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연간 물가상승률 2.3%로 소폭 하락…개스 가격 하락 영향
식료품 물가 상승세 소폭 둔화 주거비· 휴대전화 요금 상승세 둔화 캐나다의 연간 물가상승률이 1월 들어 2.3%로 소폭 하락했다. 개스(휘발유) 가격 하락이 전체 물가 상승률을 끌어내린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캐나다 통계청은 17일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기 대비 2.3%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12월의 2.4%보다 낮은 수치다. 앞서 경제학자들은 1월 물가상승률이 12월과 같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 개스 가격은 전년 동기 대비 16.7% 하락하며 전체...
대한민국 만세, 광복 만세
한인회 광복 80주년 8.15 기념식 개최 글∙사진 이지은 기자 밴쿠버한인회(회장 박경준)은 8월 15일 (금) 오전 11시 Royal Canadian...
에어 캐나다 파업 종료
승무원 노조, 잠정 합의 19일 오후부터 단계적 정상화 에어 캐나다와 승무원 노조가 임시 합의에 도달해 파업이 종료됐다고 양측이 19일 발표했다. 객실...
CIRB, 에어 캐나다 파업 ‘불법’ 판결
18일 오전 캐나다 산업관계위원회(CIRB)는 에어 캐나다 승무원 노조의 파업을 "불법"이라고 결정하고 노조 지도자에게 회원들에게 업무 중단을 종료하고 직무...
남동부 지역 원주민과 정부 간 소유권 주장 공방
리치몬드 남동부 지역은 오래 전부터 2천여명 이상이 사는 코위찬 원주민 부락의 어촌 마을이었다. 프레이져 강을 통해 원주민들은 사카이 연어, 핑크 연어 등을...
써리 아파트 재개발 앞두고 갈등 고조
입주민· 주거 옹호 단체, 임대주택 세입자 퇴거에 반발 써리시에서 재개발이 예정된 아파트 단지를 둘러싸고 세입자 퇴거를 둘러싼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오스카...
AC, 승무원 주말 파업 대비 항공편 취소…13만명 영향
16일 오전 12시 58분(동부시간)부터 노조대표 “사측 16일전까지 합의 기대” 에어캐나다 승무원을 대표하는 노조가 13일 72시간 파업 예고를 전달해,...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의 비극적 결말”
유튜브에 모험 기록하던 커플 오프로드 차량 사고로 사망 BC주 나나이모에 살고 있던 한 여행 유튜버 커플이 지난 주, BC주 내륙 캐슬로 지역에서 자동차...
금융시장 “연말까지 기준금리 2.25%로 인하” 예상
캐나다중앙은행이 13일 발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금융시장은 캐나다중앙은행이 올해 말까지 기준금리를 2.25%까지 인하한 뒤, 2026년 내내 이 수준을...
한인 IT 전문가 모여라 변화∙도전∙기회 주제로 컨퍼런스
제5회 2025 KDD Korean Tech Conference…8월 30일 UBC Robson Square 글 이지은 기자 밴쿠버 총영사관과 한인 IT...
캐나다 한국문협 캐나다 문학세미나 개최
광활한 대지 위에 피어난 이야기 글 편집팀 캐나다 한국문협(회장 하태린)은 지난 8월 8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부터 버나비 에드먼즈 리소스센터에서...
다문화 드럼축제 올해 더 다양하게 한국팀 외 13팀 참가
8월 23일(토) 브렌트우드 몰 플라자 글 이지은 기자 어메이징 브렌트우드 써머 축제의 일환으로 매년 열리는 제 3회 다문화 드럼 축제가 8월 23일(토)...
밴쿠버 김치 & K-푸드 페스티벌 가자
9월 5~6일 The City of Lougheed Parking Lot 글 이지은 기자 밴쿠버 김치 & K-페스티벌이 9월 5일(금)~6일(토)...
BC주 경제 외 전반적 위기 대대적 개조 절실
청년 일자리 창출, 자원개발, 임대주거 확대 등 제안 제시 John Rustad BC보수당 대표 한인언론 간담회 진행 글∙사진 이지은 기자 John...
한인회 광복 80주년 8.15 기념식 및 마라톤 행사까지
글 이지은 기자 밴쿠버한인회(회장 박경준)은 8월 15일 (금) 오전 11시 Royal Canadian Legion Branch 263 (1025...
미국 ‘소액 면세 한도’ 변경…캐나다 소상공인들 직격탄
아만다 카프카 씨는 밴쿠버시 소재 '더 크래프티 재컬롭The Crafty Jackalope'라는 소규모 핸드 메이드 제품들을 직접 제작해 상품들을 주문...
밴쿠버 거쳐 美 돌아가려던 모자, 미 국경서 구금
미국 워싱톤주에 살고 있는 뉴질랜드 출신의 한 여성이 밴쿠버에 잠시 들러 큰 딸을 뉴 질랜드로 보내고 다시 육로로 미국으로 돌아가던 중, 미국 국경 검문소에...
아침·저녁 쌀쌀, 낮엔 한여름 일교차 심한 환절기, 한의학적 건강관리
8월 말, 무더운 여름의 기세가 한풀 꺾였지만 낮 기온은 여전히 30도를 웃돌고, 밤이 되면 15도 아래로 떨어지는 날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온 차가 10도...
임플란트 치료를 위한 기본 상식- 2편 : 치료비용
임플란트 치료 상담을 할 때, 가장 많이 듣는 질문 두가지는 임플란트 치료비용과 치료과정 중 통증에 관한 것입니다. 오늘은 이 두가지 궁금증 중 임플란트...
“메가스러스트 지진·쓰나미 잠재력”
BC 북부해역, ‘유아기’ 섭입대 첫 정밀 촬영 전문가 “하이다 과이 대지진 가능성 낮아” 캐나다와 미국 연구진이 B.C. 북부 해안 앞바다에서 두 판이...
1892년 문 연 ‘올드 모리스 토바코니스트’, 터전 잃을 처지
130년 전통의 빅토리아 담배가게 건물 매각으로 올 가을 이전 위기 밴쿠버아일랜드 빅토리아시 거번먼트 스트리트 상에서 지난 1892년부터 자리를 잡고 담배를...
‘전설’로 불리는 사나이와 그의 1982년 시보레 셰벳
밴쿠버 시민들의 ‘배달 영웅’으로 유명세 역사를 함께한 셰비 마일리지 50만km넘어 단골들 “그는 믿음직한 이웃이자 오랜 친구” 밴쿠버의 피자 배달원 찰리...
애국지사 김덕윤 선생 유해봉환 추모식 거행
광복 80주년 맞아 조국으로 봉환... 8월 13일 국립대전현충원 안장 글·사진 이지은 기자 주밴쿠버대한민국총영사관(총영사 견종호)은 8월 8일(금) 오전...
“진정한 통일은 사람과 사람의 마음이 이어지는 일” / 김세린
2025 민주평통 밴쿠버협회 통일골든벨 행사에 참가 소감 글 | 김세린 (Seaquam Secindary School Gr.11)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주니어 평통위원으로 빅토리아 의사당을 방문하고 / 이제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밴쿠버협의회(협의회장 배문수)는 7월 14일 오전 10시 BC주 의회를 방문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최병하 주의원의 초청으로 민주평통 배문수...
밴쿠버 해병전우회 하계 야유회 개최
젊어지는 해병전우회 위해 적극적 노력할 터 밴쿠버 해병전우회(회장 서인석)은 8월 16일 오전 11시 블루마운틴 공원(코퀴틀람)에서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