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Election BC 2026] 주총선, 중소기업 지원책 놓고 각 당 공약 경쟁

[Election BC 2026] 주총선, 중소기업 지원책 놓고 각 당 공약 경쟁

신민당·보수당은 경영 부담 완화에 초점 녹색당은 관광·친환경 산업 육성 강조 경제 활성화와 물가 안정이 BC주 총선의 핵심 쟁점으로 떠오른 가운데, 주요 정당들이 중소기업과 자영업자를 겨냥한 지원 공약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 BC신민당과 보수당은 기업의 운영비 부담을 줄이고 경영 환경을 개선하는 데 무게를 두는 반면, 녹색당은 관광산업과 친환경 에너지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경제의 구조적 전환을 강조하며 차별화에 나서고 있다. 7일 써리를 찾은 데이비드 이비 신민당 대표와 로른 더크슨 보수당...

공통의 기억 / 예종희

공통의 기억 / 예종희

2월 1일 새벽. 흐느끼는 울음소리에 잠에서 깼다. 시간을 보니 2시경. "아이고 이 불쌍한 것아…. " 거실에서 올라오는 울음소리. 얕게 잠이 들었나 보다....

약진하는 한인 사회 / 이원배

약진하는 한인 사회 / 이원배

지난 3월 22일 일요일 오전 11시 버나비 시청 주변 한 건물에서 ‘버나비 시의원 후보 선출을 위한 BCA 경선대회’가 있었다. BCA는 Burnaby...

R2 급행버스 메트로타운까지 연장

R2 급행버스 메트로타운까지 연장

환승 없이 직행 배차 간격도 단축 메트로 밴쿠버 주요 간선 교통망인 R2 급행버스(RapidBus)가 메트로타운까지 연장되며 이용 편의성이 크게 개선될...

봄날 / 윤문영

봄날 / 윤문영

이윽고 봄의 차례, 봄은 순서대로 온다 ​눈이 나무 사이로 녹아 흐르고 ​푹포 소리를 줄인다​ 봄은 새싹이 되어 튀어난다 바로 어젯밤 그렇게 불던 바람이 오늘...

아마존, 미국·캐나다 셀러 대상 3.5% 할증료

17일부터 "물류, 에너지 비용 상승” 아마존이 유가 상승에 따른 운영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미국과 캐나다 지역 판매자들을 대상으로 유류 할증료를 부과하기로...

페리 요금 3.2% 인상…내일  8일부터 적용

페리 요금 3.2% 인상…내일 8일부터 적용

월드컵 대비 성수기 일정 앞당겨 메트로 밴쿠버와 밴쿠버 아일랜드를 연결하는 BC 페리 요금이 인상된다. 인상 시점은 부활절 연휴 직후인 4월 8일부터다. 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