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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주택 가격 265% 급등…소득 증가율의 3배 넘어

첫 주택 가격 265% 급등…소득 증가율의 3배 넘어

“20년 새 소득 76%↑, 신규 주택 가격 265%↑” 구매 부담 두 배 이상 확대 모기지 비용 상승에 이어, 신규 구매자들이 ‘첫 주택(starter home)’ 가격 급등이라는 또 다른 장벽에 직면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타와 대학 산하 ‘미싱 미들 이니셔티브’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04년 이후 캐나다 가계 소득은 76% 증가한 반면, 시장 하단에 해당하는 신규 주택 가격은 265% 급등했다. 이는 소득 증가율의 3배를 훌쩍 넘는 수치다. 보고서는 “신축 가족형 첫 주택은...

CIRB, 에어 캐나다 파업 ‘불법’ 판결

CIRB, 에어 캐나다 파업 ‘불법’ 판결

18일 오전 캐나다 산업관계위원회(CIRB)는 에어 캐나다 승무원 노조의 파업을 "불법"이라고 결정하고 노조 지도자에게 회원들에게 업무 중단을 종료하고 직무...

써리 아파트 재개발 앞두고 갈등 고조

써리 아파트 재개발 앞두고 갈등 고조

입주민· 주거 옹호 단체, 임대주택 세입자 퇴거에 반발 써리시에서 재개발이 예정된 아파트 단지를 둘러싸고 세입자 퇴거를 둘러싼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오스카...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의 비극적 결말”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의 비극적 결말”

유튜브에 모험 기록하던 커플 오프로드 차량 사고로 사망 BC주 나나이모에 살고 있던 한 여행 유튜버 커플이 지난 주, BC주 내륙 캐슬로 지역에서 자동차...

캐나다 한국문협 캐나다 문학세미나 개최

캐나다 한국문협 캐나다 문학세미나 개최

광활한 대지 위에 피어난 이야기 글 편집팀 캐나다 한국문협(회장 하태린)은 지난 8월 8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부터 버나비 에드먼즈 리소스센터에서...

“메가스러스트 지진·쓰나미 잠재력”

“메가스러스트 지진·쓰나미 잠재력”

BC 북부해역, ‘유아기’ 섭입대 첫 정밀 촬영 전문가 “하이다 과이 대지진 가능성 낮아” 캐나다와 미국 연구진이 B.C. 북부 해안 앞바다에서 두 판이...

밴쿠버 해병전우회 하계 야유회 개최

밴쿠버 해병전우회 하계 야유회 개최

젊어지는 해병전우회 위해 적극적 노력할 터 밴쿠버 해병전우회(회장 서인석)은 8월 16일 오전 11시 블루마운틴 공원(코퀴틀람)에서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밴쿠버 아일랜드 캠프장 산불 300명 대피

밴쿠버 아일랜드 캠프장 산불 300명 대피

확산 빠르고 격렬… 인근 도로 통제 밴쿠버 아일랜드 포트 알버니 인근 차이나 크릭 캠프장과 마리나 에서 11일 저녁 발생한 ‘마운트 언더우드’ 산불로 최대...

포트 무디서 열차-차량 충돌…운전자 중상

포트 무디서 열차-차량 충돌…운전자 중상

포트 무디에서 열차와 차량이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웨스트 코스트 익스프레스 일부 열차 운행이 12일 아침 중단됐다. 건널목 신호 무시하다 열차와 충돌 사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