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위슬러 ‘여객 열차’ 부활하나…주민 청원에 관심 집중 new
“씨 투 스카이 교통난 해소 기대” CN선로 계약 종료 권한 주정부로 밴쿠버~스쿼미시 통근열차 가능성 대두 만성적인 교통 정체에 시달리는 씨 투 스카이(Sea to Sky) 구간에 여객 열차를 다시 도입하자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최근 철도 선로 운영 구조 변화까지 맞물리면서 밴쿠버와 위슬러를 잇는 철도 교통 부활 가능성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5년째 위슬러에 거주 중인 브리티아 톰슨 씨는 겨울철마다 반복되는 교통 체증과 도로 마비 문제를 직접 겪어왔다. 그녀는 “눈만 내려도 좁은...
주밴쿠버 총영사관,「차세대 한인 교사 네트워킹의 밤」행사 개최
글∙사진 이지은 기자 주밴쿠버 총영사관(총영사 견종호)은 「차세대 한인 교사 네트워킹의 밤」 행사를 11월 27일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광역 밴쿠버 지역에서...
늘푸른 장년회 2025년 송년회 개최
Today’s Money 편집팀 캐나다 한인 늘푸른 장년회(회장 이원배)의 2025년 송년회가 11월 24일 오전 11시 30분 부터 오후 2시까지 버나비...
써리 병원 ‘신생아 접촉 사건’…상의 벗고 아기 안은 여성 기소
써리 메모리얼 병원 신생아중환자실(NICU)에 침입해 생후 며칠 안 된 아기들을 상반신 탈의 상태로 안아 든 여성이 폭행(assault) 혐의로 기소됐다....
주정부, 대학 재정난 속 ‘고등교육 지속 가능성 검토’ 착수
BC주 전역의 대학·컬리지에서 직원 감축·학과 축소가 이어지는 가운데, 주정부가 고등교육 기관들의 재정 지속 가능성을 재점검하는 전면 검토에 착수했다. 정부는...
월드컵 행사 앞둔 PNE 앰피시어터, 비용 초과로 또 예산 증액
건설비 1억 8,300만 달러로 ‘폭증’ 당초 예산의 3배, $4,600만 추가 승인 밴쿠버 PNE(퍼시픽 내셔널 전시회)가 건설 중인 1만 석 규모의 야외...
포트무디 ‘13시간 고문’ 강도 사건…홍콩인 7년형 선고
지난 2024년 포트무디 한 가정집을 침입해 13시간 동안 폭행·고문·성폭력을 가하며 약 220만 달러 상당의 암호화폐를 탈취한 강도 사건과 관련해, 홍콩...
그리즐리 곰 벨라쿨라 학생 공격…당국, 추적에 총력
벨라쿨라강(Bella Coola River) 인근에서 초등학생들과 교사를 공격한 그리즐리 곰 무리를 상대로 당국이 수색을 강화하고 있다. BC공원관리서비스는...
“선거해보자” 러스타드, 에비 총리에 조기 총선 압박
BC보수당 존 러스타드(John Rustad) 당수가 노스코스트 파이프라인을 둘러싼 논란 속에서 데이비드 이비 총리에게 조기 총선을 사실상 요구하고 나섰다....
오타와–알버타 파이프라인 합의…BC주, “내용도 못 받았다”
연방정부와 알버타주가 BC 북부 해안으로 향하는 신규 파이프라인 건설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사실상 체결한 가운데, BC 주정부는 여전히 문서 사본조차...
밴쿠버 김세린 Cal State University 퍼블릭 포럼 디베이트 토너먼트 우승
미국, 캐나다 124팀 경쟁 속 1위 수상개인 스피커상 3위 석권하며 두각 나타내 글∙사진 이지은 기자 밴쿠버 출신 김세린 (G12 Seaquam...
“경계선 장애 아이들, AI로 날다”
경계선 장애 아동의 200일 여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시사회 12월 12일과 13일 오후 4시 30분 Trinity Western University 글 이지은...
나의 생각 / 오석중
‘쓸데없이 눈부신 게 있다’는 시집 제목이 눈에 들어왔다.나는 눈부신 게 쓸데없다는 생각을 해보지 않았는데 아마시인의 소양이 부족한가보다.쓸데없이 보이는데...
이정순 동화작가 추천도서 23《하늘을 타고 올라가는 꽃》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사랑과 우정 그리고 따뜻한 가족 이야기 『하늘을 타고 올라가는 꽃』은 40여 년을 교단에서 어린이들과 생활하며 어린이들을...
밴쿠버 노인회 연말 파티 개최 한인사회와 함께 하는 풍성한 송년회
밴쿠버 노인회 (회장 유재호)는 11월 26일 오후 12시 코퀴틀람 리전 홀에서 연말 파티를 개최했다.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재호 회장은 “올 한 해...
BC 동남부, 주택 가격 하락 속 ‘강한 인구 증가
신규 이민자 유입 확대 BC주 동남부 지역의 여러 도시들이 최근 주택 가격 하락과 함께 강한 인구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신규 이민자들이...
E.J. 휴즈 작품, 480만달러 ‘역대 최고가”…BC 작가 경매 신기록
캐나다 화가 E.J. 휴즈(E.J. Hughes)의 1949년 작품 〈Entrance to Howe Sound〉가 토론토에서 열린 헤펠(Heffel) 경매에서...
써리시, 불법 주택 건축 단속 대폭 강화
위반 부동산 ‘토지 등기부 경고’ 조치 뒷마당에 ‘2층 건물’ 불법 신축 등 써리 시가 허가 없이 지어진 불법 건축물에 대해 한층 강력한 제재에 나선다. 써리...
치아를 망치는 나쁜 습관, 치아를 보호하는 좋은 습관 – 3
지난 연재에서는 자기 전에 하는 양치질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을 말씀드렸습니다. 만약 입안에 음식물이 남아 있다면 밤새도록 세균이 증식하여 잇몸에 염증을 만들고...
유공자회 견 총영사에게 감사패 전달
글∙사진 이지은 기자 6.25참전유공자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이우석)는 11월 24일 오전 10시 30분 호국회관(버나비)에서 견종호 주밴쿠버총영사에게...
총영사관 재향군인회 임원진의 수고에 감사 전해
글∙사진 이지은 기자 재향군인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장민우) 임원진은 11월 21일 오후 5시 30분 코퀴틀람 소재의 식당에서 이용상 경찰 영사와의 만남을...
흔들리는 것 / 윤문영
한국을 다녀왔다 이 말은 아직 까지도 낯설다 한국 사람이 한국을 다녀왔다는 말은 근 24년 만에 처음 한국의 가을을 보고 느끼고 바람을 느끼며 노랗게 물든...
잉글리쉬 베이 불꽃축제, 30여 년 만에 중단
밴쿠버 여름 대표 축제였던 혼다 셀러브레이션 오브 라이트(Honda Celebration of Light)가 결국 막을 내렸다. 행사 조직위원회는 최근 발표를...
‘행운의 주인공’에서 사기 피의자로…로또 100만 달러 분쟁
온타리오주경찰(OPP)은 70세 알렉스 파루차(Alex Parucha)가 지난 여름 로또맥스(Lotto Max)에서 100만 달러에 당첨된 뒤, 이를 공동...
BC서 치명적 사슴 질병 확산 우려
오카나간서 첫 의심 사례 현재까지 6건은 쿠트니 지역 BC주에서 ‘만성 소모성 질병’(Chronic Wasting Disease·CWD)으로 추정되는 첫...
차량 화재 여성 사망 사건 반전…가족이 살인 용의자
델타에서 발생한 차량 충돌·화재 사건이 한 달 만에 살인 사건으로 전환됐다. 델타 경찰에 따르면 지난 10월 26일 밤 11시 20분경, 델타 하이웨이 17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