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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함 청소년 크리스천 문학상, ‘시상식 부록 바베큐 파티’로 은혜와 교제 이어가

예함 청소년 크리스천 문학상, ‘시상식 부록 바베큐 파티’로 은혜와 교제 이어가

글 이지은 기자 제7회 예함 청소년 크리스천 문학상은 7월18일 블루마운틴 공원에서 수상자와 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 부록 바베큐 파티’를 열고 은혜와 감동을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기도와 찬양으로 시작됐다. 예함 대표는 “책에 별책부록이 있듯 시상식에서 다 나누지 못한 은혜를 이어가고, 아쉽게 수상하지 못했지만 감동을 준 작품들도 함께 소개하며 학생들을 격려하고자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날 오시온 학생의 수필 ‘반성문’, 구본영 학생의 시 ‘먼 길’, 나눔상 수상자인...

혼자 있다가, / 윤문영

혼자 있다가, / 윤문영

혼자 있다가 혼자 있다가너무 혼자라 하면강가로 가고 침묵하다 침묵하다입에 단내가 나면쪼르르 나무 위에오르는 다람 쥐한마리 뒤 따라 간다 외롭 다 외롭다너무...

“직원들 팁이 사라졌다?”

“직원들 팁이 사라졌다?”

BC주 전역의 식당들이 팁 관리 및 직원 임금 지급을 위해 사용하던 제3자 결제 시스템에서 수천 달러에서 수백만 달러에 이르는 자금이 사라졌다고 신고해 파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