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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줄 풀린 반려견에 습격당한 여성, 법원 42만 달러 배상 판결

BC 법원, 무책임한 견주에게 거액의 손해배상 명령 BC주 법원이 길을 가던 조깅 중인 여성을 습격해 중상을 입힌 반려견의 주인에게 42만 달러를 배상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BC고등법원의 판결문에 따르면, 간호사인 카아리나 슈로트(46) 씨는 이 사고로 입은 중상으로 인해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39만 2,000달러 이상의 배상 판결을 받았다. 이 중 약 절반은 부상으로 인해 일하지 못해 발생한 소득 손실분이다. 아울러 개 주인은 19,000달러의 소송 비용과 주정부가 부담한 의료비...

소비자, 경제 불안 여전…지출에 신중

“팬데믹 이전 수준 하회” – 캐나다중앙은행 캐나다 소비자들은 일부 경제 지표가 개선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높은 물가와 미국과의 무역 갈등에 따른 경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