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1월 GDP 0.1% ‘깜짝 성장’
광업·에너지 호조, 제조 부진 상쇄 캐나다 경제가 올해 1월 완만하지만 예상보다 강한 성장세를 보이며 경기 둔화 우려를 일부 완화했다. 31일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1월 국내총생산(GDP)은 전월 대비 0.1% 증가했다. 이는 지난해 12월(0.2%)에 이어 두 달 연속 증가세로,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깜짝 성장’으로 평가된다. 이번 성장세는 제조업 부진에도 불구하고 광업과 석유·가스 등 에너지 부문의 생산 증가가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자원 산업의 회복이 전체 경제의 하방...
베일리 장관, 지자체에 긴축 경고…“새 지원 여력 없다”
BC주 재무장관 브렌다 베일리(Brenda Bailey)는 23일 빅토리아에서 열린 BC주 지방자치단체 연합(UBCM) 총회에서 지방 정치인들에게 “새로운...
“핏 메도우스 아동 의류점, 방화 시도 피해”
핏메도우스(Pitt Meadows)에 위치한 아동 위탁 판매점 ‘잭 앤 질스(Jak and Jills)’가 지난 19일 밤 방화 시도의 표적이 된 것으로...
캐나다 임시 외국인 근로자 제도, 무엇이 문제인가?
캐나다 정치권에서 드물게 의견이 모아지는 사안이 있다. 바로 임시 외국인 근로자 제도(Temporary Foreign Worker Program·TFWP)의...
특별한 날 멋진 식사 Hart House Restaurant
디어 레이크 공원 산책, 버나비 박물관 구경 까지 Hart House Restaurant (6664 Deer Lake Ave Burnaby)는 Deer...
임플란트 치료를 위한 기본 상식 7편 : 임플란트 말고 다른 치료방법은 없나요?
이가 빠졌을 때, 임플란트 치료 말고 어떤 대안이 있을까요? 임플란트 치료는 두렵고 비용도 만만치 않다고 하는데 다른 대안은 없을까요? 많은 치아가 빠진...
밴쿠버의 건조한 공기, 폐와 호흡기를 지키는 지혜
밴쿠버는 ‘비의 도시’라는 별명처럼 비가 잦은 지역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이곳에 살아보면 의외로 건조함을 자주 느끼게 됩니다. 겨울철에는...
메트로 밴쿠버, 모든 주택·사업장에 수도 계량기 설치 추진
기후 변화· 인구 증가 대응 물 사용량 전면 계량화 검토 메트로 밴쿠버가 물 절약과 누수 감지를 위해 모든 주택과 사업장에 수도 계량기를 설치하는 방안을...
“우후죽순 전자담배 매장, 청소년 안전은 누가 지키나”
메트로 밴쿠버 곳곳에서 전자담배 매장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음식점, 의류 매장 옆이나 맞은편 커피숍 옆에 전자담배 매장이 자리 잡는 등, 시민들이 체감할...
스카이트레인 확장에도 교통비 상승…생활비 위기 악화 우려
“차 두 대 없는 삶 가능해야” 교통비 절감이 곧 생활비 안정 메트로 밴쿠버 생활비 위기 해법은 ‘교통’에 달렸다 메트로 밴쿠버의 생활비 위기를 해결하려면...
한국 기업들, ‘영업비밀 원본증명서’ 공증없이 아포스티유 발급받는다
재외동포청-특허청, 기업 애로 해소해 해외진출 지원 한국 기업들이 ‘영업비밀 원본증명서’ 공증 절차 없이도 아포스티유를 발급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재외동포와 함께 세계를 잇다’ 세계한인회장대회 29일 개막
4일간 서울서 70개국 박경준 밴쿠버한인회장 등 370명 참가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이 주최하는 ‘2025 세계한인회장대회’가 9월 29일 서울 광진구에...
한-캐나다 FTA 10주년 기념 세미나 개최
주밴쿠버총영사관은 올해 한-캐나다 FTA 발효 10주년을 맞아 9월17일 앨버타주 캘거리에서 캘거리 공공정책대학원, 월드옥타 캘거리지부와 함께 한-앨버타주간...
BC 리커스토어 25곳 파업 돌입
공무원 노조, 파업 확산… “정부 수입 타격 불가피” BC 주류판매소 직원 600여 명이 24일(수) 오전부터 집단 파업에 돌입했다. 이번 조치는 이틀 전...
장 재향군인회장 가평군과 재향군인회 지회장 초청행사 참석
글 이지은 기자 장민우 가평군 홍보대사는 9월 19일 가평군을 방문하여 서태원 군수와 만남을 가졌다. 장 홍보대사는 테이코 밴 포프타 하원의원의 합창단 합동...
제3회 밴쿠버교육신문&주밴쿠버총영사관 청소년 글짓기대회 / 최우수상 이제현
최우수상 이제현 BROOKSWOOD SECONDARY SCHOOL (Gr.12) 연필 한 자루, 종이 한 장 나는 연필을 아낀 적이 없다. 심이 부러지면 깎고...
칠리왁 헤리티지 파크 지역 문화의 허브로 거듭난 다목적 이벤트 공간
글·사진 이지은 기자 칠리왁 헤리티지 파크(Chilliwack Heritage Park)는 BC주 칠리왁(Chilliwack)에 위치한 대형 이벤트 공간으로,...
이정순 동화작가 추천도서 19《가짜 뉴스의 비극, 간토대학살》
제목: 『가짜 뉴스의 비극, 간토대학살』지은이: 함영연그린이: 배중렬출판사: 내일을 여는 책 9월이면 꼭 기억해야 하는 역사의 한 페이지가 있다.함영연 작가의...
제8회 한∙중 여자골프 국가 대항전 열려
글 이지은 기자 한국과 중국의 여자골프 국가대항전이 9월 18일(목) Mayfair 골프클럽에서 열렸다. 이 날 양팀 12명의 여자 아마추어 골퍼들이 참석하여...
가을이 오면, / 윤문영
가을이 오면 문득 바람이 불면 밥 한 번 먹을 까 하며 기웃 가을이 오면 길 가다 혹 채이는 허전함이 있다면 한 번 만날까 하며 갸웃 가을이 오면 햇살이 바람...
BC주, 반인종 차별 보조금 지원 최대 5천달러 10월 14일까지 신청
글 이지은 기자 BC주 주민은 지역 단체가 인종 차별에 맞서 싸우고 다문화 이해를 증진하는 프로젝트를 후원하는 주 정부 보조금을 신청할 수 있다. 니키 샤르마...
BC 보수당 러스타드, 스터코 전격 제명…“반란 기도 용납 못해”
“조정 불가” 이유로 축출 SNS서 동정 여론 확산 BC 보수당 존 러스타드 대표가 당내 최강 공격수로 꼽히던 엘리노어 스터코(써리-사우스) 의원을 전격...
“총격 대비했다”…경관, 살인 용의자 추격 당시 증언
2022년 10월, 살인 사건 용의자들이 탄 차량과 충돌한 뒤 현장을 제압했던 RCMP 경관이 법정에서 당시 긴박했던 상황을 증언했다. “차에서 나와, 손...
메트로 밴쿠버 인구 증가 전망, 예상보다 둔화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인구는 여전히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증가 속도는 이전 전망보다 느려졌으며 불확실성도 커졌다고 메트로밴쿠버가 12일 발표한 최신...
BC 노조 파업 확산…주류·대마 매장까지 영업 중단
브리티시컬럼비아주 공공부문 노조(BCGEU)가 파업 대상을 주류·대마 판매 매장과 본사, 주요 업무 현장으로까지 넓혔다. 전역 36개 사업장 1만여 명 동참...
BC주, 간호사 개업의 양성 정원 65석 추가 확대
UBC·UNBC·빅토리아 대학서 정원 증원... 총 165석으로 확대 주정부가 간호사 개업의(Nurse Practitioner·NP) 양성과정 정원을 65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