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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배터리 투자 직격탄…LG엔솔 1분기 적자

캐나다 배터리 투자 직격탄…LG엔솔 1분기 적자

윈저 공장 영향 주목,  EV 수요 둔화 한국 배터리 제조업체 LG에너지솔루션(LGES)이 전기차(EV) 수요 둔화의 영향으로 올해 1분기 영업손실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온타리오주 윈저에 위치한 배터리 공장 ‘넥스트스타(NextStar)’를 운영 중인 만큼, 북미 투자 전략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은 4월 7일 공시를 통해 2026년 1분기 영업손실이 약 2,080억 원(약 1억 9,200만 캐나다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전망치인 1,600억...

캐나다 우체국 파업…알아야 할 사항

캐나다 우체국 파업…알아야 할 사항

전국 파업… 우편· 소포 배달 전면 중단 정부 개혁안 반발로 촉발 캐나다 전역에서 우편 서비스가 사실상 마비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지난 25일 오후...

노스쇼어·하우사운드 강우 경보 발령

노스쇼어·하우사운드 강우 경보 발령

최대 60mm 비… 도로 침수·시야 제한 우려 기상청(Environment Canada)은 메트로밴쿠버 노스쇼어와 스쿼미시까지 이어지는 하우사운드 지역에 강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