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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순간이 선물입니다”…90세 최고령 마라토너의 인생 역주

“매 순간이 선물입니다”…90세 최고령 마라토너의 인생 역주

전쟁의 폐허 딛고 캐나다 교육자로 성공 90세에도 하프마라톤 완주하며 감동 선사 한국전쟁의 상흔 속 가난한 어린 시절을 보낸 한 소년이 캐나다의 존경받는 교수가 되었고, 이제는 90세의 나이로 마라톤 코스를 달리고 있다. 지난달 열린 BMO 밴쿠버 하프마라톤 대회에서 권율 씨는 3시간 50분 33초의 기록으로 90세 이상 부문 우승을 차지했다. 동시에 그는 해당 부문의 유일한 참가자이기도 했다. 올해 처음 신설된 90세 이상 연령대는 권 씨의 제안으로 만들어졌다. 지난해까지 대회 최고 연령대는...

밴쿠버한인노인회 한인회관 청소

밴쿠버한인노인회 한인회관 청소

재능기부로 한인사회에 봉사 글 이지은 기자 밴쿠버한인노인회(회장 정택운)은 9월 15일과 16일 양일 한인회관(밴쿠버)를 방문해 외관 청소를 했다. 정택운...

따뜻한 공간 / 가이 블랙

따뜻한 공간 / 가이 블랙

영감은 여러 곳에서 찾아온다. 최근에는 서울에 살며 자전거 타기와 커피 마시기를 열정적으로 즐기는 한 영국인에 관한 유튜브 영상을 보면서 영감을 얻었다....

2025년도 삼성교회 장학금 수여식 개최

2025년도 삼성교회 장학금 수여식 개최

총 12명의 장학생에게 장학금 전달 2025년도 삼성교회 장학금 수여식이 9월 14일(주일) 밴쿠버 삼성교회 본당에서 개최되었다.밴쿠버 삼성교회(담임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