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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준·박리아 후보 첫 도전 스티브 김·최병하 후보 재선 행보

박경준·박리아 후보 첫 도전 스티브 김·최병하 후보 재선 행보

10월 17일 지방선거·24일 BC주 총선한인 후보들 지역 현안 앞세워 10월 실시되는 BC주 지방선거와 주총선을 앞두고 박경준, 박리아, 스티브 김, 최병하 등 한인 후보들이 유권자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지방선거는 17일, 주의원을 선출하는 주총선은 24일 치러진다. 박경준(June Park) 후보는 프로그레스 포 랭리(Progress for Langley) 소속으로 랭리 타운십 시의원에 도전한다. BC 밴쿠버 한인회장으로 활동해 온 박 후보는 교통 혼잡과 도로 개선, 안전한 지역사회...

캐나다 중앙은행, 기준금리 2.25% 동결

캐나다 중앙은행, 기준금리 2.25% 동결

“CUSMA, 캐나다 경제의 핵심 리스크” 불확실성과 변동성 확대 강조 “성장 둔화 속 소비 회복 조짐”  캐나다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2.25%로 동결했다....

카니 총리 “다보스 발언 철회한 적 없다”

카니 총리 “다보스 발언 철회한 적 없다”

미 행정부 주장 일축…기존 입장 재확인 마크 카니 총리는 지난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 연설과 관련해,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밴쿠버는 비에 젖어/최금란

밴쿠버는 비에 젖어/최금란

밴쿠버는 세상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곳으로 손꼽힌다. 도시를 병풍처럼 둘러싼 높은 산에는 여름에도 흰 눈이 덮여 있고, 뗏목이 떠내려가는 큰 강에는 서부 개척...

동부 혹한에 항공 대란…YVR도 영향 불가피

동부 혹한에 항공 대란…YVR도 영향 불가피

동부 캐나다를 덮친 북극 한파와 미국 남동부를 강타한 기록적인 겨울 폭풍의 여파가 전국 항공 교통을 뒤흔들면서, 밴쿠버 국제공항(YVR)을 이용하는 여행객들도...

미국인 17%, 캐나다의 미국 편입 지지

대다수는 ‘독립 유지’ 원해 새로운 여론조사에 따르면,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캐나다와 그린란드가 독립적이고 자주적인 국가로 남기를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