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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리아, 피노이 페스티벌 참가…한국문화 알리고 다문화 화합 다져

카나리아, 피노이 페스티벌 참가…한국문화 알리고 다문화 화합 다져

차세대 문화단체 카나리아(Canarea)가 버나비 센트럴파크에서 열린 2026 피노이 페스티벌(Pinoy Festival)에 참가해 한인사회를 대표하며 한국 문화를 알리고 다양한 문화 공동체와 교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피노이 페스티벌은 BC주 최대 규모의 필리핀 문화축제 가운데 하나로, 수상 데이비드 이비를 비롯한 각급 선출직 공직자와 지역사회 리더, 문화단체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표적인 다문화 행사다. 올해 축제 역시 수많은 주민들이 참석해 다양한 문화와 전통을 기념하며 화합의 장을...

붉은 악마/이원배

붉은 악마/이원배

‘붉은 악마’ 응원단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공식 서포터 그룹이다. 1995년에 친목 모임으로 시작되었으며, 1997년 코리아컵에서 처음으로 조직적인...

캐나다인, 거주 지역 범죄에 불안감 커져

캐나다인, 거주 지역 범죄에 불안감 커져

“10명 중 6명, 지난 5년간 범죄 증가 체감” 캐나다인들이 자신이 거주하는 지역의 범죄 증가에 대해 점점 더 큰 불안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례적 고온·강우로 스키장 잇따라 운영 중단

이례적 고온·강우로 스키장 잇따라 운영 중단

적설 부족에 안전 우려…관광·지역경제도 타격 최근 BC주 전역에 따뜻하고 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다수의 스키 리조트들이 운영을 제한하거나 일시 중단하고 있다....

식당들, 잇단 폐점 속 사업 모델 재편 모색

식당들, 잇단 폐점 속 사업 모델 재편 모색

인플레이션·고비용·학생 감소 겹쳐 업계 압박 UBC 캠퍼스 식당들, 학생 감소 직격탄  식당 산업이 인플레이션과 비용 상승 여파로 심각한 도전에 직면한...

캐나다 보건부, 첫 GLP-1 경구제 승인

노보 노디스크 ‘리벨서스’, 심혈관 위험 감소 용도로 허가 국내에서 GLP-1 계열 당뇨 치료제가 처음으로 알약 형태로 승인됐다. 캐나다 보건부(Health...

중국산 전기차, 캐나다 시장 진입 초읽기

중국산 전기차, 캐나다 시장 진입 초읽기

관세 100%→6% 인하…“더 저렴한 EV 시대 열린다” 정부가 중국산 전기차(EV)에 대한 시장 문을 본격적으로 열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챗지피티, 무료 시대 끝나나

챗지피티, 무료 시대 끝나나

오픈AI, 무료 사용자 대상 광고 테스트 시작 인공지능 챗봇 서비스인 챗지피티(ChatGPT)의 무료 사용자에게 광고가 표시되는 시대가 곧 시작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