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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사기, 중개인 책임 아니다” BC 최고법원 판결

“이메일 사기, 중개인 책임 아니다” BC 최고법원 판결

해킹 사기에 걸려든 구매자·판매자 “안타깝지만 법적 과실 아냐” 빅 화이트 콘도 구매를 완료하기 위해 기다리던 켈로나의 한 부부는 잔금 지급 당일에야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접했다. 계약이 성사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앤 마리 커비 씨는 "잔금 날이 되어서야 뭔가 잘못됐다는 것을 깨달았다" 며, "변호사가 왜 아직 서류가 오지 않느냐고 물었을 때까지도 몰랐다"고 말했다. 판사가 "악몽 같은 일"이라고 표현한 이 사건에서, 커비 부부의 변호사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에 거주하는 실제 소유주인 루크와 킴...

캐나다 우체국 파업…알아야 할 사항

캐나다 우체국 파업…알아야 할 사항

전국 파업… 우편· 소포 배달 전면 중단 정부 개혁안 반발로 촉발 캐나다 전역에서 우편 서비스가 사실상 마비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지난 25일 오후...

노스쇼어·하우사운드 강우 경보 발령

노스쇼어·하우사운드 강우 경보 발령

최대 60mm 비… 도로 침수·시야 제한 우려 기상청(Environment Canada)은 메트로밴쿠버 노스쇼어와 스쿼미시까지 이어지는 하우사운드 지역에 강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