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워홀 고민 해결부터 보훈대상자 신상신고까지”

“워홀 고민 해결부터 보훈대상자 신상신고까지”

밴쿠버총영사관, 한인 맞춤 지원 프로그램 확대 주밴쿠버대한민국총영사관이 워킹홀리데이 청년과 국가보훈대상자를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이어가며 교민 맞춤형 행정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총영사관은 오는 4월 23일(목)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총영사관 회의실에서 워킹홀리데이 청년 대상 ‘워홀 고민 해결’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취업, 영어, 직무 전환 등 현지 생활에서 겪는 현실적인 고민을 선배들의 경험을 통해 해결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식당 근무에서 시작해...

전 써리 시청 직원, 250만 달러 공금 횡령

전 써리 시청 직원, 250만 달러 공금 횡령

전 써리 시청 직원이 지난 7년동안 250만 달러의 공금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조사를 받고 있다. 이 직원은 2017년부터 2024년까지 7년간 250만 달러...

알버타주 분리 움직임, 멈출까…계속 달릴까?

알버타주 분리 움직임, 멈출까…계속 달릴까?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캐나다의 미국의 51번째 주가 되어야 한다는 발언이 대다수 캐나다인의 감정을 거슬리고 있는 가운데 자원이 풍부한 알버타주가 독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