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캐나다 여권 소지자, 17일부터 중국 무비자 입국

캐나다 여권 소지자, 17일부터 중국 무비자 입국

“올해 연말까지” 중국 외교부 “캐나다- 중국 간의 관계 개선”  캐나다 여권 소지자는 2월 17일부터 2026년 말까지 비자 없이 중국을 방문할 수 있게 된다.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5일 이 같은 방침을 발표하며, 이는 캐나다와 중국 정부 간 관계 개선의 또 다른 진전이라고 밝혔다. 중국 외교부 홈페이지에 게시된 성명에 따르면, 캐나다 여권 소지자는 “상업, 관광, 친지 방문, 교류 및 환승 목적에 한해 최대 30일간 무비자로 중국에 입국·체류할 수 있다”고 명시됐다. 중국 대변인은 “해당...

무더운 여름, 노인 건강을 지키는 법

무더운 여름, 노인 건강을 지키는 법

열사병과 탈수증 예방 및 한의학적 관리 기온이 30도를 넘는 무더운 여름철은 누구에게나 부담이 되지만, 노년층에게는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계절입니다....

왜 이번 분기 GST 환급금이 줄었을까?

왜 이번 분기 GST 환급금이 줄었을까?

BC 주민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탄소세 리베이트' 폐지와 그 이면의 변화 2025년 7월, 정기적으로 GST/HST 크레딧을 받아오던 많은 BC 주민들이...

BC 페리 중국 계약 정치권 ‘취소’ 논란

BC 페리 중국 계약 정치권 ‘취소’ 논란

“중국 조선소 계약은 현실적 선택” “미 보호무역주의와 다를 바 없어” BC 페리가 신형 선박 4척을 중국 국영 조선소(CMI 웨이하이)에 건조 의뢰하면서...

밴쿠버 최고층 커브 콘도 법정관리 직면

밴쿠버 최고층 커브 콘도 법정관리 직면

9천만 달러 은행 대출금 납부 못해 법원 이 달 말 최종 결정 버라드 ST.와 웨스트 펜더 교차점에 초고층 60층짜리 커브 CURV 콘도의 모델 하우스가...

이상한 문자를 최근 많이 받고 있다면?

이상한 문자를 최근 많이 받고 있다면?

최근 휴대전화로 스팸 문자 메시지가 많이 오는 것 같다면 아마 맞을 것이다. 캐나다 사기예방센터는 ‘스미싱’ 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 이유 중 하나로...

주니어 평통 평화공공외교 BC주 의회 방문

주니어 평통 평화공공외교 BC주 의회 방문

최병하 주의원 초청… 캐나다와 한국의 외교 배우는 시간 글 이지은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밴쿠버협의회(협의회장 배문수)는 7월 14일 오전 10시 BC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