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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E WAR] 트럼프 무역수장 “캐나다의 ‘무역전쟁’ 표현은 제정신 아닌 수준”

[TRADE WAR] 트럼프 무역수장 “캐나다의 ‘무역전쟁’ 표현은 제정신 아닌 수준”

“우리에겐 그저 비즈니스”, 카니의 ‘경제적 공격’ 규정 정면 반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고 무역 당국자가 캐나다 정부가 미국의 관세 조치를 ‘무역전쟁’과 ‘경제적 공격’으로 규정하는 데 대해 “제정신이 아닌 수준”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미 무역대표부(USTR)의 제이미슨 그리어 대표는 파이낸셜타임스(FT)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미국이 캐나다에 부과한 50% 관세의 실제 적용 범위를 강조하며, 마크 카니 총리가 이번 무역 갈등을 ‘전쟁’ 으로 표현하는 것은 지나치게 과장된 대응이라고...

무디스, BC주 신용등급 강등

무디스, BC주 신용등급 강등

적자 확대·지출 증가 영향…차입 비용 상승 우려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Moody’s)가 BC주의 재정 건전성 악화를 이유로 신용등급을 하향 조정했다. 이는...

단군신화에도 나오는 쑥의 한의학적 효과

단군신화에도 나오는 쑥의 한의학적 효과

쑥은 우리 민족에게 가장 익숙한 약초 가운데 하나이다. 봄이 되면 들과 산 어디에서나 쉽게 발견할 수 있고, 떡이나 국, 나물로도 널리 활용된다. 특히...

메트로 밴쿠버, 벚꽃 축제 개막

메트로 밴쿠버, 벚꽃 축제 개막

밴쿠버 27일 시작·리치몬드 4월…도심 속 봄의 향연 메트로 밴쿠버 전역에 벚꽃이 피기 시작하며 본격적인 봄 축제 시즌이 막을 올렸다. 나뭇가지마다 분홍빛...

그리고, 그가 떠났다 / 김해영

그리고, 그가 떠났다 / 김해영

공항은 인파로 가득 차 있다. 떠나는 사람과 보내는 사람들로. 누군가는 벅찬 설렘을 지긋이 누르고 누군가는 짙은 그리움을 그득 담아서. 단 한 사람도...

3월 메트로 밴쿠버 임대료 하락세 지속

3월 메트로 밴쿠버 임대료 하락세 지속

1베드 평균 2,061달러…전년 대비 245달러↓ 웨스트 밴쿠버, 여전히 지역 내 최고가 지역  메트로 밴쿠버 임대 시장에서 4개월 연속 하락세가 이어지며,...

[기고] 만족(滿足) / 윤문영

[기고] 만족(滿足) / 윤문영

괜찮다 이만하면 괜찮다 이만큼 발목까지 차올랐으니 괜찮다 더 이상 목까지 차오르도록 욕심내지 말자 목까지 차오르다간 물에 빠져 버린다 괜찮다 이만하면 됐다...

연방 최저임금 4월부터 인상

연방 최저임금 4월부터 인상

시간당 18.15달러…물가상승률 반영 BC주는 6월 1일부터 $18.25, 전국 최고 오는 4월 1일부터 캐나다 연방 최저임금이 시간 당 40센트 인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