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6주년 한국전 기념식 거행…“자유와 평화의 가치, 다음 세대에 계승해야”
제76주년 한국전 기념식이 6월 25일 오전 11시 평화의 사도상 앞에서 재향군인회 캐나다 서부지회(회장 장민우) 주관으로 거행됐다.기념식은 버나비 RCMP 기수단의 태극기와 캐나다 국기 입장으로 막을 올렸으며, 난타팀 ‘드림’의 참전용사 헌정 오프닝 공연이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어 장민우 회장의 대회사를 시작으로 연아 마틴 상원의원, 장영재 부총영사, 이우석 6·25참전유공자회장, 론 맥키논 연방 하원의원, 제이크 사와츠키 연방 하원의원, 박경준 한인회장의 기념사가 이어졌다. 장민우...
연방정부 19일 공휴일 지정…엘리자베스 여왕 추도
연방정부는 13일 고 퀸 엘리자베스 2세 영국여왕의 장례식이 개최되는 19일, 여왕을 추도하는 공휴일로 지정했다. 따라서 연방공무원은 휴무지만 이 날...
10월 BC주 지방선거, 주목받는 11개 도시
밴쿠버 10개 정당, 5개 주요 시장후보들이 경합한다. 이번선거는 캐네디 스튜어트 현직 시장을 반대하는 세력이 후보 단일화 (켄심 또는 콜린 하드윅이 유력)를...
“엘리자베스 여왕 신혼여행 속옷 란제리 제작 했어요”
밴쿠버에 살고 있는 안젤라 호이(79)는 평소에 일급(?) 비밀을 하나 갖고 있다. 바로 최근 사망한 영국의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75년 전, 신혼 여행 때...
경찰, 5년전 발생한 20대 여성 살인사건 범인 구속
2017년 7월 발생된 애보츠포드 한 여성 살인 사건의 범인이 사건 발생 5년이 지나 지난 10일, 경찰에 구속됐다. 사망한 첼시 가우티에는 당시...
주정부, 예산 7억6백만 달러 흑자 전망…야당 “자화자찬”
BC주정부는 올 해 총 예산에서 7억6백만 달러의 흑자를 이룰 전망이다. 물가 상승, 금리 인상 등으로 재정적으로 어려운 주민층 지원 야당, “주민 체감 할...
메트로 밴쿠버, 공기오염도 이번 주에 개선
지난 주말부터 시작된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악화된 공기 오염이 이번 주가 시작되면서 서서히 나아지고 있다. 인근 지역에서 발생되고 있는 산불 규모가 급격하게...
물가상승이 ‘학교 급식 프로그램’에 악 영향 초래
학생들을 위한 학교 급식 프로그램에도 물가상승의 악 영향이 미쳐지고 있다. 학교 급식 준비 비용 약 33% 상승 메뉴 변경 및 일인 당 급식량을 줄여 밴쿠버시...
조만간 전기 자동차가 ‘대세’…연료비, 차량 유지비 절약
포트무디에 살고 있는 해리 콘스탄틴 씨에게는 차고가 없다. 보통 콘스탄틴 씨와 같이 차고가 없는 사람을 일명 '차고 고아'라고도 부른다. 지난 3년간 도로에...
“다운타운 쇠퇴하고 있어”…주민 54%가 인식
여론조사기관인 레거사의 조사에 따르면, 주민의 절반 이상은 도시의 중심가가 쇠퇴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국 평균 45% 보다 10포인트↑...
칠리왁 40대 남성, 동거녀 살해 혐의로 유죄 판결
3년 전에 발생한 총격에 의한 한 여성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한 남성이 유죄 판결을 받았다. 2019년 2월 26일, 칠리왁에 살던 크리스틴 덴햄(42)은...
알더그로브 리전 한국전 기념 정원을위한 1만불 후원금 전달
가평석이 있는 더블데이 수목원에서 3일 랭리 수목원협회 임원들과 장민우 가평군 홍보대사가 참석한 가운데 한국전 기념 정원을 위한 알더그로브 리전의 1만불...
주정부 물가상승 안정위해 6억 달러 지원
존 호건 주수상은 7일, 최근 고물가 시대를 맞아 저소득층 주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6억 달러를 지원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10월부터 일회성 보조금 성격 년...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 96세로 서거
재위 기간 70년으로 영국 최장 집권 군주이자 영연방의 수장인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96세로 서거했다. 왕위 계승권자인 여왕의 큰아들 찰스 왕세자가 즉각...
[8월 프레이져벨리 주택시장] “균형시장에 진입”…거래·가격하락 이어져
매물은 증가하고 거래는 상대적으로 유사한 수준을 유지하면서 8월의 프레이져벨리 주택시장은 균형시장에 가까워지는 모습을 이어갔다. 지난 3개월간 매물이 증가하고...
[8월 메트로밴쿠버 주택시장] 조용한 여름 시장
8월 메트로밴쿠버의 주택시장은 거래와 매물이 모두 감소하면서 조용한 여름을 보냈다. 이 지역의 MLS 거래를 관장하는 광역밴쿠버부동산협회(REBGV)가 2일...
주정부, 약사에게 약 처방권 부여 검토 중
포우리아 에슬라미는 UBC대학에서 약학 박사학위를 받은 지 9개월이 됐다. 현재 약 1백만 명의 BC 주민들이 가정의가 없는 상황이다. 에슬라미는 이와 같은...
세금 신고 미필 시, 벌금 폭탄 맞을 수 있어
버나비에 살고 있는 헬렌 워드 씨는 최근 정부로부터 빈집세 2만7천4백55달러의 벌과금 고지서를 납부 받고 아연실색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녀는 이미 이...
중은 또 다시 기준금리 올려 0.75%P 인상…3.25%P
캐나다중앙은행이 7일 기준금리를 75bp 인상하여 4년 연속으로 큰 폭으로 인상했다. 중앙은행은 또 향후 추가인상을 예고 했다. 이번 인상으로 기준금리는...
BC주 출산율 국내 최저..원인은 힘든 ‘내 집 마련’
BC주의 신생아 출생율이 국내 최저 수준으로 조사됐다. 출산율 하락 현상은 2000년대 초부터 일어나기 시작했으며, 2015년부터 그 하락세가 더욱 눈에...
대학생들, 렌트 룸 찾기는 “하늘의 별 따기”
메트로 밴쿠버 지역에 거주하는 대학생들은 적절한 거주 공간을 찾는 일이 그야말로 하늘의 별따기와 같다. 주택 렌트비 상승으로 이 들은 저렴한 가격의 거주...
코퀴틀람 정신병원 환자 2명 외출 후 복귀 안해
코퀴틀람 RCMP에 따르면 외출 후 법의학 병원으로 돌아오지 않은 남성 2명에 대해 전국에 영장이 발부됐다. 경찰, 전국에 영장 발부 39세의 마이클 가드너와...
제17회 월드 옥타(OKTA) 밴쿠버지회 차세대 창업 스쿨 성료
매년 진행되는 W-OKTA 세계한인무역협회(Overseas Korean Traders Association 이하 OKTA) 캐나다 서부지역 밴쿠버지회(회장...
코퀴틀람 다문화 축제에서 한인 예술 문화 선보여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코퀴틀람 센터 코퀴틀람 타운 센터 공원에서 4일과 5일 양일간 다문화 축제(World of LOVE Multicultural...
션 리, 코퀴틀람 시의원 출마 선언
세계 각국에서 활약 중인 한인 정치인들이 모인 ‘제8차 세계 한인 정치인 포럼’ 이 지난 8월 16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여의도의 페어몬트 앰배서더 호텔에서...
교민을 위한 비지니스 창업설명회 열린다
지역내 대표적인 경제단체인 BC한인실업인협회에서는 지난 2년의 COVID와 세계경제 불확실성 속에 새롭게 비지니스 창업 또는 업종 변경을 고민하는 교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