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영향력 등록제’ 시행…일부 한인 단체도 적용 가능성
외국 정부 위임·합의 아래 정치·행정 영향력 행사 땐 등록 대상 단순 문화· 친목 활동은 제외 캐나다 정부가 시행하는 외국 영향력 등록제(Foreign Influence Transparency Registry)가 본격 도입되면서 재외 한인단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한인회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평통) 협의회, 경제인 단체 등은 활동 성격에 따라 제도의 적용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다만 모든 한인 단체가 일괄적으로 등록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니다. 이 제도의 핵심 기준은...
커피 가격 올라도 ‘커피 사랑’ 최고
물가상승으로 주민들의 호주머니가 가벼워지고 있는 요즈음, 커피값도 여기서 예외는 아니다. 캐나다 통계청이 조사한 소비자 물가 지수 비교에서 커피값의 상승율이...
“사고 차량서 꺼낸 중상자가 내 딸”…알버타 응급대원의 비극
"그때 겨우 구조했던 부상자가 내 딸이었다니….나는 지금 산산조각 난 심정이야." 알버타 응급대원이 교통사고 현장에서 가까스로 구조해 병원으로 보냈으나 이후...
SFU 의과대학 신설… 2030년부터 신규 의사 배출
전문 의료 인력난으로 난항에 처한 BC주에 2030년부터 사이먼프레이져대학교SFU 출신의 신규 의료진들이 배출될 전망이다.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은...
RCMP 20% 인력…휴가, 임시 휴직 등으로 ‘공석’
현재 BC주에 근무하고 있는 연방경찰RCMP 병력 중에 약 1천5백여 자리 이상이 공석인 것으로 집계됐다. 그 자리가 아직 채워지지 않았거나, 혹은 임시 휴가...
미 정부, BC주 인접 공원에 그리즐리곰 서식 허용 재검토
미국 정부는 BC주와 인접해 있는 자국 공원 내 그리즐리곰 서식 허용을 재검토 중이다. 해당 공원의 이름은 미국 워싱톤주 소속 노스 캐스케이드 공원으로,...
연말 소포 배송 기본비 평균 40%이상 올라
올해에는 크리스마스 선물을 우편배송 할 때 더 높은 값을 내야한다. 오른 연료비 때문에 캐나다포스트와 주요 배달회사들이 소포에 유류 할증료를 인상했고 이에...
도심지역 빈 땅 주택 증축으로 인구밀집 가속
도심지에 주택난이 가중되면서, 이미 자리 잡고 있는 도심지 주택 내에 남아 있는 공간을 활용한 건물 건설이 허용되고 있는 가운데 도심 인구 밀집 현상이 더...
경찰, 밴쿠버 거점 최대 규모 조직범죄 단체 검거
밴쿠버 조직범죄 단체 범죄 관련해 약 3년 간의 경찰 수사 활동으로 최근 여러 명이 구속됐고, 이들로부터 현금 수백만 달러가 압수됐다. 이번 범죄 사건들은...
“김치 만들기” 나눔 실천하는 행사
세계 22 도시서 동시 거행…밴쿠버 김치 나눔 축제 성료 밴쿠버 김치 나눔축제와 평화통일 한국문화공연이 지난19일 오전 10시 한인회관(밴쿠버)에서...
BC한인실업인협회‘송년의 밤’ 200여명 회원 함박웃음
우크라이나 전쟁 피해 어린이 돕기 성금 전달 BC한인실업인협회(회장 박만호)는 22일 오후 6시 Floata Seafood Restaurant(밴쿠버)에서...
주정부, 빈집세 징수 지역 확대
BC주정부는 내년 1월부터 빈집세 징수 지역을 주 내 여러 곳으로 더 확대 실시할 방침이다. 추가로 확대되는 지역에는 스콰미쉬, 라이온스 베이, 던컨, 노스...
이비 새 주수상 취임하자마자 주택정책 발표
데이비드 이비 BC주 신임 주수상은 취임 4일째인 21일, 주택관련 정책을 발표했다. 주택개혁정책을 신속히 추진하겠다는 선거공약을 이행하기 위한 시도이다. 두...
부족난… “유아•아동용 진통제 금주에 도착”
지난주 캐나다보건부는 유아와 어린이용 이브프로펜과 액상아세타미노펜이 수입국인 미국과 호주에서 이번주부터 도착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정확한 수량과 선적...
이비 수상 신규 입법 추진…“증식된 재산 출처 밝혀야
신임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에 의한 한 신규 입법 도입이 검토되고 있다. 이번 법규가 올 봄에 발효될 경우, BC주 내 자산가들은 자신의 자산 출처를 정확히...
밴쿠버시, 신규 경찰력 100명 증강 승인
밴쿠버시 경찰국은 내년 총 예산액으로 3억8천3백만달러를 책정했으며, 밴쿠버시가 이를 수용할 방침이다. 이는 전 년도에 비해 11.7%가 증가된 액수다....
‘베이비 맥’ 사망사건 , 40대 원장에게 법원 20개월형 선고
'베이비 맥' 사건으로 일반에 잘 알려진 이 데이케어의 소장이 이 유아 사망 사건과 관련해 유죄가 인정돼 20개월 형을 선고받았다. 2017년 1월 18일,...
오늘 11시 팀캐나다 대 벨기에전.. 내일 새벽 5시 한국팀 첫 경기
팀캐나다 23일 벨기에와 첫 경기 36년만에 본선 진출…기대감과 감격이 배가 대한민국팀도 23일 우르과이와 첫 대전 4년 후, 캐나다 월드컵 경기개최 예정이라...
밴쿠버시, 공원·해변가에 상업활동 허가 고려 중
BC주 내 공원 및 해변 등지에서의 유흥 활동이나 주류 소비가 금지되어 왔으나 밴쿠버공원위원회는 곧 시내 공원 등 에서의 이와 같은 규제조항이 풀릴 전망이라고...
코비드-19 증상자 자가격리 종료
BC주정부는 그동안 유효했던 코로나바이러스 증상자의 자가 격리제를 종료한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호흡기 질환 감염자들은 자가격리를 하고 외출을 자제해 줄 것을...
살기 좋은 25대 소도시는?… BC주 6개 도시 선정돼
인구 5만~2만명 사이의 캐나다 소도시를 대상으로 가장 살기좋은 곳을 평가한 리저넌스컨설팅그룹의 조사에서 BC주에서는 6개 도시가 올랐다. 자연환경, 경제적...
메트로밴쿠버, 원베드룸 평균렌트 $2,300 돌파
11월에도 메트로밴쿠버의 주거용 월 임대료는 급등했다. 렌트 플랫폼, liv.rent의 자료에 따르면 11월의 원베드룸의 평균 임대료가 2,300달러를...
크레스톤 교회, 팬데믹 규칙 위반으로 $2천3백 벌금…재판 앞둬
BC주 법정은 지난 2020년 말,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규정을 위반한 채로 교회 집회를 강행해 벌과금 고지서를 받은 크레스톤 지역 한 교회와 관련된 재판...
써리 30대 남성, CNN 여성 앵커 살해위협 혐의로 구속
써리에 거주하는 한 남성이 지난 18개월 동안 온라인을 통해 미국 뉴스 전문 방송국인 CNN 소속 한 여성 앵커를 살해 위협한 혐의로 구속됐다. 경찰은 당초...
중국계 이민자 ‘릴리 리’ 이름 딴 의료센터 2024년 개원
중국계 이민자로, 1956년에 UBC를 졸업한 릴리 리(87)의 이름을 딴 10층짜리 주거 및 의료센터 건물이 2024년 개원될 예정이다. 이 센터는 지역...
BC자유당의 ‘BC 연합당’ 으로 당명 변경은 도박
BC자유당 Liberals이 당명을 BC연합당 BC United으로 변경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일부에서는 이는 큰 모험이 될 것이라고 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