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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비·주거비가 소득 초과…취약계층 생계 위기

식비·주거비가 소득 초과…취약계층 생계 위기

가계 '식량 불안정' 심각, 소득 120%가 식비·방값으로 급등한 식료품 가격과 주거비 부담이 지속되면서 캐나다 전역에서 ‘식량 불안정’ 문제가 심각한 사회·경제적 현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일부 저소득 취약계층의 경우 식비와 주거비 지출이 소득의 120%를 넘어서는 것으로 나타나 기본적인 생계 유지마저 어려운 상황에 직면한 것으로 조사됐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캐나다인 4명 중 1명꼴로 식량 불안정을 겪는 가구에 거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최근 수년 사이 가장 높은 수준 중...

BC주 인구, 사상 처음으로 감소

BC주 인구, 사상 처음으로 감소

BC주의 전체 인구가 통계 작성 이래 처음으로 연말 기준 순감소를 기록할 전망이다. 이번 인구 감소는 최근 몇 달간 비영주권자(non-permanent...

재외국민등록 알아보기

재외국민등록 알아보기

글 이지은 기자 해외 거주자는 재외국민등록법에 따라 대상자는 의무적으로 등록을 해야 한다. 재외국민등록 대상자는 대한민국 국민 중 해외 일정한 지역에 계속해서...

유공자회 송년 잔치 열려… 건강하세요

유공자회 송년 잔치 열려… 건강하세요

글·사진 이지은 기자 6.25참전유공자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이우석)은 12월 22일 오전 11시 30분 코퀴틀람 소재의 식당에서 송년잔치를 열었다. 이우석...

실협 연말 훈훈한 나눔의 의미 새겨

실협 연말 훈훈한 나눔의 의미 새겨

오유순 이사장 실협에 경품 후원… 실협 뉴비스타에 다시 후원 글 이지은 기자 BC한인실업인협회(회장 한용)은 12월 16일 오후 5시 실업인협회 사무실에서...

경륜 / 오석중

경륜 / 오석중

글 | 오석중 시인 나를 착각하게 하는 것은 나의 경륜이다. 자신의 경륜을 너무 신봉하지 말일이다. 경륜은 과거 전투에서 얻은 전리품이다. 새로운 전투에 항상...

11월, 12월을 보내며 / 윤문영

11월, 12월을 보내며 / 윤문영

내가 가장 좋아 하는 달은 11월이다 가을이 남아 있고 겨울이 앞서거니 뒷서거니 하는 모양이 좋다   12월로 넘어 가는 십일월은 가장 낙엽의 향이...

11월에도 부동산 가격·거래량 동반 하락

11월에도 부동산 가격·거래량 동반 하락

BC주 주택시장, 연중 하락세 지속 확인 시장 내년 초까지도 이어질 가능성 전망 BC주 부동산 시장이 11월에도 뚜렷한 하락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