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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인·세입자 사칭 ‘가짜 계약’으로 3만 달러 편취 시도 적발

RTB, “고의성과 계획성 인정”  강한 제재 부정 행위에 대해 엄정 대응 방침 이전 세입자에게 약 2만 달러를 지급하라는 명령을 받은 한 집주인이 제3자를 세입자로 내세운 허위 계약을 통해 자신에게 유리한 합의를 유도하고 해당 금액을 사실상 상쇄하려다 규제 당국에 적발됐다. 이번 주 온라인에 공개된 BC Residential Tenancy Branch(RTB) 준법 집행부 결정문에 따르면, 집주인 수밋 가이는 무작위로 주소를 선택해 가짜 임대 계약서를 작성하고 이를 근거로 전 세입자를...

‘한국문화유산의 달’ 공식 제정

‘한국문화유산의 달’ 공식 제정

최병하 주의원 발의 법안 통과 후 제정 BC주의회는 10월 27일 BC주 최병하 의원이 발의한 의원 발의 법안 ‘Korean Heritage Month...

제 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출범

제 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출범

밴쿠버협의회 신태용 협의회장과 김상현 간사 선두로 88명의 자문위원 국민주권정부 통일정책 자문 헌법기관으로의 변화·혁신에 역점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10월...

로스트 레이크/송요상

로스트 레이크/송요상

송요상 한국문협 회원, 시인, 수필가 호수에 비가 내리고 있다.빗방울이 수없이 파문을 만들며크고 작은 그림으로 번져그 안에 수없는 시간을 채운다 해도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