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전직 에어캐나다 조종사, ‘위조’ 면허로 비행한 혐의로 체포

전직 에어캐나다 조종사, ‘위조’ 면허로 비행한 혐의로 체포

에어 캐나다 여객기 수백 편을 적절한 면허 없이 운항한 전직 기장이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 발표에 따르면, 피의자는 온타리오주 배리에서 체포되었으며 토론토 피어슨 국제공항을 기반으로 근무해 온 것으로 밝혀졌다. 수사 결과 피의자는 일반적인 '상업용 조종사 면허'는 소지하고 있었으나, 그동안 그가 운항해 온 대형 항공기로 국제선 승객을 수송하거나 기장으로서 비행할 수 있는 '운송용 조종사 면허'는 보유하지 않은 상태였다. 이 사건은 지난 2025년 3월 해당 조종사가 제출한 면허 서류에서 이상...

KOTRA 밴쿠버 무역관장최현수 관장 부임

KOTRA 밴쿠버 무역관장최현수 관장 부임

주밴쿠버총영사관(총영사 송해영)는 7월 28일(목) KOTR A 밴쿠버 무역관장 이부임 자리를 가졌다. 송 총영사는 "펜데믹 상황에서도 취업박람회나 멘토링,...

주정부 투기세, 빈집세 적용 지역 확대

주정부 투기세, 빈집세 적용 지역 확대

BC주정부가 빈집세와 투기세 적용지역을 넓혔다. 주택 투기와 도심지의 빈 집을 줄이려는 취지로 도입된 이 법은 지정지역에만 적용된다. 그러나 곧 이 적용지역이...

주민들 수입 감소로 보상혜택 카드 인기

주민들 수입 감소로 보상혜택 카드 인기

팬데믹 여파로 인한 주민들의 수입이 감소하고, 더불어 인플레이션 상승 및 개스값의 고공행진이 이어지자 생활고에 지친 주민들이 보상 혜택이 높은 카드 사용에 큰...

BC신민당 지지율 44%…여전한 인기 유지

BC신민당 지지율 44%…여전한 인기 유지

최근 BC주의 열악한 의료 시스템 운영과 생활비 상승 등으로 주민들의 삶의 수준이 낮아질 대로 낮아져 있지만, BC신민당(NDP) 정부에 대한 주민 지지율이...

한여름 속 시원한 버블티 한잔의 여유

한여름 속 시원한 버블티 한잔의 여유

밴쿠버 버블티 페스티발이 22일 23일 버나비 센트럴 파크 스완가든 스타디움(3883 임페리얼 스트리트)에서 열렸다.  코로나 펜데믹으로 인해 2년만에 다시...

밴쿠버 동성애 주간 퍼레이드 행사 개막

밴쿠버 동성애 주간 퍼레이드 행사 개막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인해 연례 행사가 중단돼 왔던 밴쿠버 동성애 퍼레이드 주간 행사가 25일 다시 속개됐다. 이번 행사의 진행을 맡은 애니 오해나 써리...

프란치스코 교황 ‘가톨릭교회 악행’ 사과

프란치스코 교황 ‘가톨릭교회 악행’ 사과

프란치스코 교황이 캐나다 가톨릭 기숙학교의 원주민 아동 학대에 거듭 사과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캐나다 방문 첫날인 25일 알버타주 마스크와이스의 어미네스킨...

전국 주택시장 “역대급 하락” 전망

전국 주택시장 “역대급 하락” 전망

캐나다 최대은행 RBC은행은 캐나다의 주택 거래량은 지난 40년간 경험해 보지 못한 최대의 하락을 보일것으로 전망했다. RBC, 거래량 연말까지 23%, 내년...

용의자 고긴, 사건 일주일전 이상행동 보여

용의자 고긴, 사건 일주일전 이상행동 보여

랭리 새벽 총격사건의 용의자인 죠르단 고긴이 사건발생 일주일 전 이상행동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웃 주민인 체리타 시스첵은 고긴이 살던 써리 한 렌트...

CERB 반환요청 이메일…’스캠 아니다’

CERB 반환요청 이메일…’스캠 아니다’

최근 서비스캐나다가 보낸 이메일을 받은 일부 주민들은 그 형식이 이상하고 이미지가 깨져 있어서 사기 이메일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다. 팬데믹에 지급된...

병원 응급실서 의료진 없어 여성노인 사망

병원 응급실서 의료진 없어 여성노인 사망

병원 응급실 의료인력 부족으로 응급실 대기하던 환자가 사망했다. 11일, 노스 밴쿠버 라이온스 게이트 병원 응급실에서 한 여성노인이 이틀동안 응급실에서...

남성 영역 과격 스포츠에 도전하는 여성들

남성 영역 과격 스포츠에 도전하는 여성들

권투 등 과거 남성들의 영역으로 알려진 과격한 스포츠 종목에 여성들의 참여가 높아지고 있다. 1994년 세계여성 권투협회가 첫 창단된 데 이어, 2012년에는...

GDP 주택거래량 감소와 함께 더 하락한다

GDP 주택거래량 감소와 함께 더 하락한다

캐나다통계청에 따르면 4월 실질 국내총생산이 0.3% 성장에 그쳤다. 광업, 채굴, 석유 및 가스생산과 고객 대면 산업이 성장을 주도했다. 또 5월 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