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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인데 왜 이렇게 추울까? – 여름철 냉증 환자 이야기

한여름인데 왜 이렇게 추울까? – 여름철 냉증 환자 이야기

한여름 무더위가 계속되는 시기에도 두꺼운 양말을 신고 다니거나 에어컨 바람을 견디지 못해 긴 소매 옷을 입는 사람들이 있다. 주변에서는 이해하기 어렵지만 실제로 한의원에는 여름철 냉증을 호소하며 내원하는 환자들이 적지 않다.냉증은 단순히 추위를 많이 타는 체질을 의미하지 않는다. 다른 사람은 괜찮은 온도에서도 손발이나 아랫배, 허리 등이 유난히 차갑게 느껴지고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는 상태를 말한다. 여성에게 흔하지만 남성과 노년층에서도 자주 나타난다.특히 냉증 환자들은 겨울보다 여름을 더...

11월에도 부동산 가격·거래량 동반 하락

11월에도 부동산 가격·거래량 동반 하락

BC주 주택시장, 연중 하락세 지속 확인 시장 내년 초까지도 이어질 가능성 전망 BC주 부동산 시장이 11월에도 뚜렷한 하락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침의 기원과 작동 원리

침의 기원과 작동 원리

몸이 스스로 회복하도록 돕는 오래된 지혜 요즘 침 치료는 허리 통증이나 어깨 결림뿐 아니라, 불면증·소화불량·스트레스 관리 등 다양한 문제에 활용되고 있다....

밴쿠버 이북 도민회가 걸어온 길 / 이원배

밴쿠버 이북 도민회가 걸어온 길 / 이원배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 복숭아꽃 살구꽃 아기 진달래. 울긋불긋 꽃 대궐 차리인 동네, 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어릴 때...

어머나! 너무 멋지세요 / 최금란

어머나! 너무 멋지세요 / 최금란

웨스트밴쿠버 산등성이에 살지만 해안길을 자주 걷는다. 주말만 피하면 한적하다. 바다는 늘 푸르고 투명하다. 늦가을이면 철새들이 찾아와 이곳에서 힘을 비축한 뒤...

73주년 항군의 날 기념행사 및 송년회 개최

73주년 항군의 날 기념행사 및 송년회 개최

“자유와 조국 위해 헌신한 전우들, 다시 한자리에” 재향군인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장민우)가 주최한 항군의 날 기념행사 및 송년회가 12월 13일 오전 11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