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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쉘트 부부, “캐나다 국기 내릴 수 없다”…스트라타 요구 거부

시쉘트 부부, “캐나다 국기 내릴 수 없다”…스트라타 요구 거부

발코니 외부 국기 설치 규정 위반 통보에도 맞서 “나라 지키려는 애국심 표현”  시쉘트 주민 잭 매튜스와 패트리샤 매튜스 부부는 1년 넘게 자신들이 거주하는 콘도 발코니 외부에 캐나다 국기를 걸어왔다. 부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잇따른 관세 인상과 캐나다를 미국의 51번째 주로 만들 수 있다는 취지의 발언이 이어지자, 캐나다의 독립과 주권을 지지한다는 뜻을 나타내기 위해 국기를 내걸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콘도 스트라타측은 발코니 외부에 물품을 설치하는 행위가 건물 규정을 위반한다며...

UBC 골프 클럽 밖 주차장서 갱 단원 사망

UBC 골프 클럽 밖 주차장서 갱 단원 사망

17일 오전 10시경, 브리티쉬컬럼비아대학교UBC 골프 클럽 주차장에서 유나이티드 네이션 갱단의 한 단원이 총에 맞아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됐다. 이번 사건과...

2022 시 총선 특이한 점 이모저모

2022 시 총선 특이한 점 이모저모

BC주에서 가장 규모가 큰 시는 써리시, 밴쿠버시, 버나비시 그리고 리치몬드시 등이 포함된다. 이번 총선에서 특히 밴쿠버시와 써리시의 시장들이 교체돼 향후...

신용카드 결제수수료 소비자가 부담

신용카드 결제수수료 소비자가 부담

역대급 고물가 시대에 고전하고 있는 소비자들은 이제 신용카드Credit Card 사용부담까지 떠안을 처지에 놓였다. 최대 2.4% 수수료 부담 허용 10월...

배달요금 상한제 영구화 법안 상정

배달요금 상한제 영구화 법안 상정

BC주의회는 음식 배달요금 상한제 영구화 법안을 상정했다. 팬데믹이 시작된 이후 인플레이션과 같은 연 이은 경제적 어려움에 직면한 요식업을 돕기 위한...

당신의 한표가 소중합니다

당신의 한표가 소중합니다

장민우 랭리타운쉽 시의원 후보 15일 선거일까지 최선 다해 10일 랭리타운쉽 시의원에 도전하는 장민우후보의 슈퍼 도어노킹이 윌로우비의 욕슨 크릭중학교에서...

주정부, 코퀴틀람 주택 자산 압류 신청

주정부, 코퀴틀람 주택 자산 압류 신청

코퀴틀람시 948 Rochester Ave.에 위치한 한 주택을 BC주정부가 재산 압류 신청에 들어갔다. 이 주택의 소유주는 데니스 힐스테드 로, 정부는 이...

메트로밴쿠버 임대료가 ‘월급의 절반’

메트로밴쿠버 임대료가 ‘월급의 절반’

급등한 물가와 싸우는 가운데 내집이 없는 세입자들은 이정표가 될지도 모를 정도의 큰 월세 부담까지 떠안아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원베드룸의 평균 월세...

중고차 과세변경…“값 더 오를 것”

중고차 과세변경…“값 더 오를 것”

요즘 시중에 희귀품이 되어버린 신차는 가격이 천정부지로 오르자, 중고차의 몸값도 덩달아 뛰고 있다. 이 와중에 BC주정부의 과세정책이 변해 중고차 가격이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