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타운 ‘조심스러운 회복세’…방문객 유지·상권 반등 기대
오피스 공실률은 여전히 높아… 소매업은 활기 방문객 수 안정과 2026년 대형 이벤트 기대감 치안 우려와 공실 증가로 침체를 겪어온 밴쿠버 도심이 점진적인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밴쿠버 다운타운 비즈니스 개선 협회(DVBIA)가 발표한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다운타운 방문객 수는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공공 무질서와 범죄, 빈 상점 증가 등 부정적 요인이 지속된 상황에서도 유동 인구가 크게 줄지 않았음을 의미한다. 보고서는 특히...
내일의 리더를 위한 슬기로운 학습 여정 설명회 개최
6월 14일 오후 3시 앤블리센터 글 이지은 기자 캐나다 초·중·고등학교의 실제 교육 환경과 자녀의 학교생활을 슬기롭게 이끄는 방법 강연이 6월 14일 오후...
유공자회 강영구 한인회장에게 감사장 수여
글 이지은 기자 6.25 참전유공자회(회장 이우석)은 강영구 한인회장에게 6월 2일 오전 11시 호국회관(버나비)에서 감사장을 수여했다. 이우석 회장은...
배문수 협의회장 유공자회에 캐나다기 기증
글 이지은 기자 배문수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장은 5월 29일 오전 11시 호국회관(버나비)에서 6.25참전유공자회(회장 이우석)에 술 달린 캐나다 국기를...
허드슨 베이 시대의 폐막…덩그러니 빈 건물만 남아
캐나다 최대 유명 백화점으로서 주민들에게 지난 오랜 기간동안 친숙하게 알려져 왔던 밴쿠버 다운타운 허드슨 베이 매장이 138년이라는 긴 세월을 마감하고 지난...
Beyond Academics: The Social Imperatives of Modern Education
글 권수정 (G10. Gleneagle Secondary High School) Schools are often seen as places where...
“트럼프 관세 및 합병 위협 함께 맞섭시다”
미 벨링햄, 밴쿠버 주민들에게 ‘러브레터’ 전달 “200년간 쌓은 우의로 존경심 갖는 역사 이루자” 방문 차량 수 지난 해 비해 10만대 이상 줄어 벨링햄...
응급실 대기시간 ‘최악’…평균 4시간 13분
2019 년 3 시간에에서 더 길어져 의사, 간호사 인력 부족이 원인 이글릿지 응급실 10시간 푯말 파문 지난 5년간의 국내 각 주 간의 응급실 대기 시간...
캐나다 중앙은행 기준금리 2.75%P로 또 동결
중은, 2분기 성장 둔화 경고, 주요 은행들, 추가 인하 전망 캐나다중앙은행(BoC)은 4일 기준금리를 2.75%로 동결했다. 관세가 경제에 미칠 영향을 보다...
BC주, 알버타주 파이프라인 건설 놓고 이견차
2일, 싸스콰치완주에서 열린 각 주 수상들 모임에서 BC주는 알버타주에서 BC주 프린스 루퍼트 지역으로 향하는 파이프라인 오일 수송 건을 놓고 알버타주와...
“까마귀가 밴쿠버 상징”…주민들의 사랑 지극
심리학자인 수잔 맥도날드에게 까마귀는 마치 친구 같다. 밴쿠버 키칠라노에 있는 그녀의 집 마당에는 까마귀집이 있다. 그녀는 까마귀들이 매우 영특하다고 말한다....
“버스 기사님께 꽃 한 송이를”
지난주 웨스트 밴쿠버 홀슈 베이에서 발생한 버스 사고로 4세 소년 레오나르도 마차도가 숨진 가운데, 그의 아버지가 시민들에게 뜻깊은 부탁을 전했다. 버스와...
밴쿠버노인회 여름 맞이 바비큐 파티 열려
푸짐한 볼거리 먹거리 즐기는 한여름 잔치 글 사진 이지은 기자 밴쿠버노인회(회장 유재호)는 5월 30일 오후 12시 블루마운틴 공원에서 여름맞이 노인회 야외...
BC한인실업인협회 ‘청소년글짓기공모전’ 후원 25회 골프대회 성료
BC한인실업인협회(회장 한용) 주최 ‘청소년글짓기공모전’ 기금모금 마련 제25회 한인친선골프대회를 5월 28일 오후 1시부터 써리골프클럽에서 개최했다. 이 날...
제 6회 예함 청소년 크리스천 문학상 시상식 개최
제 6회 예함 청소년 크리스천 문학상 시상식이 5월 31일 오후 2시 밴쿠버 평안교회에서 열렸다. 예함 운영위원장은 시상식은 하나님께 올려 드리는 재롱...
오유순 이사장 빛나는 이화인 상 수상
이화여대 창립 139주년 동창의 날 행사 개최 글 이지은 기자 이화여대 창립 139주년 동창의 날 행사가 5월 30일 오후 2시 (한국시간) 이화여대...
제13회 한카문학상 당선자 발표
으뜸상 산문부문 지연옥(수필) ‘바람이 전해준 말’ 캐나다 한국문협(회장 하태린)은 제13회 한카문학상 공모 당선자를 발표했다. 산문부문에서는 지연옥씨가 수필...
브로드웨이 지하철역 2027년 가을 개통
BC주 정부는 2일 밴쿠버 브로드웨이 지하철 프로젝트의 진행 상황을 공개하며 해당 노선이 2027년 가을 개통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날 발표에서 관계자들은...
캐나다포스트, 노조의 중재 요청 거부
노사 갈등 장기화 우려 캐나다포스트가 노조의 구속력 있는 중재 요청을 공식적으로 거부하면서 노사 갈등이 더욱 격화되고 있다. 캐나다우편노조(CUPW)는 30일...
“펑” 소리와 함께 순식간에 불길…클로버데일 주택과 EV 화재
서리 클로버데일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전기 SUV와 함께 집 전체가 불길에 휩싸였다. 화재는 월요일 밤 9시 직전, 18000블록 66A 애비뉴의...
박경준 46대 한인회장 당선
밴쿠버 한인사회 훈훈한 선거 문화 정착 손진규 후보 박 당선자 도울 것 글 사진 이지은 기자 사단법인 밴쿠버 한인회는 5월3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1시까지...
140만 명 카드결제 연체…경제 불확실성에 사용도 감소
청년층 카드 연체율 21.7% 증가 평균 부채 2만1,859달러로 상승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신용카드 결제를 연체하는 소비자가 증가하고 있으며,...
찰스 3세 영국 국왕 캐나다 국빈 방문
48년만에 왕좌의 연설, "주권 국가의 정체성 강조" 영국 찰스 3세 국왕과 카밀라 왕비가 26일 오타와에 도착해 2일간의 국빈 방문 일정을 가졌다. 이번...
산사태 위험 주택 평가액 단 $2 책정…책임은 누구?
2021년 폭우로 인해 산사태 위험에 처한 주택 소유자들에게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다. 그러나 지금까지 정부는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다. 2021년...
주택가에 새벽에 총성…이웃 주민들 불안에 떨어
지난 25일 아침, 써리 한 주택가에 몇 발의 총성이 들렸다. 주민들은 일요일의 적막한 새벽 시간 대에 갑자기 총성이 들리자 불안감을 감추지 못했다. 이 날,...
“지방자치 단체 합병해야”…통합 시정부 구성 제안
마이크 하코트 전 주수상 통합 필요성 강조 정부 경비가 절감효과로 효율적인 정부 운영 시장들 주수상, 연방수상보다 연봉 더 받아 전 밴쿠버시 시장이자 BC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