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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14달러, 기저귀 64달러…‘식료품 지원금’에도 주민 한숨

우유 14달러, 기저귀 64달러…‘식료품 지원금’에도 주민 한숨

서민들 "바다에 침 한 방울 뱉는 수준" "우리의 목소리가 외면받는 현실에 지쳤다" 연방정부가 치솟는 생활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확대 개편한 ‘캐나다 식료품 및 생필품 지원금(Canada Groceries and Essentials Benefit·CGEB)’의 올해 두 번째 정기 지급이 시작됐다. 그러나 식료품을 비롯한 각종 생필품 가격이 크게 오른 상황에서 일부 저소득·중산층 가정들은 정부 지원만으로는 실제 가계 부담을 감당하기 어렵다고 호소하고 있다. 일부 지역에서는 우유 한 통 가격이...

재외동포청, 유튜브 채널 ‘동포ON’ 개편

재외동포청, 유튜브 채널 ‘동포ON’ 개편

“동포가 직접 참여하는 정책소통 채널로 바꾼다”국무회의 중계, 정책 라이브 신설...재외동포 참여형 소통 본격화 글 이지은 기자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체질컬럼] 체질은 동서양이 똑같다!

살다가 간혹 그런 생각이 들어온다. 어, 내가 지금 어디에 있지. 지난 해 한국 방문 중 고등학교 동창이, 너 좋은데 산다라고 하길래, 내가 지금 한국 땅에...

늘푸른 장년회, 세대간 교류 앞장선다.

늘푸른 장년회, 세대간 교류 앞장선다.

컴퓨터 맞춤형 개인 강습으로 디지털 기술 전수 캐나다 한인 늘푸른 장년회(회장 이원배)는 차세대와 기성세대간 교류를 통해 상호 이해증진과 협력강화를 추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