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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BC 무과실 보험, ‘건강보다 재정 우선’ 비판 목소리

ICBC 무과실 보험, ‘건강보다 재정 우선’ 비판 목소리

사고 후 치료·보상 과정에서 어려움 호소 BC주의회 특별위원회 본격 검토 줄리아 관 씨의 삶이 한순간에 바뀐 지 어느덧 2년 가까이 지났다. 리치몬드의 웨스트민스터 하이웨이와 2번 로드 교차로에서 그가 인도 아래로 발을 내딛는 순간, 덤프트럭이 그를 치고 바퀴 아래에 그를 밀어 넣었다. 이 사고로 관 씨는 골반, 손목, 발, 갈비뼈 8곳이 부러지고 콩팥과 지라 장기가 손상되는 중상을 입었다. 허벅지와 복부에는 피부 이식 수술까지 필요했다. 집에는 남편과 어린 자녀가 기다리고 있었지만, 관 씨는...

[체질컬럼] 체질은 동서양이 똑같다!

살다가 간혹 그런 생각이 들어온다. 어, 내가 지금 어디에 있지. 지난 해 한국 방문 중 고등학교 동창이, 너 좋은데 산다라고 하길래, 내가 지금 한국 땅에...

늘푸른 장년회, 세대간 교류 앞장선다.

늘푸른 장년회, 세대간 교류 앞장선다.

컴퓨터 맞춤형 개인 강습으로 디지털 기술 전수 캐나다 한인 늘푸른 장년회(회장 이원배)는 차세대와 기성세대간 교류를 통해 상호 이해증진과 협력강화를 추진해...

YVR 멕시코행 항공기 난동…10명 체포·기소 예정

기내 난동에 웨스트젯 멕시코행 항공기 회항

멕시코로 향하던 항공기에서 승객들이 난동을 부려 비행기가 출발지로 회항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밴쿠버 공항 출발 항공편…승객들 경찰에 의해 하차 캐나다...

메인스트리트역서 열차에 치여 1명 사망

메인스트리트역서 열차에 치여 1명 사망

밴쿠버의 한 스카이트레인 역에서 열차에 치이는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졌다. 오후 8시 직후 사고…응급조치에도 사망 경찰 ‘범죄·자살 가능성 낮아’ 사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