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EU 위원장, 캐나다에 ‘첫 준회원국’ 길 열었다”

“EU 위원장, 캐나다에 ‘첫 준회원국’ 길 열었다”

“카니는 신중…CETA 넘어 경제·안보·기술 ‘미래 동맹’ 추진” 유럽연합(EU)이 캐나다에 전례 없는 ‘준회원국(associate member)’ 관계를 공식 제안하면서 캐나다의 경제· 외교 지형에 중대한 변화 가능성이 떠오르고 있다.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은 16일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유럽의회에서 열린 연례 국정연설에서 마크 카니 총리가 맨 앞줄에서 지켜보는 가운데 캐나다와 EU의 관계를 지금보다 훨씬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폰데어라이엔 위원장은 카니...

서부 해안 파이프라인 협상 시한 넘겨

서부 해안 파이프라인 협상 시한 넘겨

카니 총리 “진전은 매우 긍정적” 이비 수상 “새 파이프라인 건설 반대”  서부 해안 파이프라인 및 에너지 협정 관련 협상이 당초 예정된 마감 시한을 넘기면서...

‘묻지마 살인’ 10대들 무기징역 뒤집혀

소년법 적용… 최대 7년형 항소심에서 형량 크게 낮아져 싸우스 써리에서 한 남성을 이유 없이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던 두 명의 10대...

박리아 버나비 시의원 후보 선출

박리아 버나비 시의원 후보 선출

한인사회 적극적 응원 글 이지은 기자 버나비 한인사회의 폭넓은 지지와 연대 속에 박리아 후보가 버나비 시의원 후보로 선출됐다. 3월 22일 열린 경선에서...

물 / 김경래

물 / 김경래

수영장 정기권을 끊었다부도 직면의 신체 각 기관에이런 재활의 통보는 더 없다해변에 가면 튜브를 탔고개울에 서면 바짓단 말아 올렸다정강이를 물로 채우려는...

밴쿠버, 부활절 맞아 가족형 행사 풍성

밴쿠버, 부활절 맞아 가족형 행사 풍성

코퀴틀람·써리·델타 지역 행사 확대농장 체험 인기 상승…하루 나들이 코스로 각광 부활절(4월 5일)을 앞두고 메트로 밴쿠버 전역에서 다양한 가족 중심 행사가...

해외에서 겪은 위기 경험, 이야기로 나눈다

해외에서 겪은 위기 경험, 이야기로 나눈다

한국 외교부 ‘제6회 해외 사건사고 경험담 공모전’ 개최 대한민국 외교부가 해외여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건·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재외국민 보호...

캐나다 1월 GDP 0.1% ‘깜짝 성장’

캐나다 1월 GDP 0.1% ‘깜짝 성장’

광업·에너지 호조, 제조 부진 상쇄 캐나다 경제가 올해 1월 완만하지만 예상보다 강한 성장세를 보이며 경기 둔화 우려를 일부 완화했다. 31일 캐나다 통계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