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VR, 2025년 역대 최대 이용객·화물 처리 기록
미주 노선 감소에도 아태·국내선 증가로 실적 견인 이용객· 화물 모두 신기록…아시아 노선 성장 두드러져 밴쿠버 국제공항이 2025년 한 해 동안 개항 이후 94년 역사상 가장 바쁜 해를 기록했다. 공식 공항 코드 YVR로 알려진 밴쿠버 국제공항은 지난해 여객 이용과 화물 처리량 모두에서 알찬 성장을 보이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특히 국내선과 아시아·태평양 노선의 증가가 미국 노선 감소분을 상쇄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5년 한 해 동안 YVR을 이용한 승객은 총 2,690만 명으로, 이는...
이비 수상, “N.S.주 무역장벽 철폐 법안에 적극 화답”
노바 스코시아 주정부의 캐나다 국내 각 주들 간에 놓여져 있는 무역 장벽 허물기 제안이 있은 지 다음 날인 26일,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은 이에 적극 화답하는...
재향군인회 2025 정기총회 및 기념식 개최
글 사진 이지은 기자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장민우)는 2월 22일 오전 11시 코퀴틀람 리전에서 2025 정기총회 개최했다. 38명의...
B.C. 무역 및 경제 안보 태스크포스, 저스틴 트뤼도 총리와 긴급 회의 진행
글 편집팀 B.C. 무역 및 경제 안보 태스크포스 긴급회의가 2월 16일 저스틴 트뤼도 총리와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 주최로 약 30여 명의 태스크포스...
임태희 경기도 교육감 관저 초청 만찬
글 편집팀 견종호 총영사는 2월 6일 관저를 방문한 임태희 경기도 교육감과 일행을 만나, 경기도와 BC주 간 학생 교류 확대, 한글의 제2외국어 채택 등...
BC 주 인종차별금지위원회 구성으로 인종 차별 철폐 시작
글 이지은 기자 BC주는 다민족 이민자들을 위한 정부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이용하기 쉽게 제도적 장벽을 제거한다. 니키 샤르마(Niki Sharma) 법무부...
한인신협, 나눔의 정신 실천…푸드뱅크에 기부 활동 이어져
‘온(溫) 세상 나눔캠페인’ 직원들의 참여와 함께 하는 후원 취약계층의 삶에 실질적 도움 밴쿠버 한인신협(전무 석광익)은 지난 7년 동안 지속적으로 약...
최병하 주의원, 공직 윤리 감독 공백 방지를 위한 ‘법안 2’ 조속 통과 촉구
최병하(Paul Choi) 주의원은 2월 25일 빅토리아 입법부 연설에서 Bill 2–Acting Conflict of Interest Commissioner...
유공자회 2월 생일 잔치 열려
6.25참전유공자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이우석)은 2월 22일 오전 11시 30분 코퀴틀람 소재의 식당에서 2월 해피데이 생일 잔치를 열었다. 이 날 생일을...
늘푸른 장년회 국선도 강좌… 건강 100세 시대, ‘국선도’로
늘푸른 장년회(회장 이원배)가 회원들의 심신수련과 건강증진을 위해 마련한 한 ‘기체조 운동’인 국선도 강좌가 지난 2월 19일 버나비 류태권도 도장에서...
재외동포 병적증명서 발급기간 단축
앞으로 재외동포의 병적증명서 발급을 위한 민원 처리시간이 일주일 이상 빨라질 것으로 전망된다.재외동포청(청장 이상덕, 이하 “동포청”)과 병무청(청장...
치아관리 십계명 2
건강할 때 지키는 것이 치아건강을 위한 최고의 방법입니다. 치아 건강은 건강할 때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이를 꾸준히...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고 함께 축제의 장을 만들어 나갑니다”
예함 청소년 크리스천 문학상 예함 줄리아 헤븐 김 운영위원장 글 이지은 기자 예함 청소년 크리스천문학상이 올해로 6회째를 맞았다. 2020년 1회를 시작으로...
젊은이의 용기
기사 작성: 가이 블랙(Guy Black), 코퀴틀람 2월 15일 토요일, 코퀴틀람 출신의 한 젊은이가 자신의 이름이 불리는 것을 조용히 들었다. 그는 빠르게...
우연
윤문영 나는 그림을 그리고 있다 하얀 도화지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인생의 우연 앞에서 늘 망설이지만 아무 것도 모르는 우연을 맞이한다 ...
이정순 동화작가 추천도서 10 『벽란도의 마로, 변경에 가다』
제목: 벽란도의 마로, 변경에 가다 지은이: 김하영 그림: 인디고 출판사: 오늘책 자신만의 꿈을 찾아가는 마로의 모험 『벽란도의 마로, 변경에...
‘선샤인 코스트 지진’ 얼마나 컷 나?
지난 21일 오후 1시 30분경, BC주 선샤인 코스트 지역에서 리히터 규모 4.7-5.4의 지진이 발생됐다. 이 날, 인적이 매우 드문 테트라 히드론...
ICBC 신규정책 개인신상 정보 노출 우려
BC주 일부 물리치료사들은 ICBC의 새로운 정책으로 인해 보험 가입 주민들의 신상 정보가 쉽게 노출될 수 있을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환자 치료비 청구...
미 관세 폭탄에 문화· 예술단체 ‘된서리’
올해 축제 행사 정부 지원금 급감 예상 단체 주정부에 지속적인 재정지원 요청 BC주 24개의 예술 및 문화 단체장들이 주정부에 활동 지원금 증액을 요청했다....
델타 응급실 주말 밤 연속 폐쇄…의료진 부족
12만명 주민들 ‘패닉’… 주정부 무대책에 ‘한숨’ 지난 주말인 22일과 23일 델타 병원 응급실이 밤새 문을 닫아 12만 명에 달하는 지역 주민들이...
머스크 캐나다 시민권 ‘박탈’ 청원
“캐나다 주권 침해자”…23일까지 7,6000명 서명 미국의 캐나다를 향한 경제적 압력과 정치적 발언들로 인해 캐나다-미국 압력이 고조되는 가운데 트럼프...
“정부 오판 정책으로 리조트 사업 도산위기”
밴쿠버아일랜드 남쪽 숙Sooke 지역의 한 리조트 소유주는 연방정부의 외국인 대상 도심 리조트 구입 금지정책으로 일부 지역 관련 사업장이 큰 타격을 받고...
빅토리아 대학, 국내 최초로 그룹섹스 연구 진행
캐나다에서는 최초로 그룹섹스에 대한 연구 프로젝트가 빅토리아 대학교에서 진행되고 있다. 누가 어떤 방식으로 또 무슨 이유로 그룹섹스에 대해 관심을 갖는지가...
야당, “트럼프만 외치며 정부 정책 실패 은폐 기도”
BC 신민당NDP 정부의 정책 실패가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증액 조치로 인해 뒷전으로 밀리면서 오히려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의 숨통을 열어주고 있는 격이...
밴쿠버에 5.4 규모 지진 발생
매트로 밴쿠버 ‘흔들’… 피해 보고 없어 21일 오후 1:30분경 규모 5.4의 지진이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선샤인 코스트를 강타하여 주택이 흔들리고 로어...
트럼프 금속관세 부과에 자동차 구매 서둘러야 하나
"올 해 자동차를 구매할 계획이라면 속도를 내는 것이 유리할 것” 이라고 온라인 자동차 거래 웹사이트 오토트레이더AutoTrader 부사장 바리스 아큐렉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