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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 주수상, 10월 24일 BC 조기총선 승부수

이비 주수상, 10월 24일 BC 조기총선 승부수

“트럼프 위협 맞서 강한 BC 만들겠다” 예정보다 2년 앞당겨 전격 선거 돌입 대미 의존 축소·생활비·일자리·의료를 핵심 의제로   데이비드 이비 BC주수상이 22일 조기 총선을 공식 선언했다. BC주민들은 오는 10월 24일 차기 주정부를 선택하게 된다. 당초 다음 주총선은 2028년 10월로 예정돼 있었지만, 이비 주수상이 임기를 약 2년 남겨둔 시점에서 조기 선거 카드를 꺼내 들면서 BC 정국은 본격적인 선거전에 들어갔다. 이비 주수상은 이날 총독대리를 만나 의회 해산 절차를 밟은 뒤...

Happy 2026 새해 인사

Happy 2026 새해 인사

연아마틴 상원 의원 새해 인사 캐나다 상원을 대표해, 새해를 맞아 여러분께 가장 따뜻한 인사와 진심 어린 축원의 말씀을 전합니다. 새해의 문턱에서, 이 한...

연방정부 환급금, 새해 초부터 지급 시작

연방정부 환급금, 새해 초부터 지급 시작

연방정부가 지급하는 주요 세액공제 및 현금 환급금이 2026년 새해 초부터 순차적으로 지급되면서, 저소득 가구와 자녀를 둔 가정, 고령층을 중심으로 체감...

법원 “스탠리파크 벌목 중단 사유 없다”

법원 “스탠리파크 벌목 중단 사유 없다”

스탠리파크에서 진행 중인 대규모 수목 제거 작업을 중단해 달라는 시민단체의 요청이 법원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이에 따라 헤믈록 루퍼 나방 감염 확산을 막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