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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내륙 온천·호수 따라 떠난 3박4일 힐링여행

BC 내륙 온천·호수 따라 떠난 3박4일 힐링여행

밴쿠버노인회 샐먼암에서 에인스워스 온천·켈로나까지 (사)밴쿠버노인회(회장 유재호) 주최 회원들이 함께한 3박4일간의 BC 내륙 온천 여행이 즐거운 추억 속에 마무리됐다. 지난 9월 8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 이번 여행은 밴쿠버를 출발해 Salmon Arm(샐먼암), Ainsworth Hot Springs(에인스워스 핫스프링스), Kelowna(켈로나)를 차례로 방문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첫날인 8일 오전 참가자들은 랭리에서 버스에 올라 BC 내륙을 향해 출발했다. 이동하는 동안 창밖으로...

[기고] 만족(滿足) / 윤문영

[기고] 만족(滿足) / 윤문영

괜찮다 이만하면 괜찮다 이만큼 발목까지 차올랐으니 괜찮다 더 이상 목까지 차오르도록 욕심내지 말자 목까지 차오르다간 물에 빠져 버린다 괜찮다 이만하면 됐다...

연방 최저임금 4월부터 인상

연방 최저임금 4월부터 인상

시간당 18.15달러…물가상승률 반영 BC주는 6월 1일부터 $18.25, 전국 최고 오는 4월 1일부터 캐나다 연방 최저임금이 시간 당 40센트 인상된다....

131년 이어온 마을 상점, 역사 속으로

131년 이어온 마을 상점, 역사 속으로

가족 경영 역사 막 내려…새 주인도 지역사회 유지 약속 B.C. 주의 작은 마을 미드웨이Midway에서 131년 역사를 이어온 식료품점이 매각되며 한 시대가...

데이팅 앱 피로감…오프라인 만남 행사 인기

데이팅 앱 피로감…오프라인 만남 행사 인기

데이팅 앱에 지친 싱글들이 늘면서 직접 만나 대화하는 오프라인 데이트 행사가 밴쿠버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직접 만나 대화”…싱글 이벤트 잇따라 행사 주최자...

이비  주수상 지지율 최저치 하락…37% 기록

이비 주수상 지지율 최저치 하락…37% 기록

생활 의료 등 주민 문제 여전히 정부 압박 133억 달러 사상 최대 적자도 타격 데이비드 이비 BC 주수상의 지지율이 역대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는 여론조사...

[체질컬럼] 알러지로 잠을 잘 수가 없어요!

3월이면 봄이다. 지금, 지난 겨울 덜 내린 비가 시샘이라도 하듯이 엄청 뿌려대고 있지만, 조만간 밴쿠버 겨울의 차갑고 지리하고 우중충한 비가 물러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