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앞둔 밴쿠버, ‘퍼시픽 대로’ 2달간 전면 통제
5월23일부터 7월31일까지 월드컵 경기 당일 교통 대란 예고 2026 FIFA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밴쿠버 다운타운 일대에 대규모 교통 통제가 시행된다. 당국은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극심한 혼잡이 예상되므로 미리 이동 계획을 세울 것을 당부했다. 가장 큰 변화는 BC 플레이스 스타디움 인근의 주요 도로 통제다. 5월 23일(토)부터 7월 말까지 약 두 달 동안 캠비 브릿지 진출로와 캐럴 스트리트 사이의 퍼시픽 대로(Pacific Boulevard) 구간이 전면 폐쇄된다. 또한, 밴쿠버에서...
아침·저녁 쌀쌀, 낮엔 한여름 일교차 심한 환절기, 한의학적 건강관리
8월 말, 무더운 여름의 기세가 한풀 꺾였지만 낮 기온은 여전히 30도를 웃돌고, 밤이 되면 15도 아래로 떨어지는 날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온 차가 10도...
임플란트 치료를 위한 기본 상식- 2편 : 치료비용
임플란트 치료 상담을 할 때, 가장 많이 듣는 질문 두가지는 임플란트 치료비용과 치료과정 중 통증에 관한 것입니다. 오늘은 이 두가지 궁금증 중 임플란트...
“메가스러스트 지진·쓰나미 잠재력”
BC 북부해역, ‘유아기’ 섭입대 첫 정밀 촬영 전문가 “하이다 과이 대지진 가능성 낮아” 캐나다와 미국 연구진이 B.C. 북부 해안 앞바다에서 두 판이...
1892년 문 연 ‘올드 모리스 토바코니스트’, 터전 잃을 처지
130년 전통의 빅토리아 담배가게 건물 매각으로 올 가을 이전 위기 밴쿠버아일랜드 빅토리아시 거번먼트 스트리트 상에서 지난 1892년부터 자리를 잡고 담배를...
‘전설’로 불리는 사나이와 그의 1982년 시보레 셰벳
밴쿠버 시민들의 ‘배달 영웅’으로 유명세 역사를 함께한 셰비 마일리지 50만km넘어 단골들 “그는 믿음직한 이웃이자 오랜 친구” 밴쿠버의 피자 배달원 찰리...
애국지사 김덕윤 선생 유해봉환 추모식 거행
광복 80주년 맞아 조국으로 봉환... 8월 13일 국립대전현충원 안장 글·사진 이지은 기자 주밴쿠버대한민국총영사관(총영사 견종호)은 8월 8일(금) 오전...
“진정한 통일은 사람과 사람의 마음이 이어지는 일” / 김세린
2025 민주평통 밴쿠버협회 통일골든벨 행사에 참가 소감 글 | 김세린 (Seaquam Secindary School Gr.11)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주니어 평통위원으로 빅토리아 의사당을 방문하고 / 이제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밴쿠버협의회(협의회장 배문수)는 7월 14일 오전 10시 BC주 의회를 방문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최병하 주의원의 초청으로 민주평통 배문수...
밴쿠버 해병전우회 하계 야유회 개최
젊어지는 해병전우회 위해 적극적 노력할 터 밴쿠버 해병전우회(회장 서인석)은 8월 16일 오전 11시 블루마운틴 공원(코퀴틀람)에서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밴쿠버 아일랜드 캠프장 산불 300명 대피
확산 빠르고 격렬… 인근 도로 통제 밴쿠버 아일랜드 포트 알버니 인근 차이나 크릭 캠프장과 마리나 에서 11일 저녁 발생한 ‘마운트 언더우드’ 산불로 최대...
포트 무디서 열차-차량 충돌…운전자 중상
포트 무디에서 열차와 차량이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웨스트 코스트 익스프레스 일부 열차 운행이 12일 아침 중단됐다. 건널목 신호 무시하다 열차와 충돌 사고는...
신설 도로로 농장 피해… 블루베리 농가 “속앓이”
써리 시의 도로 확장 공사 및 재정비 사업으로 인해 써리 152스트리트와 72애비뉴 인근에 자리 잡고 있는 한 농가의 1천여 그루의 블루베리들이 현재의...
써리, 새로운 다운타운으로 떠오르나?
써리 시가 밴쿠버시에 이어 광역 밴쿠버의 제2의 대형 다운타운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현재 써리 시는 밴쿠버 시에 비해 훨씬 많은 일자리를 만들어내고...
메트로 밴쿠버 ‘폭염 경보’…내륙·동부 지역 30도 중반까지 치솟아
내륙·동부권 폭염 지속 수요일부터 기온 완화 전망 냉방 센터 운영 중 메트로 밴쿠버 전역에 폭염 경보가 발령됐다. 캐나다 환경청(Environment...
전남 중고등학교 영어교사 캐나다 교육간담회 참여
전라남도 교육청 국제교육원 주관으로 전남 교육청 중고등학교 영어교사들이 8월 6일 트리니티 웨스턴 대학교(랭리)에서 사브 라이 랭리교육위원, 장민우 전 BC...
주민들의 미국 행 감소에 국경 면세점 ‘매출 직격탄’
육로 통과 차량 수 전년 보다 27.7% 줄어 환율· 관세 인상· 소비 위축이 복합 타격 국경 지역 경제 전반에 한파 우려 BC 주민들의 미국 방문이...
곤돌라 케이블 절단 5년…아직도 잡히지 않은 범인
씨 투 스카이 곤돌라 사건 발생 5년 수사 진전 없어, 포상금 50만 달러 2020년 9월, 스콰미쉬 지역 씨 투 스카이 곤돌라 시설이 파손돼 당시 여러 대의...
필로폰 밀수입…법원 “징역 8년” 중형 선고
2020년 일본 야쿠자와 연계된 불법 마약 밀반출 혐의로 구속됐던 리치몬드 거주 춘 유 룩에게 지난 5일, 8년 징역형이 선고됐다. 룩은 20kg에 달하는...
미국, 캐나다산 관세율 35%로 인상…영향 얼마나 클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행정명령에 서명하면서 8월 1일 오전 12시 1분부로 캐나다산 제품에 대한 미국의 관세율이 35%로 인상됐다. 이는 지난 3월부터...
시니어, 수개월 째 대기…요양 시설 입소 ‘하늘의 별 따기’
2016년 2,381명…현재 7,212명으로 크게 증가 전문가 “고령화 속도, 시설 확충 속도 못 따라가” 장기 요양난, 병원· 응급실 과밀화로 이어져 한...
1920년대 마을 그대로 버나비 뮤지엄에서의 하루 어때?
9월 1일까지 무료 입장… 역사와 문화 배우는 공간 글·사진 이지은 기자 버나비 뮤지엄( Burnaby Village Museum/ 6501 Deer Lake...
빅토리아에서 느낀 한국인으로 산다는 것 / 이시우
주니어 평통위원으로 주의사당 방문기 글 이시우(Burnaby North Secondary G8)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밴쿠버협의회(협의회장 배문수)는 7월...
토산 골프회 2025토산 골프토너먼트 개최
이지은 기자 토산 골프회(회장 김진규)는 2025토산 골프토너먼트를 8월 5일 Newlands golf club에서 개최하였다. 김진규 회장은 “밴쿠버 거주...
어르신들에게 환절기는 고비입니다 – 한방 예방 건강법
기온 변화가 몸에 미치는 영향과 한방적 대응법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환절기는 자연의 변화만큼이나 사람의 몸에도 큰 변화를 일으킵니다. 특히 고령층에게는 이...
임플란트 치료를 위한 기본 상식 – 1편 : 치료과정
임플란트 치료가 대중화되어 이제는 임플란트 치료에 대해서 모르시는 분은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치과계에서도 임플란트는 치과치료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치료로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