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상징 허드슨 베이 전 매장 청산
총 부채 1억 달러, 직원 9천여명 실직 위기 캐나다에서 가장 오래된 회사가 마침내 완전 청산된다. 1670년 모피 무역으로 시작된 허드슨 베이 컴퍼니(HBC)의 청산은 법정허가가 내려지는 순간부터 이르면 19일부터 시작되어 최대 12주간 지속될 수 있다. 베이 측 변호사들은 17일 오전 온타리오 법원에서 판사의 승인을 받으면 80개 매장은 물론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소유하고 있는 캐나다 내 삭스 피프스 애비뉴 매장 3곳과 삭스 오프 5번가 매장 13곳에 걸쳐 청산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안과 전문의, 환자 치료비 감축 요구에 반대 소송
BC주 안과 망막 전문의들은 협회 및 정부의 환자 치료비 감축 요구에 반발하면서, 기존 치료를 더 이상 유지해 나갈 수 없다는 입장을 표했다. 이들은 정부의...

간호사 당 환자 비율 개선 전망…“1-4명 수준”
간호 의료 인력난으로 인해 그동안 간호사당 환자 비율이 최악의 상황이지만, 곧 악순환의 정점을 찍고, 조금씩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외곽지역 간호사에게...

최저 임금 6월부터 $17.40로 인상
6월 1일부터 BC주의 최저임금 근로자의 시급이 현 16.75달러에서 17.40달러로 65센트 인상된다. 이번 인상률 3.9%는 2023년도 BC주의 연평균...

밴쿠버한인회 주최 제105회 3.1절 행사 개최
밴쿠버한인회(회장 강영구) 주최 제105회 3.1절 행사가 3월 2일 오후 1시 앤블리 센터에서 열렸다. 이서현, 정하언 청소년한국문화사절단(4기) 학생의...

첫 내 집 마련 주택구매 인센티브, 결국 중단
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CMHC는 생애 첫 주택 구매자 인센티브The First-Time Home Buyer Incentive (FTHBI)를 중단한다. CMHC...

젊어진 캐나다, 밀레니얼로 지배세대 교체
밀레니얼 세대가 가장 인구가 많은 지배적 세대가 되었다. 21일 캐나다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1981년부터 1996년 사이에 태어난 밀레니얼 세대는 2023년...

재향군인회 정기총회 개최
올 해 활발한 활동 통해 재향군인회 역할 강화할 터 재향군인회 캐나다 서부지회(회장 장민우)는 2월 24일 11시에 파피 레지던스 홀에서 28차 정기총회와...

소비자 울리는 ‘슈링크플레이션’
페퍼브룩스씨는 설거지 준비를 하면서 무언 가가 이상한 점을 알아차렸다. 새로 산 ‘던’ 플래티넘 주방세제 병에는 431mm 용량이 적혀 있었는데, 그녀가...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 1분기 정기총회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밴쿠버협의회(협의회장 배문수)는 2월 24일 오후 1시 Cameron Recreation Complex (Hemlock Room)에서1분기...

“RRSP 활용 팁과 실수”…2024년 RRSP 2월 29일 오늘 마감
세금 시즌이 다가옴에 따라 캐나다 납세자들은 2023년 소득공제 혜택을 받으려면 은퇴직저축플랜RRSP를 2월 29일까지 기여해야 한다. RBC 웰스메니지먼트...

트루도 수상, BC주 주택건설 지원금 2 배 증액
20일, 밴쿠버를 방문한 트루도 연방수상은 BC주를 위한 주택 건설 지원금을 두 배로 증액해 20억 달러를 주택난을 겪고 있는 BC주의 중산층 주민들을 위한...

사고차 폐차에 3개월 소요…70% ICBC 처분에 불만
제이 샤프카는 지난 해 11월, 자신이 평소 운전하고 다니던 2021년식 포드 트랜짓 밴이 교통사고로 완전히 폐차할 수밖에 없는 상황을 맞았다. 그는 사고...

신민당, 10월 선거 앞두고 주택 구매력 향상에 최우선
예산발표에 앞서 20일 BC주정부는 봄 의회의 시작을 알리는 개원연설을 통해 앞으로 1년간의 정책 우선순위를 밝혔다. BC주는 주택난, 생활비 급등, 의료시설...

주캐나다한국문화원, 찾아가는 K-Culture 문화 강좌 시작
3월 4일부터 개강… 케이팝 강좌 온라인 가능주캐나다한국문화원은 3월부터 6월까지 다양한 한국문화를 배울 수 있는 K-Culture 문화강좌 봄학기 수업을...

BC한인실업인협회 창립 36주년 맞아 온/오프라인 새 단장
BC한인실업인협회 재창간 www.kbabc.ca 웹사이트 업그레이드BC한인실업인협회(회장. 박만호)는 창립 36주년을 맞아 실업인 업소록을 새롭게 으로...

한-캐나다 청년교류 온라인 설명회 열린다
주캐나다대사관, 주토론토총영사관, 주밴쿠버총영사관, 주몬트리올총영사관, KOTRA 토론토, 밴쿠버 무역관 공동 주최로 밴쿠버시간3월 12일(화) 오후 5시...

BC Builds, 중소득층 임대 주택 늘린다
BC 주 정부는 BC Builds 프로그램을 개설하여 건설 비용을 낮추고, 공사 일정을 단축하여, BC 주에 거주하면서 일하는 중소득층이 감당할 수 있는...

스타벤처스 문지은 대표 강연…꿈꾸는 대로 살아가는 방법
KCYA(Korean Culture Youth Ambassador)는 밴쿠버에 거주하는 글로벌 리더로 살아 갈 청소년을 위한 온라인 특강을 2월 24일 오후...

주정부, 서민층에 더 이상 세금 증액 없다
주정부는 지난 해 이미 42억 달러라는 예산 적자를 기록한 바 있으나, 현재 적자 예산액 규모가 더 늘어나고 있어 신민당 정부는 10월 총선을 앞두고 편치...

BC연합당, 임대 후 소유 주택정책 제안
BC주의 주택 정책 개선을 위해 BC연합당B.C. United의 케빈 팔콘Kevin Falcon 당수가 새로운 제안을 하고 나섰다. 그는 임대 아파트의 경우,...

써리 신학기부터 수업시간 연장…많은 학생 수용키 위해
써리 일부 고등학교의 시설 부족 현상이 악화되자, 써리시는 9월 신학기부터 학교 일일 운영 시간을 연장할 계획이다. 그러나 이 소식이 전해지면서 교사 및...

유서 깊은 호프 기차역사 주민들 노력으로 새 보금자리 마련
지어진 지 백 년이 넘은 유서 깊은 호프Hope 기차역 건물이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었으나, 지역 주민들의 노력으로 모습이 보존돼 박물관으로 재탄생 될...

‘새 단장에 앞서 짚고 간다’…“주민 안전 우려”
밴쿠버시는 지난 해 그랜빌 브리지에 대한 새 단장 공사 작업 승인을 인준했다. 따라서 그랜빌 브리지의 이번 공사가 완성되고 나면 밴쿠버시에 새롭게 변화된...

저소득층 임대료 보조 프로그램 ‘결함’…3200만 달러 남아
버나비 메트로타운 소재한 아파트에 살고 있는 징 레이 시앙(70)은 곧 이 아파트에서 내쫓겨날 형편에 처하게 됐다. 그녀가 살고 있는 이 오래된 아파트가 도심...
스타벤처스 문지은 대표 강연 꿈꾸는 대로 살아가는 방법
KCYA 주최 오는 24일 청소년을 위한 온라인 특강 KCYA (Korean Culture Youth Ambassador)는 밴쿠버에 거주하는 글로벌 리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