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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질환을 막는 5가지 아침습관

대사질환을 막는 5가지 아침습관

요즘 진료실에서 가장 많이 듣는 말은 “특별히 아픈 곳은 없는데 혈당이 조금 높습니다”, “콜레스테롤이 경계라고 합니다”라는 이야기다. 병은 없지만 건강도 아닌 상태, 바로 대사 이상이 시작되는 지점이다. 대표적인 대사질환인 제2형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은 하루아침에 생기지 않는다. 수년간의 생활습관이 서서히 쌓여 만들어진 결과다. 그중에서도 나는 ‘아침’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아침은 하루 대사의 방향을 결정하는 출발점이기 때문이다. 첫째, 일정한 시간에 일어나라.인체에는 생체리듬이...

BC주정부 의회 개원…새 정책 부재 보여

BC주정부 의회 개원…새 정책 부재 보여

올 해 BC주 첫 의회가 8일 밴쿠버 아일랜드 빅토리아 의사당에서 개원됐다. BC주 자넷 오스틴 총독에 의해 진행된 주정부의 첫 의정 연설에서 정부는...

‘묻지마 폭행’ 경찰 신고 건 급증

‘묻지마 폭행’ 경찰 신고 건 급증

지난 몇 달 사이에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보행자 무차별 폭행 관련 경찰 신고가 급증하고 있다. 밴쿠버 경찰국은 일일 관련사고 건이 4회 정도라고 발표했다....

BC자유당 새 당수에 케빈 팔콘 선출

BC자유당 새 당수에 케빈 팔콘 선출

BC자유당은 신임 당수로 케빈 팔콘을 선출했다. 자유당 내에서 이미 잘 알려져 있는 팔콘 신임 당수는 주총선 이 후 흩어졌던 자유당의 세력 결집을 위해 향후...

잉글리쉬 베이에 난파된 바지선 해체키로

잉글리쉬 베이에 난파된 바지선 해체키로

지난해 11월 중순부터 스탠리 공원의 선셋 비치 해안가에 통째로 방치돼 있는 대형 바지선이 곧 조각으로 해체돼 그 모습을 감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바지선은...

캐나다 GDP, 프리팬데믹 수준으로 회복

캐나다 GDP, 프리팬데믹 수준으로 회복

코로나 오미크론 변이의 빠른 확산해도 불구하고 지난해 11월 캐나다 국내총생산(GDP)은 0.6% 성장을 하면서 연속 6개월 플러스 성장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정부, 이민 지연 해소대책 곧 수립

정부, 이민 지연 해소대책 곧 수립

숀 프레이저 연방이민부 장관은 최근 이민심사 수속의 지연과 관련해 정부는 최대한의 노력을 경주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31일 숀 프레이저 장관은 이와관련 모든...

SFU 곤돌라 건설 재정 마련에 ‘난항’

SFU 곤돌라 건설 재정 마련에 ‘난항’

버나비시 마이크 헐리 시장은 2억 달러가 소요되는 사이먼프레이져대학(SFU) 곤돌라 건설 건을 놓고 재정 부족으로 곤경에 처해 있다. 이 곤돌라 건설은 메트로...

[전재민 칼럼] 모르고 먹으면 독이 되는 음식

[전재민 칼럼] 모르고 먹으면 독이 되는 음식

어릴적에 병에 광목천으로 입구를 막고 변소의 똥에 넣어 두고 똥물을 모아서 약으로 쓰는 것을 본적이 있다. 모르고 먹으면 약이라고 눈 딱 감고 훌쩍 넘기라던...

송해영 총영사 한인신협 방문

송해영 총영사 한인신협 방문

 송해영 주밴쿠버총영사는 지난달 21일 오후 1시 30분 한인신협 밴쿠버지점을 방문해 석광익 전무와 이형률 이사장을 만나 한인사회의 밑거름이 되고 있는 한인...

밴쿠버 주민 살던 집 부엌서 포탄 발견

밴쿠버 주민 살던 집 부엌서 포탄 발견

밴쿠버시에 거주하는 커트 토팔 씨는 지난 29일 자신의 집을 보수하기 위해 부엌 밑의 땅을 파던 중, 2차 대전 당시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박격포탄을 발견해...

130년된 헤리테이지 가옥 매물로 나와

130년된 헤리테이지 가옥 매물로 나와

밴쿠버 다운타운의 885 Pacific St.에 위치한 한 오래된 타운하우스 건물이 부동산 시장에 매물로 나와 있다. 이 건물은 레슬리 하우스Lesl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