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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교사들, 4년 계약 비준…임금 12% 인상

BC 교사들, 4년 계약 비준…임금 12% 인상

조합원 91% 찬성…전문 교사 확대·채용 유인책 포함 BC주 교사들이 향후 4년간 총 12% 임금 인상을 포함한 새 단체협약을 승인했다. BC교사노조연맹(BCTF)은 27일 조합원 투표 결과 투표자 중 약 91%가 새 협약을 비준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표의 참여율은 67%였다. 새 계약은 약 5만2천 명의 교사와 교육 종사자를 대상으로 하며, 4년 동안 매년 3%씩 임금이 인상된다. 또한 신규 교사를 유치하고 계약 체결을 장려하기 위해 임금표 하위 구간의 급여 인상도 포함됐다. BCTF 회장...

써리, 새로운 다운타운으로 떠오르나?

써리, 새로운 다운타운으로 떠오르나?

써리 시가 밴쿠버시에 이어 광역 밴쿠버의 제2의 대형 다운타운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현재 써리 시는 밴쿠버 시에 비해 훨씬 많은 일자리를 만들어내고...

수박 예찬

수박 예찬

글 | 최금란수필가, 전 밴쿠버 한인회장 예전에 밴쿠버의 여름은 그다지 무덥지 않았다. 여름에 섭씨 30 도 이상 되는 날은 손을 꼽을 정도였다. 열대야 현상...

재외국민 이젠 휴대폰 없어도 된다

재외국민 이젠 휴대폰 없어도 된다

글 편집팀 한국 내 휴대전화가 없어 온라인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던 재외국민을 위한 신원확인 수단이 대폭 강화된다. 앞으로는 국내 휴대전화 없이도 본인...

문화유산 박물관 건립에 힘 모은다

문화유산 박물관 건립에 힘 모은다

제2회 늘푸른 장년회 친교 오찬모임에서 결의  지난 7월 30일 코퀴틀람 한식당에서 개최된 ‘제2회 늘푸른 장년회 친교 오찬모임’ 참석자 40여명은 한인...

2020년 산행… 2024년 은퇴

2020년 산행… 2024년 은퇴

2020년 새해에도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천국 같다는 밴쿠버에 사는 동안 일주에 한번쯤은 Grouse Mountain에서 grouse grind 2,9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