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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이 삼켜버린 ‘여름 대목’…서머랜드 자영업자들 한숨

산불이 삼켜버린 ‘여름 대목’…서머랜드 자영업자들 한숨

식당·카페 영업 차질에 매출 직격탄 업주·직원 모두 생계 걱정  서머랜드에서 가족 식당 '지아스'를 운영하는 아비아나 페릴리자 매니저가 위기를 처음 감지한 것은 재 예약 취소 전화 한 통이었다. 볼드 레인지 산불이 발생한 지난 주 7(금)일 오후 5시 45분경, 폴더 지역의 한 손님이 연기 기둥이 보인다며 예약을 취소했다. 인터넷으로 검색했을 때만 해도 산불 규모가 작아 보였으나, 식당 앞으로 나와 하늘을 본 아비아나 씨는 순간 직감했다. "큰일 났구나 싶었어요." 그럼에도 영업은 계속됐다....

리치몬드 랜스다운몰 재개발 1단계 통과

리치몬드 랜스다운몰 재개발 1단계 통과

리치몬드 중심부의 대표적 랜드마크인 랜스다운 센터(Lansdowne Centre) 쇼핑몰이 대규모 복합 커뮤니티로 탈바꿈하는 재개발 계획이 시의 첫 관문을...

해오름 장학금 수여식 및 송년회 개최

해오름 장학금 수여식 및 송년회 개최

해오름 학교(교장 박은숙)은 11월 15일 버나비 소재의 식당에서 장학금 수여식 및 송년회를 개최했다.해오름 입양가족, 후원자, 자원 봉사자 등 100여명이...

나의 오늘 / 오석중

<시> 나의 오늘 / 오석중

글자 하나에 정성을 드릴 필요는 없다.글자는 결국 문장 속에 묻히고문장 속에서 의미를 갖는다.아무리 뽐내도 결국 대의 속으로 침몰한다고 해서자신을 포기할 수...

“캐나다 엔지니어가 만든 손목 위 혁명”

“캐나다 엔지니어가 만든 손목 위 혁명”

가민, 데이터 기반 피트니스 시대를 열다 알버타주 코크런은 로키산맥으로 이어지는 고속도로 옆의 조용한 소도시이지만, 이곳에서 전 세계 피트니스 산업을 바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