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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패션 위크 빛낸 한국 디자이너 3인…전통·사회적 메시지·리더십으로 시선 집중

밴쿠버 패션 위크 빛낸 한국 디자이너 3인…전통·사회적 메시지·리더십으로 시선 집중

밴쿠버 패션 위크(Vancouver Fashion Week)’가 4월 8일부터 12일까지 밴쿠버 데이비드 램 홀(David Lam Hall)에서 열렸다. 이번 시즌에는 한국인 디자이너 브랜드 3곳을 포함해 여러 국가의 디자이너들이 참여해 독창적인 디자인과 개성을 담은 컬렉션을 선보이며 런웨이를 빛냈다. 이에 주목받은 한국 디자이너 브랜드 3곳을 정리했다.먼저 ‘BLUETAMBURIN’은 군 장교의 페르소나에서 영감을 받은 ‘Commanding Elegance’ 컬렉션을 공개하며 리더십에 대한...

백신 접종률, 팬데믹 이후 회복 못 해

백신 접종률, 팬데믹 이후 회복 못 해

아동 백신 접종률이 여전히 코로나19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회복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 당국은 최근 하락세를 반전시키기 위한 대대적인 접종 홍보...

제 9회 총영사배 태권도 대회 개최

제 9회 총영사배 태권도 대회 개최

2025년 제9회 총영사배 태권도 대회가 10월 11일 오전 9시 Richmond Olympic Oval 스타디움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는 Tako Van...

밴쿠버 수출지원협의회  개최… 관저 초청

밴쿠버 수출지원협의회 개최… 관저 초청

견종호 총영사는 10월 7일 밴쿠버 지역 주요 지상사 대표들을 관저로 초청하여 수출지원협의회를 개최하였다. 견 총영사는 최근 증가되고 있는 각국의...

주정부, 중한 질병·부상자 무급휴가 추진

주정부, 중한 질병·부상자 무급휴가 추진

항암치료 등 장기 요양자 직장 복귀 보장 BC주정부가 중한 질병이나 부상으로 인해 일을 할 수 없는 근로자를 위해, 연간 최대 27주간의 무급 휴가를 허용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