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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한인노인회, 자선단체 등록번호 승인

밴쿠버한인노인회, 자선단체 등록번호 승인

독거노인 돌봄·시니어 세미나 등 공익 활동 확대 밴쿠버한인노인회(Vancouver Korean Senior Society·회장 정택운)가 지난 7월 캐나다 국세청으로부터 자선단체 등록번호(Charity Registration Number)를 승인받고, 공식 자선단체로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정택운 회장은 “자선단체 등록번호는 정부 기관이 해당 단체가 법적 기준을 충족하고 기부금을 투명하게 집행하는 기관임을 인정하는 일종의 ‘자선단체 신분증’”이라고 설명했다.이어 “등록된 자선단체에 기부하면...

아마존, 미국·캐나다 셀러 대상 3.5% 할증료

17일부터 "물류, 에너지 비용 상승” 아마존이 유가 상승에 따른 운영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미국과 캐나다 지역 판매자들을 대상으로 유류 할증료를 부과하기로...

페리 요금 3.2% 인상…내일  8일부터 적용

페리 요금 3.2% 인상…내일 8일부터 적용

월드컵 대비 성수기 일정 앞당겨 메트로 밴쿠버와 밴쿠버 아일랜드를 연결하는 BC 페리 요금이 인상된다. 인상 시점은 부활절 연휴 직후인 4월 8일부터다. BC...

서부 해안 파이프라인 협상 시한 넘겨

서부 해안 파이프라인 협상 시한 넘겨

카니 총리 “진전은 매우 긍정적” 이비 수상 “새 파이프라인 건설 반대”  서부 해안 파이프라인 및 에너지 협정 관련 협상이 당초 예정된 마감 시한을 넘기면서...

‘묻지마 살인’ 10대들 무기징역 뒤집혀

소년법 적용… 최대 7년형 항소심에서 형량 크게 낮아져 싸우스 써리에서 한 남성을 이유 없이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던 두 명의 10대...

박리아 버나비 시의원 후보 선출

박리아 버나비 시의원 후보 선출

한인사회 적극적 응원 글 이지은 기자 버나비 한인사회의 폭넓은 지지와 연대 속에 박리아 후보가 버나비 시의원 후보로 선출됐다. 3월 22일 열린 경선에서...

물 / 김경래

물 / 김경래

수영장 정기권을 끊었다부도 직면의 신체 각 기관에이런 재활의 통보는 더 없다해변에 가면 튜브를 탔고개울에 서면 바짓단 말아 올렸다정강이를 물로 채우려는...

밴쿠버, 부활절 맞아 가족형 행사 풍성

밴쿠버, 부활절 맞아 가족형 행사 풍성

코퀴틀람·써리·델타 지역 행사 확대농장 체험 인기 상승…하루 나들이 코스로 각광 부활절(4월 5일)을 앞두고 메트로 밴쿠버 전역에서 다양한 가족 중심 행사가...

해외에서 겪은 위기 경험, 이야기로 나눈다

해외에서 겪은 위기 경험, 이야기로 나눈다

한국 외교부 ‘제6회 해외 사건사고 경험담 공모전’ 개최 대한민국 외교부가 해외여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건·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재외국민 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