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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하고 치열하다”…카니 총리 막바지 관세 협상

“민감하고 치열하다”…카니 총리 막바지 관세 협상

장관급 최종 회담 이어 향후 48시간 내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직접 통화 예상 마크 카니 총리는 이번 주 발효 예정인 새로운 대미 관세를 피하기 위한 막바지 협상이 "민감하고 치열하다"고 밝히며, 상호 합의 가능한 타결을 위해 향후 48시간 이내에 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와 직접 통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카니 총리는 17일 퀘벡 및 뉴펀들랜드&래브라도주와의 랜드마크 수력 발전 협정을 발표하기 위해 방문한 세인트존스에서 기자들과 만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예고한 수십억 달러...

재향군인회 2026 정기총회 및 기념행사 개최

재향군인회 2026 정기총회 및 기념행사 개최

재향군인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장민우)는 2월 21일 오전 11시 코퀴틀람 리전에서2026정기총회와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올해 사업을 결산하는 한편 내년도...

밴쿠버 주유 가격 급등…원인은?

밴쿠버 주유 가격 급등…원인은?

주말 새 리터 당 $1.80으로 올라 계절적 요인에 공급 불안 겹쳐 한동안 비교적 안정적이었던 겨울 이후, 메트로 밴쿠버 운전자들은 지난 주 20일 밤 사이...

비싼 도시 밴쿠버, 렌트비 ‘숨 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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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밴쿠버 임대료 하락세 지속 메트로 밴쿠버 지역 임대료가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는 보고서가 발표됐다. 임대 플랫폼 리브렌트(liv.rent)의 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