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 마운틴, 아시아행 캐나다 원유 수송 대폭 늘린다
호르무즈 공급 차질에 중국·한국·일본 등 대체 원유 확보 나서 2028년까지 하루 30만 배럴 추가 수송능력 확보 중동 전쟁으로 글로벌 원유 공급망이 흔들리면서 캐나다산 원유의 아시아 수출이 새로운 전기를 맞고 있다. 캐나다 연방정부 소유의 파이프라인 운영사 트랜스 마운틴(Trans Mountain)은 중동산 원유 공급 차질로 아시아 국가들의 캐나다산 원유 수요가 증가하자 서부 해안을 통한 수출 능력을 대폭 확대하는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마크 마키 트랜스 마운틴 CEO는 최근 싱가포르에서...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9
[커피 이야기] 9회 밴쿠버에서 아이들을 키우며 겪는 일 중 흥미로운 것 하나는 비가 온다고 뭔가 취소가 되는 일은 별로 없다는 것이다. 큰아이가 축구를...
밴쿠버 이북도민회 이중헌 신임회장 선출
밴쿠버 이북도민회 신년하례식 및 정기총회 개최 밴쿠버 이북도민회(회장 류제완)은 2023년 신년하례식 및 정기총회를 1월 31일 오후 12시 코퀴틀람 소재의...
밴쿠버 캠비 로타리 클럽 신년 첫 모임 진행
밴쿠버 캠비 로타리(회장 손광수)는 1월 21일 오후 6시 코퀴틀람 소재의 식당에서 2023 신년 첫 모임을 진행했다. 손광수 회장은 “올 해도 다양한 행사를...
대한민국 ROTC 밴쿠버 문무회 신년 인사회 개최
대한민국 ROTC 밴쿠버 문무회(회장 정현문)는 1월 28일 오후 5시 30분 코퀴틀람 소재의 식당에서 신년 인사회를 개최했다. 이 날 30여명의...
한인 윤진미 작가 Long Time So Long 전시회 열린다
한인 윤진미 작가의 롱타임 쏘 롱 전시회가 오는 2월 18일 부터 4월 30일까지 애버그린 아트 갤러리에서 열린다. 밴쿠버를 거점으로 활동중인 한국계 작가...
포레스텔라 밴쿠버를 사로잡다
한국 대표적인 크로스오버 아이돌 ‘포레스텔라 (Forestella)’의 밴쿠버 공연이 1월 26일 오후 7시 퀸 엘리자베스 극장에서 열렸다.이 날 3천 명이...
마약 중독 사망율 감소세…매일 평균 6명 사망
BC주의 마약 중독 사망율이 지난 해부터 서서히 예전에 비해 감소세를 보이기 시작했다. 지난 해 마약으로 사망한 주민 수는2,272명으로, 2021년도의...
12살 소년에게 경찰 수갑 채워…어머니 ‘분노’
12세 소년이 BC어린이 병원에서 경찰에 의해 수갑이 채워지자 소년의 어머니가 분노하고 나섰다. 이 소년은 자폐증을 앓고 있다. 소년의 모친 미아 브라운은...
부모와의 작별 담은 사진전…세계적인 호응 불러
고향 방문하고 떠날 때 마다 찍어서 남긴 사진 71점 폴리곤 갤러리, 4월2일까지 전시 작별 아쉬워하는 부모님의 슬픔에 잠긴 모습은 사진을 감상하는 이들의...
밴쿠버에도 5만년 만에 ‘초록빛 혜성’ 출현
이번 주에 지구에서 육안으로 식별이 가능한 5만년 만의 녹색 혜성이 출현한다. H.R. 우주센터에서 근무하는 말리 리콕 연구원에게 녹색 혜성과 관련된 내용을...
오피스 공실율 계속 증가…직원 1인당 공간 10% 감소
오피스 공실율이 2024년에 정점을 찍기전까지 계속해서 증가할 것이라고 새 보고서가 전망했다. 일부 회사들은 사무실 업무를 완전히 중단했고, 일부는 하이브리드...
국내대학 연구팀 “공기 오염이 뇌기능에 영향” 입증
UBC대학과 UVic빅토리아 대학교의 연구팀은 공기 오염이 인간의 뇌기능에 영향을 미친다는 최종 연구 결론이 내렸다. 인간의 사고와 행동에 악 영향을 미칠 수...
밴쿠버시, 일회용 컵 연간 소비량 8천2백만개 처리 놓고 부심
밴쿠버시는 지난 1년간 일회용 컵 사용시 컵 당 25센트를 추가로 징수해 왔다. 그러나 최근 밴쿠버시 ABC 정부는 이를 더 이상 시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혹시 빠지지 않았나?”…생활비 보조금 수령 살펴 보세요
1월중 85% 주민 생활 보조금 받아 성인 최대 1인 당 $164, 아동 $41, 전기세는 고지서에 $100 반영 BC가족혜택 지원금도 1월, 2월, 3월...
교육부 K-12학년 반인종차별 행동계획 런칭
BC 주정부가 K-12 학생들을 위한 인종차별 반대 행동 계획을 런칭했다. 교육부는 이번 행동계획이 인종차별을 당한 학생, 직원 그리고 가족들의 학교 경험을...
콘도 등 스트라타 비상예비금 10%로 인상
BC주정부는 콘도와 타운하우스 스트라타의 비상 예비자금 기여금을 인상한다고 23일 발표했다. 높은 보험비에 처한 스트라타 보호 조치 “자산 보호하고 특별...
BC주 렌트비 전국 1위…2베드룸 2천달러
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CMHC가 발표한 연간자료에 따르면 2022년에도 BC주는 계속해서 전국에서 주택 임대료가 가장 비싼 주의 자리를 지켰다. 2위 토론토...
새해들어 첫 기준금리 또 인상… 0.25p%↑
캐나다중앙은행이 25일 새해들어 첫 금리를 다시 한번 올렸다. 인상폭은 0.25%p 로 기준금리는 4.50%를 기록했다. 그러나 캐나다의 금리정책 역사상 가장...
“작은 눈덩이라도 건들면 위험”…스키어 주의 당부
스키장들이 위치한 산 정상 인근의 쌓인 눈들로 인해 스키어들과 관련된 안전 사고가 빈발 되고 있다. 밴쿠버 아일랜드 밀 베이 지역에 거주하는 켄 윌리는...
자살 결론 여경 사망사건 경찰 재수사에 나서
당시 성희롱, 성폭행 관련해 직장동료 고소 사건 피해자이지만, 동료들 왕따 시켜 지난 2019년 1월, 밴쿠버시 경찰청 소속 니콜 챈(당시 30세) 경찰이...
“알록달록 한복 입고 한국전통놀이 해요”
써리 한국어학교 전통문화 체험학습 진행 써리 한국어학교(교장 송성분)은 21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2시까지 음력설 맞이 전통문화 체험학습을 진행했다....
자유통일을 위한 밴쿠버 국민대회 개최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를 중심으로 한국의 목사와 교수 50여명이 이끄는 광화문 미주 순회 국민대회가 진행되는 가운데 캐나다 밴쿠버 국민대회는 지난 24일...
“어르신들 모시고 설날 잔치 함께 합니다”
밴쿠버여성회 유공자회에 음력설 떡국 대접 밴쿠버여성회(회장 김미셀)는 우애경 요리연구가와 함께 지난 23일 오전 11시 호국회관(버나비)에서...
알버타 남성 BC주 공룡 발자국 훼손…$1만5천 벌금형
알버타주에 거주하는 한 남성이 BC주 북부지역에 보관돼 있는 공룡의 발자국이 남겨진 화석을 훼손하고 제거 한 혐의로 25일간의 구류 및 1 만5천달러의...
유명 요가인 쇼드허리 밴쿠버 집회에 ‘우려’ 목소리 높아
요가 강사를 하면서 수백만 달러의 수익을 거둬 들였던 비크램 쇼드허리가 2월 20일 주간 밴쿠버 JW 메리옷 파크 호텔에서 대규모 요가 집회를 가질 것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