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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C 졸업생들의 ‘업사이클링’ 기업, FIFA와 계약 체결

UBC 졸업생들의 ‘업사이클링’ 기업, FIFA와 계약 체결

기숙사 창틀마다 있던 빈 병이 모티브 이미 품절 대란, 유리잔 등  제품 추가 공급 계획 UBC 재학 시절 초창기, 아비 미슈라의 기숙사 방 창틀에는 빈 맥주병과 와인병, 양주병들이 줄지어 놓여 있었다. 그는 “병을 비울 때마다 창틀 위에 하나씩 올려두곤 했다”며 대학 시절을 떠올렸다. 술을 전혀 마시지 않는 인도 출신 부모님이 그 장면을 봤다면 적잖이 놀랐을 것이라고 그는 웃으며 말했다. 하지만 당시 쌓여가던 빈 병들은 훗날 예상치 못한 사업 아이디어의 출발점이 됐다. 미슈라와 프리시타...

B.C.-워싱턴주 간 국경 이동 다시 급감

B.C.-워싱턴주 간 국경 이동 다시 급감

B.C.주에서 미국 워싱턴주로 향하는 차량 통행량이 여름 이후 계속 줄어들고 있다. 관세 문제와 경기 불확실성 등으로 남행 여행을 꺼리는 분위기가 이어지고...

오늘 내 생각 / 오석중

<시> 오늘 내 생각 / 오석중

사람들이 내 나이를 모를 때까지사람들이 내 나이를 잊어버릴 때까지살아야겠다.이미 죽었어도 괜찮다면그건 그들이 너무 잘 나를 안거다. 사람들에게 내...

전라남도 광양시 정인화 시장 밴쿠버 방문

전라남도 광양시 정인화 시장 밴쿠버 방문

글 이지은 기자 전라남도 광양시 (시장 정인화 )과 랭리타운쉽 (시장 에릭우드워즈 )은 11월 4일 랭리이벤트에서 우호도시 협약식을 가졌다. 양 시는 이번...

밴쿠버총영사관 월남참전유공자회에 후원

밴쿠버총영사관 월남참전유공자회에 후원

밴쿠버 총영사관(총영사 견종호)은 10월 31일 오전 11시 30분 버나비 소재의 식당에서 캐나다서부지회 월남참전유공자 전우회(회장 서상빈)을 위한 점심을...

‘한국문화유산의 달’ 공식 제정

‘한국문화유산의 달’ 공식 제정

최병하 주의원 발의 법안 통과 후 제정 BC주의회는 10월 27일 BC주 최병하 의원이 발의한 의원 발의 법안 ‘Korean Heritage Mon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