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폭염·건조한 날씨에 산불 100건 돌파…남부 내륙 ‘비상’

폭염·건조한 날씨에 산불 100건 돌파…남부 내륙 ‘비상’

일주일 새 마른 벼락 3만4천 회 보스턴바·클린턴·킴벌리 일대 대형 산불 확산 산불이 본격적인 확산 국면에 접어들었다. 초여름 까지만 해도 비교적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던 산불 상황은 7월 중순 이후 폭염과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고, 일주일 동안 주 전역에 약 3만4천 차례의 마른 벼락이 발생하면서 급격히 악화됐다. 현재 BC주 전역에서 발생한 활성 산불은 100건을 넘어섰으며, 보스턴바, 클린턴, 킴벌리 일대에서는 여러 산불이 하나로 합쳐진 대형 화재가 형성돼 진화 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재향군인회 2026 정기총회 및 기념행사 개최

재향군인회 2026 정기총회 및 기념행사 개최

재향군인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장민우)는 2월 21일 오전 11시 코퀴틀람 리전에서2026정기총회와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올해 사업을 결산하는 한편 내년도...

밴쿠버 주유 가격 급등…원인은?

밴쿠버 주유 가격 급등…원인은?

주말 새 리터 당 $1.80으로 올라 계절적 요인에 공급 불안 겹쳐 한동안 비교적 안정적이었던 겨울 이후, 메트로 밴쿠버 운전자들은 지난 주 20일 밤 사이...

비싼 도시 밴쿠버, 렌트비 ‘숨 고르기’

비싼 도시 밴쿠버, 렌트비 ‘숨 고르기’

메트로 밴쿠버 임대료 하락세 지속 메트로 밴쿠버 지역 임대료가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는 보고서가 발표됐다. 임대 플랫폼 리브렌트(liv.rent)의 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