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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밴쿠버, ‘물 사용 규제 2단계’ 하향 조정

메트로 밴쿠버, ‘물 사용 규제 2단계’ 하향 조정

잔디밭 물주기는 여전히 금지 메트로 밴쿠버는 핵심 공급 기반 시설이 복구됨에 따라 16일부터 물 사용 규제를 2단계로 하향 조정한다. 13일 발표된 메트로 밴쿠버의 보도자료에 따르면, 노스쇼어에서 밴쿠버로 식수를 공급하는 핵심 관로인 '퍼스트 내로스 크로싱'의 가동이 재개됐다. 정부는 2단계 규제 하에서도 잔디밭 물주기는 여전히 금지되지만, 조경수나 정원 수목을 가꾸기 위한 스프링클러 및 분무 호스 사용은 허용된다고 설명했다. 정부는 "전문 업체를 통한 미관 목적의 고압 세척이 허용되며,...

경제를 흔드는 21세기식 제국주의

2026년 2월 경기전망 온 세계가 정신없이 돌아가도 있다. 어지럽다 마치 역사교과서에서 배우던 19세기의 ‘제국주의 강국’이 ‘땅 따먹기’를 하던 시대와...

소비자, 경제 불안 여전…지출에 신중

“팬데믹 이전 수준 하회” – 캐나다중앙은행 캐나다 소비자들은 일부 경제 지표가 개선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높은 물가와 미국과의 무역 갈등에 따른 경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