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내 이름은 머튼”…160여 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온 울리 도그

“내 이름은 머튼”…160여 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온 울리 도그

현존하는 유일한 울리 도그 가죽…스미소니언서 대여 UBC 인류학박물관서 2027년 8월까지 전시 불과 18개월의 어린 나이로 1859년 세상을 떠난 울리 도그(Woolly Dog) ‘머튼’이 160여 년 만에 코스트 세일리시 영토로 돌아왔다. 머튼의 가죽은 현재 UBC 인류학박물관(MOA)에 전시돼 연구 대상이 되는 동시에, 코스트 세일리시 장인과 지역 주민들의 특별한 환영을 받고 있다. 울리 도그는 코스트 세일리시와 마카 원주민들이 오랫동안 길러온 독특한 개 품종으로, 풍성한 털은 담요와...

[기고] 만족(滿足) / 윤문영

[기고] 만족(滿足) / 윤문영

괜찮다 이만하면 괜찮다 이만큼 발목까지 차올랐으니 괜찮다 더 이상 목까지 차오르도록 욕심내지 말자 목까지 차오르다간 물에 빠져 버린다 괜찮다 이만하면 됐다...

연방 최저임금 4월부터 인상

연방 최저임금 4월부터 인상

시간당 18.15달러…물가상승률 반영 BC주는 6월 1일부터 $18.25, 전국 최고 오는 4월 1일부터 캐나다 연방 최저임금이 시간 당 40센트 인상된다....

131년 이어온 마을 상점, 역사 속으로

131년 이어온 마을 상점, 역사 속으로

가족 경영 역사 막 내려…새 주인도 지역사회 유지 약속 B.C. 주의 작은 마을 미드웨이Midway에서 131년 역사를 이어온 식료품점이 매각되며 한 시대가...

데이팅 앱 피로감…오프라인 만남 행사 인기

데이팅 앱 피로감…오프라인 만남 행사 인기

데이팅 앱에 지친 싱글들이 늘면서 직접 만나 대화하는 오프라인 데이트 행사가 밴쿠버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직접 만나 대화”…싱글 이벤트 잇따라 행사 주최자...

이비  주수상 지지율 최저치 하락…37% 기록

이비 주수상 지지율 최저치 하락…37% 기록

생활 의료 등 주민 문제 여전히 정부 압박 133억 달러 사상 최대 적자도 타격 데이비드 이비 BC 주수상의 지지율이 역대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는 여론조사...

[체질컬럼] 알러지로 잠을 잘 수가 없어요!

3월이면 봄이다. 지금, 지난 겨울 덜 내린 비가 시샘이라도 하듯이 엄청 뿌려대고 있지만, 조만간 밴쿠버 겨울의 차갑고 지리하고 우중충한 비가 물러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