조사 때 보다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40%가...

콘코드 퍼시픽, 재산 논쟁 건 소송서 패소

콘코드 퍼시픽, 재산 논쟁 건 소송서 패소

국내 대형 건설업체인 콘코드 퍼시픽 건설사가 18일, 밴쿠버 다운타운 소재 워터 프론트 부동산 재개발 사업 발주 건을 놓고 BC고등법원으로부터 패소 판결을...

댄스 교습소, 팬데믹의 최대 희생자로 전락

댄스 교습소, 팬데믹의 최대 희생자로 전락

주민들로부터 사랑을 받아온 한 댄스 교습소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의 온상이라는 불명예 지적을 받고 문을 닫게 됐다. 제니퍼와 스티픈 댄시 씨는 팬데믹 규제로...

렌트비 가파르게 상승…1 베드룸 2,176 달러

렌트비 가파르게 상승…1 베드룸 2,176 달러

밴쿠버 지역의 렌트비(월세)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전국 렌트비 보고서에 따르면 1월 밴쿠버 원베드룸 아파트 월세는 작년 1월 대비 13% 이상 오른...

피트니스, 체육관 다시 개방

피트니스, 체육관 다시 개방

보니 핸리 박사는 18일 체육관 및 기타 피트니스 운동시설의 문을 다시 열 수 있도록 허용했다. 핸리 박스는 코비드-19 예방수칙을 조심스럽게 해제 일환이라고...

도로에 파인 구멍들 안전운전에 적신호

도로에 파인 구멍들 안전운전에 적신호

요즘 자동차를 운전하다 보면 도로가 깨지거나 파여서 난 크고 작은 구멍(포트홀)을 여러 군데서 접할 수 있다. 버나비시 공공도로 및 시설부의 브라이언 카터...

COVID-19 신속 테스트기 140만 세트 보급 계획

COVID-19 신속 테스트기 140만 세트 보급 계획

BC주정부는 다음주부터 코로나바이러스 신속 테스트기 세트를 주민들에게 보급할 계획이다. 애드리언 딕스 장관은 14일 총 143만개의 신속 테스트기가 곧 보급될...

한국 대형선박 밴쿠버아일랜드 인근서 좌초

한국 대형선박 밴쿠버아일랜드 인근서 좌초

밴쿠버 아일랜드 빅토리아 항구 인근 항만에 대한민국 국적으로 보이는 대형 콘테이너 적재 선박에서 다량의 오일이 바다로 흘러나오고 있다고 광역 빅토리아 항만국의...

새해 시작은 일기쓰기

새해 시작은 일기쓰기

메트로밴쿠버 종합병원과 장기요양소에서 일하는 간호사 스테파니 리만도(27)에게 지난 2년은 코비드-19 펜데믹 스트레스로 힘들었다. 그러나 10대에 시작한...

“돈 벌어 신용카드사에게 주는 듯”

“돈 벌어 신용카드사에게 주는 듯”

기안칼로 트리마치 씨는 자신의 가족이 운영하는 식료품 가게의 신용카드 수수료를 매일 면밀히 계산한다. 온타리오주 새론에 위치한 빈스마켓을 운영하는 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