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벚꽃부터 해산물 체험까지 밴쿠버 노인회 2박3일 봄 여행 마무리

벚꽃부터 해산물 체험까지 밴쿠버 노인회 2박3일 봄 여행 마무리

글 이지은 기자 밴쿠버 노인회(회장 유재호)가 주최한 ‘제2탄 벚꽃 관광 및 파웰리버 2박3일 여행’이 지난 4월 7일부터 9일까지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에게 봄의 정취와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여행 첫날, 참가자들은 희래등에서 출발해 만개한 벚꽃을 따라 봄기운을 만끽했다. 일행은 페리를 타고 파웰리버로 이동하며 본격적인 일정에 들어갔다. 이튿날에는 하이웨이 101번 도로의 시작 지점을 방문하며 의미 있는 관광을 이어갔다. 이어진 조개 · 굴 채집과 게잡이 체험에서는 참가자들이 직접 바다에...

제 9회 총영사배 태권도 대회 개최

제 9회 총영사배 태권도 대회 개최

2025년 제9회 총영사배 태권도 대회가 10월 11일 오전 9시 Richmond Olympic Oval 스타디움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는 Tako Van...

밴쿠버 수출지원협의회  개최… 관저 초청

밴쿠버 수출지원협의회 개최… 관저 초청

견종호 총영사는 10월 7일 밴쿠버 지역 주요 지상사 대표들을 관저로 초청하여 수출지원협의회를 개최하였다. 견 총영사는 최근 증가되고 있는 각국의...

주정부, 중한 질병·부상자 무급휴가 추진

주정부, 중한 질병·부상자 무급휴가 추진

항암치료 등 장기 요양자 직장 복귀 보장 BC주정부가 중한 질병이나 부상으로 인해 일을 할 수 없는 근로자를 위해, 연간 최대 27주간의 무급 휴가를 허용하는...

캐나다 소득격차 ‘사상 최고 수준’

캐나다 소득격차 ‘사상 최고 수준’

캐나다의 소득 격차가 여전히 사상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캐나다 통계청(Statistics Canada)이 새로 발표한 보고서에서 밝혔다. 이번 통계는...

연어가 노래하는 생명의 찬가  / 최금란

연어가 노래하는 생명의 찬가 / 최금란

가을이 오면 BC 주의 강들은 붉게 물든다. 단풍 때문만이 아니다. 수백만 마리의 연어가 고향으로 돌아오기 때문이다. 코퀴틀람의 호이 크릭, 포트 코퀴틀람의...

순간이 나였다 / 윤문영

순간이 나였다 / 윤문영

혼자 머리 속에서어떤 이야기를 굴리는 시간 어떤 것들이 굴러 다니는 시간 많은 것들이 굴러 다니는 소리부딪히며 구르는 소리가다가 절대로 멈추지 않는 소리 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