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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3일 재택근무 보장하라”…연방 공무원 청원 1만9천 명 돌파

“주 3일 재택근무 보장하라”…연방 공무원 청원 1만9천 명 돌파

출근 확대 방침에 반발 확산…“하이브리드 근무, 법적 권리로 보장해야” 연방정부의 사무실 출근 확대 방침에 반발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연방 규제 대상 노동자들에게 최소 주 3일의 재택근무 권리를 보장해야 한다는 연방 의회 청원에 1만9,000명 이상이 서명하며 정치권과 노동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청원은 자유당 소속 제임스 멀로니 하원의원이 소개하고 타니아 페레이라의 발의로 시작됐다. 지난 3월 17일부터 진행된 청원에는 현재까지 총 1만9,336명이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세상의 아름다움 / 오석중

<시> 세상의 아름다움 / 오석중

모든 꽃이 아름답다고내 마음이 아름다워지는 것은 아니다.어떤 꽃도 빠짐없이 아름답지만내가 그걸 이해했다고모든 꽃이 아름다운 것은 아니다. 미소 짓는 꽃,특별히...

K-Culture Day at UBC

K-Culture Day at UBC

글 편집팀 견종호 총영사는 2025.11.6(목) UBC 학생회관에서 개최된 K-Culture Day at UBC 행사에 참여하였습니다.K-Culture...

세월이 휘돌아 치면 / 윤문영

세월이 휘돌아 치면 / 윤문영

이제 좋은 것만 보고 좋은 사람만 만나도 짧은 세월에게, 세월이 이만큼 흐르니 세월은 나보고더 천천히 가라고 하네 천천히 가야 사람을 잘 볼 수 있다고 빨리...

연방 새 이민 목표, 실제 숫자는 더 높아

연방 새 이민 목표, 실제 숫자는 더 높아

연방정부가 예산안과 함께 발표한 새로운 이민 목표에 따르면, 캐나다는 2026~2028년 매년 38만 명의 신규 영주권자를 받아들일 예정이다. 이는 기존 이민...

107주년 캐나다 현충일 헌화식 거행

107주년 캐나다 현충일 헌화식 거행

107주년 캐나다 현충일(리멤버런스 데이) 헌화식이 11월 11일 오후 3시 평화의 사도비(버나비) 앞에서 거행되었다.이번 행사는 재향군인회 캐나다서부지회...

B.C.-워싱턴주 간 국경 이동 다시 급감

B.C.-워싱턴주 간 국경 이동 다시 급감

B.C.주에서 미국 워싱턴주로 향하는 차량 통행량이 여름 이후 계속 줄어들고 있다. 관세 문제와 경기 불확실성 등으로 남행 여행을 꺼리는 분위기가 이어지고...

오늘 내 생각 / 오석중

<시> 오늘 내 생각 / 오석중

사람들이 내 나이를 모를 때까지사람들이 내 나이를 잊어버릴 때까지살아야겠다.이미 죽었어도 괜찮다면그건 그들이 너무 잘 나를 안거다. 사람들에게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