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대기강 영향으로 일부 지역 홍수 위험 증가…비·눈·강풍 동반

대기강 영향으로 일부 지역 홍수 위험 증가…비·눈·강풍 동반

눈 녹음이 많은 비와 겹치면서 하천 수위 상승 일부 지역에 18일(수)까지 최대 250mm 비 예상 BC주 일부 지역이 대기강(atmospheric river)의 영향으로 홍수 위험이 높아지며 홍수 주의보가 발령됐다. 16일 현재 BC주 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강한 비와 눈, 강풍을 동반한 일련의 기상 경보가 내려진 상태다. BC 강수 예보 센터(BC River Forecast Centre)는 북부와 서부 밴쿠버섬, 그리고 중앙 해안 지역이 홍수 주의보 대상 지역이라고 밝혔다. 당국은 기온...

김대중 대통령 서거 16주기 추모식

김대중 대통령 서거 16주기 추모식

사랑합니다. 기억합니다 김대중재단 밴쿠버위원회, 밴쿠버 호남향우회, 밴쿠버민주연합 주최 김대중 대통령 서거 16주기 추모식이 8월 18일 써리 소재의 식당에서...

가만, / 윤문영

가만, / 윤문영

글 윤문영 나는 가만히 천천히올라오는 마음속의 울림을 사랑하는지도. 가만히 있다가 돌을 맞고천천히 길을 가다가돌부리에 채이고 비오는 날 시원하게 아이스 크림을...

제 27회 밴쿠버 장학의 밤 성료

제 27회 밴쿠버 장학의 밤 성료

장학생 31명에게 6만 7천달러 장학금 수여 27년동안 총 984명에게 총155만 600달러의 장학금 전달 밴쿠버한인장학재단(이사장 김범석VKCSF) 주최...

대한민국 만세, 광복 만세

대한민국 만세, 광복 만세

한인회 광복 80주년 8.15 기념식 개최 글∙사진 이지은 기자 밴쿠버한인회(회장 박경준)은 8월 15일 (금) 오전 11시 Royal Canadian...

에어 캐나다 파업 종료

에어 캐나다 파업 종료

승무원 노조, 잠정 합의 19일 오후부터 단계적 정상화 에어 캐나다와 승무원 노조가 임시 합의에 도달해 파업이 종료됐다고 양측이 19일 발표했다. 객실...

CIRB, 에어 캐나다 파업 ‘불법’ 판결

CIRB, 에어 캐나다 파업 ‘불법’ 판결

18일 오전 캐나다 산업관계위원회(CIRB)는 에어 캐나다 승무원 노조의 파업을 "불법"이라고 결정하고 노조 지도자에게 회원들에게 업무 중단을 종료하고 직무...

써리 아파트 재개발 앞두고 갈등 고조

써리 아파트 재개발 앞두고 갈등 고조

입주민· 주거 옹호 단체, 임대주택 세입자 퇴거에 반발 써리시에서 재개발이 예정된 아파트 단지를 둘러싸고 세입자 퇴거를 둘러싼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오스카...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의 비극적 결말”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의 비극적 결말”

유튜브에 모험 기록하던 커플 오프로드 차량 사고로 사망 BC주 나나이모에 살고 있던 한 여행 유튜버 커플이 지난 주, BC주 내륙 캐슬로 지역에서 자동차...

캐나다 한국문협 캐나다 문학세미나 개최

캐나다 한국문협 캐나다 문학세미나 개최

광활한 대지 위에 피어난 이야기 글 편집팀 캐나다 한국문협(회장 하태린)은 지난 8월 8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부터 버나비 에드먼즈 리소스센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