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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만 개 일자리 감소…정규직 일자리 줄어

지난달 2만 개 일자리 감소…정규직 일자리 줄어

민간 부문 고용 둔화 전국에서 가장 큰 타격 2월 BC주에서 약 2만 개의 일자리가 감소하며 전국에서 가장 큰 타격을 받은 지역 중 하나로 나타났다. 특히 민간 부문을 중심으로 정규직 일자리가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캐나다 역시 지난 한 달 동안 수만 개의 일자리를 잃은 가운데 BC주가 고용 감소 규모가 큰 주 가운데 하나로 꼽혔다. 캐나다 통계청의 최신 자료에 따르면 BC주에서는 민간 부문에서 주로 정규직 일자리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의 월간 노동력 조사에 따르면 캐나다...

주정부 빠른 주택개발허가 방안 검토

주정부 빠른 주택개발허가 방안 검토

BC주정부는 주택개발의 속도를 높이기 위한 조치로 자치시의 건축 허가증 발급절차를 일부 생략하는 방안을 검토중 이다. 데이빗 에비 법무/주택부 장관은 주택허가...

주정부 BCIT에 숙련기술 교육센터 설립

주정부 BCIT에 숙련기술 교육센터 설립

BC주정부가 이 달초 발표한 향후 10년간 주 내 1백만개 일자리가 창출될 것이라는 공식 전망에 맞춰 필요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장기계획을 세웠다. “미래...

BC정부 예산적자 54억 달러 예상

BC정부 예산적자 54억 달러 예상

국내경제가 기대보다 빠른 회복을 보이고 있지만 BC주는 향후 3년간 적자예산을 예상하고 있다. 22일 셀리나 로빈슨 주재무 장관이 발표한 2022-23년...

“퍼블릭마켓 확장에 스모크샵은 없다”

“퍼블릭마켓 확장에 스모크샵은 없다”

치아-닝 첸은 밴쿠버 그랜빌아일랜드의 퍼블릭 마켓 입구 주변에서 조그만 스모크샆을 운영하고 있다. 매장 안에는 다양한 잡지들이 구비돼 있는데, 그녀가 각 국의...

트루도 총리, 비상사태 해제

트루도 총리, 비상사태 해제

자유호송 시위대가 오타와에서 흩어지고 국경시위를 멈추자 저스틴 트루도 총리는 비상사태법을 23일 해제했다. 지난 주 트루도 총리는 백신접종 의무화를 반대하는...

무분별한 분양간판 설립에 주민들 ‘짜증’

무분별한 분양간판 설립에 주민들 ‘짜증’

밴쿠버 나나이모 스트릿과 그랜뷰 하이웨이 교차점에 위치한 한 오래된 단독주택 앞에 콘도 분양과 관련된 대형 간판이 세워져 있다. 체리티 저스트라보와 다른 두...

캐나다 소식 전하는 해외통신원 되자

캐나다 소식 전하는 해외통신원 되자

재외동포재단은 전 세계 한글학교의 생생한 소식을 전달해 주실 “2022년도 제7기 스터디코리안 해외통신원”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콘텐츠 작성능력을 갖춘...

백신 완전 접종자 사전입국 분자검사 폐지

백신 완전 접종자 사전입국 분자검사 폐지

2월 28일부터 캐나다에 입국하는코로나 백신 접종 완료자에 한해서 72시간 사전입국 분자검사를 폐지하고 대신 신속 항원검사로 대체한다. 육로 또는 항로...

시 선거 승리 교통망 공약이 좌우

시 선거 승리 교통망 공약이 좌우

밀레니엄 스카이트레인 노선을 UBC대학까지 연장하거나 노스밴쿠버에 고속 대중교통 서비스를 설치하는 것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어느것이 우선일까? 이 선택은...

1월 오미크론 봉쇄로 20만명 실직

1월 오미크론 봉쇄로 20만명 실직

오미크론 변종 유행이 많은 사업체 문을 닫게 한 1월, 캐나다 경제는 20만개의 일자리가 사라졌다고 4일 캐나다통계청이 발표했다. 전국 실업률은 0.5%...

더 받고 싶다면 지금 직장을 옮겨라

더 받고 싶다면 지금 직장을 옮겨라

캐나다 고용시장 지금 왜 이직이 유리할까? 만약 당신의 급여가 얼마동안 의미있는 상승을 보지 못했다면 지금이 새로운 일자리를 찾을 때 일지도 모른다. 팬데믹...

UBC 캠퍼스 벌목에 반대 목소리 높아

UBC 캠퍼스 벌목에 반대 목소리 높아

UBC대학 밴쿠버 캠퍼스의 일부 개발 계획에 따라 교내에 심겨진 100년 이상 오래된 고목들에 대한 벌목 작업이 요청되고 있으나, 이에 반대하는 수 천 여명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