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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무디 실종 78세 박우삼 씨, 25시간 만에 가족 품으로

포트무디 실종 78세 박우삼 씨, 25시간 만에 가족 품으로

글 이지은 기자   포트무디에서 실종됐던 78세 한인 남성 박우삼 씨가 실종 약 25시간 만에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왔다. 가족에 따르면 박 씨는 지난 8월 23일 오후 3시 30분께 포트무디 Parkside Dr.에 있는 자택에서 잠시  혼자 외출한 뒤 귀가하지 않아 가족들이 실종 신고를 했다.  박 씨는 기억력이 온전하지 않은 상태였으며, 불과 일주일 전 코퀴틀람 Guildford Way 인근에서 현재의 포트무디 자택으로 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가족과 관계 당국은 박...

주택 평가액 지난해 보다 평균 12% 상승

주택 평가액 지난해 보다 평균 12% 상승

이번 주 BC평가단BC ASSESSMENT이 발표한 2023년도 주택 평가액은 지난해 보다 평균 12%가 상승했다. “시장냉각전 평가로 현 시장가 반영못해”...

이비 수상, ‘그룹 홈’ 운영 중단 계획 언급

이비 수상, ‘그룹 홈’ 운영 중단 계획 언급

이비 수상은 BC주 원주민 어린이 보육 시스템으로 운영돼 왔던 그룹 홈 제도를 중단할 계획이라고 언급했다. 일부에서는 이비 수상의 계획이 진행된다 할지라도...

어린이 독감환자 급증에 의사들 발벗고나서

어린이 독감환자 급증에 의사들 발벗고나서

어린이 독감 및 호흡기 질환 환자들이 계속적으로 급증 되자, BC어린이 병원 소속 의사들 및 의료진들이 개인 클리닉 등을 추가 공간으로 지원하는 등 협력하고...

해병전우회 송년회 모임 진행

해병전우회 송년회 모임 진행

해병전우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김영필)은17일 얀스가든 중식당(버나비)에서 2022년 송년회를 개최했다. 김영필 회장은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마무리하는...

캐나다 한국문인협회  송년회 열려

캐나다 한국문인협회 송년회 열려

캐나다 한국문인협회(회장 나영표) 및 늘푸른 장년회(회장 이원배)는 17일 이그젝티브 호텔(코퀴틀람) 에서 송년회를 진행했다. 이 날 한인단체장 및 회원들...

연말연시 ‘한파’ 매 년 더 강력해 진다

연말연시 ‘한파’ 매 년 더 강력해 진다

올해와 같은 연말연시 할리데이 시즌 겨울 한파가 향후 매 년 더 한 층 강력해 질 것으로 BC하이드로가 전망했다. 한파와 강풍으로 전력공급 피해 주민 지난...

하루 사이에 3건의 살인 사건 발생

하루 사이에 3건의 살인 사건 발생

하루 동안에 3건의 살인사건이 발생돼 주민들이 긴장하고 있다. 14일 오전 7시경, 미션 33800 4th Ave.에 위치한 한 주택에서 한 남성이 칼에 찔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