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아기곰과 쇼핑하러온 어미 곰, 환경보호관에 의해 안락사

아기곰과 쇼핑하러온 어미 곰, 환경보호관에 의해 안락사

호프 약국 매장에 아기 곰과 진입 당국 “사람과 너무 친밀” 판단 아기 곰을 데리고 호프의 한 약국으로 들어왔던 어미 곰이 결국 안락사 되면서 약국 직원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20일 오후, 호프에 위치한 파마세이브 매장의 자동문이 열리고 어미 곰과 아기 곰이 들어서자 매장 안의 직원들과 손님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점원 카라 켈소는 “곰이 처음 들어왔을 때 화장품 코너로 직행하더니 향수 매대로 향했다”며 “아기 곰도 잘 따라다녔다. 어미 곰은 필요한 것을 찾으려는 듯 편안하게 이동했고...

3월 메트로 밴쿠버 임대료 하락세 지속

3월 메트로 밴쿠버 임대료 하락세 지속

1베드 평균 2,061달러…전년 대비 245달러↓ 웨스트 밴쿠버, 여전히 지역 내 최고가 지역  메트로 밴쿠버 임대 시장에서 4개월 연속 하락세가 이어지며,...

[기고] 만족(滿足) / 윤문영

[기고] 만족(滿足) / 윤문영

괜찮다 이만하면 괜찮다 이만큼 발목까지 차올랐으니 괜찮다 더 이상 목까지 차오르도록 욕심내지 말자 목까지 차오르다간 물에 빠져 버린다 괜찮다 이만하면 됐다...

연방 최저임금 4월부터 인상

연방 최저임금 4월부터 인상

시간당 18.15달러…물가상승률 반영 BC주는 6월 1일부터 $18.25, 전국 최고 오는 4월 1일부터 캐나다 연방 최저임금이 시간 당 40센트 인상된다....

131년 이어온 마을 상점, 역사 속으로

131년 이어온 마을 상점, 역사 속으로

가족 경영 역사 막 내려…새 주인도 지역사회 유지 약속 B.C. 주의 작은 마을 미드웨이Midway에서 131년 역사를 이어온 식료품점이 매각되며 한 시대가...

데이팅 앱 피로감…오프라인 만남 행사 인기

데이팅 앱 피로감…오프라인 만남 행사 인기

데이팅 앱에 지친 싱글들이 늘면서 직접 만나 대화하는 오프라인 데이트 행사가 밴쿠버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직접 만나 대화”…싱글 이벤트 잇따라 행사 주최자...

이비  주수상 지지율 최저치 하락…37% 기록

이비 주수상 지지율 최저치 하락…37% 기록

생활 의료 등 주민 문제 여전히 정부 압박 133억 달러 사상 최대 적자도 타격 데이비드 이비 BC 주수상의 지지율이 역대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는 여론조사...

[체질컬럼] 알러지로 잠을 잘 수가 없어요!

3월이면 봄이다. 지금, 지난 겨울 덜 내린 비가 시샘이라도 하듯이 엄청 뿌려대고 있지만, 조만간 밴쿠버 겨울의 차갑고 지리하고 우중충한 비가 물러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