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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로드·로히드 한인타운… 공식 인정을 향한 첫걸음

노스로드·로히드 한인타운… 공식 인정을 향한 첫걸음

한국 문화 담은 거리 배너 설치…한인타운 상징 표지판도 추진 버나비 노스로드에 ‘KOREA TOWN·한인타운’ 문구와 한국 전통문양을 담은 거리 배너가 걸렸다. BC밴쿠버한인회(회장 박경준)와 버나비 노스로드 BIA가 함께 추진한 이번 사업은 노스로드·로히드 일대의 한인타운 정체성을 알리고, 향후 공식 인정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첫걸음이다.박경준 BC밴쿠버한인회장 겸 버나비 노스로드 BIA 전무이사를 중심으로 두 단체는 한인사회와 지역 상권의 특색을 거리 풍경에 반영하는 사업을 추진해 왔다....

‘묻지마 살인’ 10대들 무기징역 뒤집혀

소년법 적용… 최대 7년형 항소심에서 형량 크게 낮아져 싸우스 써리에서 한 남성을 이유 없이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던 두 명의 10대...

박리아 버나비 시의원 후보 선출

박리아 버나비 시의원 후보 선출

한인사회 적극적 응원 글 이지은 기자 버나비 한인사회의 폭넓은 지지와 연대 속에 박리아 후보가 버나비 시의원 후보로 선출됐다. 3월 22일 열린 경선에서...

물 / 김경래

물 / 김경래

수영장 정기권을 끊었다부도 직면의 신체 각 기관에이런 재활의 통보는 더 없다해변에 가면 튜브를 탔고개울에 서면 바짓단 말아 올렸다정강이를 물로 채우려는...

밴쿠버, 부활절 맞아 가족형 행사 풍성

밴쿠버, 부활절 맞아 가족형 행사 풍성

코퀴틀람·써리·델타 지역 행사 확대농장 체험 인기 상승…하루 나들이 코스로 각광 부활절(4월 5일)을 앞두고 메트로 밴쿠버 전역에서 다양한 가족 중심 행사가...

해외에서 겪은 위기 경험, 이야기로 나눈다

해외에서 겪은 위기 경험, 이야기로 나눈다

한국 외교부 ‘제6회 해외 사건사고 경험담 공모전’ 개최 대한민국 외교부가 해외여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건·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재외국민 보호...

캐나다 1월 GDP 0.1% ‘깜짝 성장’

캐나다 1월 GDP 0.1% ‘깜짝 성장’

광업·에너지 호조, 제조 부진 상쇄 캐나다 경제가 올해 1월 완만하지만 예상보다 강한 성장세를 보이며 경기 둔화 우려를 일부 완화했다. 31일 캐나다 통계청에...

개발사, 써리 주택 밀도 제한 추진

개발사, 써리 주택 밀도 제한 추진

각 필지 ‘단독주택+보조유닛’ 상한…주정부 정책과 충돌 남부 써리 에서 진행 중인 신규 택지 개발 사업을 둘러싸고 주택 밀도를 제한하려는 민간 개발사의 계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