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홀로 늦은 밤 ‘외로운 시간’, 청소년들은 누구에 의지하나? new

홀로 늦은 밤 ‘외로운 시간’, 청소년들은 누구에 의지하나? new

최근 심야와 새벽 시간대 정신적 고통과 외로움을 호소하며 도움을 요청하는 청소년들이 급증하고 있다. 캐나다의 대표적 청소년 상담 기관인 '키즈 헬프 폰(Kids Help Phone)' 등의 자료에 따르면, 심야 시간대 전화·문자·온라인 채팅을 통한 상담 요청이 이전에 없던 수준으로 폭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족이나 학교 상담사, 친구 등 기존의 지원체계와 연결되기 어려운 '외로운 시간'에 청소년들은 주로 다음과 같은 창구를 찾고 있다. 24시간 긴급 위기 상담 & 문자 라인: 늦은 밤...

웨스트뱅크 전 부사장, 120만 달러 소송 제기

콘도 프로젝트 수익성 논란 법원 문서서 내부 사정 드러나 밴쿠버 기반 부동산 개발사 웨스트뱅크의 전 부사장이 회사로부터 120만 달러를 지급받지 못했다며...

유공자회 2월 생일 잔치 열려

유공자회 2월 생일 잔치 열려

이우천 고문과 박승순 명예회원 생일 축하 글∙사진 이지은 기자 6.25참전유공자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이우석)은 2월 23일 오전 11시 30분 코퀴틀람...

캐나다 한국 전략적 동반자 관계 구축

캐나다 한국 전략적 동반자 관계 구축

글 이지은 기자  연아마틴 상원의원은 로버트 블랙 상원 의원, 클레멘트 지냑 상원 의원, 피터 하더 상원 의원, 마이클 맥도날드 상원의원, 하산 유수프...

재계, NDP 정부에 PST 개편안 철회 촉구

재계, NDP 정부에 PST 개편안 철회 촉구

“기업 비용 급증·투자 위축 우려”…상공계 공동 반발 이비 주수상 발언, 재계 설득에 실패 BC주 전역의 경제 단체들이 새 주 예산에 포함된 핵심 세제...

재향군인회 2026 정기총회 및 기념행사 개최

재향군인회 2026 정기총회 및 기념행사 개최

재향군인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장민우)는 2월 21일 오전 11시 코퀴틀람 리전에서2026정기총회와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올해 사업을 결산하는 한편 내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