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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9위… 북미 유일 ‘톱10’

밴쿠버,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9위… 북미 유일 ‘톱10’

지난해 10위에서 한 계단 상승 안정성·의료·교육·인프라 경쟁력 인정  영국 경제전문지 이코노미스트 계열의 경제분석기관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IU)이 발표한 ‘2026 글로벌 살기 좋은 도시 지수’에서 밴쿠버는 세계 9위를 기록했다. EIU는 세계 173개 도시를 대상으로 안정성, 의료, 문화·환경, 교육, 인프라 등 5개 부문을 종합 평가한다. 밴쿠버는 지난해 10위에서 한 계단 상승했으며, 올해도 북미 도시 가운데 유일하게 세계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밴쿠버는 과거에도 이...

소비자, 경제 불안 여전…지출에 신중

“팬데믹 이전 수준 하회” – 캐나다중앙은행 캐나다 소비자들은 일부 경제 지표가 개선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높은 물가와 미국과의 무역 갈등에 따른 경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