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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로 숨도 못 쉬는데 환불 불가?”…환불 행정에 이용객 분통

“연기로 숨도 못 쉬는데 환불 불가?”…환불 행정에 이용객 분통

BC파크 , 70km 떨어진 타 지역의 공기질 수치 근거로 환불 거부 자욱한 산불 연기 때문에 캠핑이 불가능한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무려 70km나 떨어진 타 지역의 깨끗한 공기질 수치를 근거로 예약 환불을 거부한 BC 주립공원 관리청의 방침에 한 이용객이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드미트리 베를린 씨는 매닝 파크 내 라이트닝 레이크 캠핑장을 2박 예약하고 7월 29일 오후 4시경 현장에 도착했다. 그는 "산불이 있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이 정도로 심각할 줄은 몰랐다. 현장은 정말 숨을 쉴 수...

데이팅 앱 피로감…오프라인 만남 행사 인기

데이팅 앱 피로감…오프라인 만남 행사 인기

데이팅 앱에 지친 싱글들이 늘면서 직접 만나 대화하는 오프라인 데이트 행사가 밴쿠버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직접 만나 대화”…싱글 이벤트 잇따라 행사 주최자...

이비  주수상 지지율 최저치 하락…37% 기록

이비 주수상 지지율 최저치 하락…37% 기록

생활 의료 등 주민 문제 여전히 정부 압박 133억 달러 사상 최대 적자도 타격 데이비드 이비 BC 주수상의 지지율이 역대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는 여론조사...

[체질컬럼] 알러지로 잠을 잘 수가 없어요!

3월이면 봄이다. 지금, 지난 겨울 덜 내린 비가 시샘이라도 하듯이 엄청 뿌려대고 있지만, 조만간 밴쿠버 겨울의 차갑고 지리하고 우중충한 비가 물러날 것이다....

그는 지금 어디에? / 이 종구

그는 지금 어디에? / 이 종구

그를 처음 만난 곳은 대우증권 교육장이었다. 그 무렵 나는 군에 입대해 하사관학교 교장 부속실에 배치되어 있었다. 그 역시 논산훈련소를 거쳐 우리 부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