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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시 터널 재건축 비용 110억 달러설…사업비 폭증 논란

매시 터널 재건축 비용 110억 달러설…사업비 폭증 논란

당초 예상치의 3배 규모 주장 제기 BC주정부 “예산 검토한 적 없다” 반박  BC주 최대 교통 인프라 사업 가운데 하나인 조지 매시 터널 재건축 프로젝트가 사업비 급증 논란에 휩싸였다. 일부 관계자들은 총사업비가 당초 예상치의 3배 수준인 110억 달러에 이를 수 있다고 주장했지만, 주정부는 이를 강하게 부인했다. 델타시의 한 시의원은 연방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매시 터널 재건축 비용이 최대 110억 달러까지 늘어날 수 있다고 밝혔다. 지역 건설업계에서도 비슷한 이야기가 흘러나오면서 사업...

임시 체류자 210만 명 체류 허가 만료

임시 체류자 210만 명 체류 허가 만료

“자발적 귀국 기대는 현실과 괴리” 올해 캐나다에서 체류 허가가 이미 만료됐거나 만료를 앞둔 임시 체류자가 약 210만 명에 달하는 가운데, 이들이 모두...

겨울 / 윤문영

겨울 / 윤문영

끝이 없는 눈이 앞에서 어서 오라고 ​ 그래도 길은 없다고 손짓한다 ​ 그 겨울 사이 ​ 햇살과 바람과 구름이 지나간다 쨍 하고 터진 공기사이 ​ 눈발이...

기부의 방식도 인권이다

기부의 방식도 인권이다

Seaquam Rightnow 소속 학생 실천 기부금 전달 글∙사진 이지은 기자 고등학생 정신건강 인권 단체인 Seaquam Rightnow (Human...

제7회 예함 청소년 크리스천 문학상 공모

제7회 예함 청소년 크리스천 문학상 공모

글 이지은 기자 제7회 예함 청소년 크리스천 문학상 공모를 받고 있다. 예함 줄리아 대표는 청소년들이 예수님과의 관계를 생각해 보는 좋은 계기가 되어 하나님의...

“브로드웨이 폐쇄, 상인들에 ‘치명타’”

“브로드웨이 폐쇄, 상인들에 ‘치명타’”

브로드웨이 지하도 공사 장기화 주민·사업주 ‘최악의 상황’ 밴쿠버시 브로드웨이 지하도 구간 공사가 시작된 지 5년이 넘었지만, 공사는 여전히 제자리를 맴돌고...

겨울 바다 / 최금란

겨울 바다 / 최금란

우리 동네 바닷가에 1시간 걸리는 산책길이 있다.존 로슨 파크(John Lawson Park)와 던더레이브 파크(Dundarave Park) 사이에 있는시...

실업률 하락세 ‘제동’…12월 6.8%로 반등

실업률 하락세 ‘제동’…12월 6.8%로 반등

금리 동결 전망에 힘 실리나 실업률 하락세가 연말 들어 제동이 걸렸다. 구직자 수가 늘어나면서 12월 실업률이 다시 상승한 가운데, 이번 고용 지표가...

주요 학군서 중학생 결석 급증

주요 학군서 중학생 결석 급증

일부 지역 3배 증가…“정신 건강·경제난 복합 영향” BC주 주요 학군에서 중학생 결석이 최근 몇 년 사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지역에서는 결석...

써리한국어학교 유공자회에 떡국 대접

써리한국어학교 유공자회에 떡국 대접

유공자회 신년 하례식 개최 6.25참전유공자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이우석)은 1월 5일 오전 10시 30분 호국회관(버나비)에서 신년 하례식을 진행했다.이 날...

「2025 재외동포현황」 통계 발표

「2025 재외동포현황」 통계 발표

181개국에 약 700만 명 거주, 2년 전(약708만 명) 대비 1.06% 감소동포 거주 상위 미국 중국 일본 캐나다 순  재외동포청은 최근 2025...

잠은 약이 될 수도, 병이 될 수도 있다

잠은 약이 될 수도, 병이 될 수도 있다

― 한의학으로 바라본 수면의 의미 현대인은 수면을 이야기할 때 대개 “몇 시간 잤느냐”를 먼저 묻는다. 그러나 한의학에서는 오래전부터 **잠의 양보다 ‘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