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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순 동화작가추천도서_35 『껌딱지 친구』

이정순 동화작가추천도서_35 『껌딱지 친구』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는 편견을 버리자 황혜진 작가가 쓴 단편 동화집 『껌딱지 친구』는 여섯 편의 재미있고 다양한 이야기로 만나는 성장동화다.작가인 필자가 읽어도 쉽게 몰입하며 ‘아하!’하며 무릎을 칠 정도로 재미있는 동화집이다. 장편은 한꺼번에 다 읽어야 하는 부담도 있지만. 단편집은 한편 한편이 다른 이야기가 담겨 있어 어느 찹터부터 읽어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어 좋다. 특히 요즈음 아이들은 긴 글을 읽는 것을 부담스러워하는데 단편집은 책을 오래 손에 잡고 있는 습관을 길러주기에 딱 좋은...

챗지피티, 무료 시대 끝나나

챗지피티, 무료 시대 끝나나

오픈AI, 무료 사용자 대상 광고 테스트 시작 인공지능 챗봇 서비스인 챗지피티(ChatGPT)의 무료 사용자에게 광고가 표시되는 시대가 곧 시작될 전망이다....

화재 발생 주택서 갱단원 총상 사체 발견

화재 발생 주택서 갱단원 총상 사체 발견

지난 12일, 써리의 한 주택 화재 현장에서 갱단 조직원으로 알려진 남성이 총상을 입은 채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이번 사건을 갱단 간 표적 살인 사건으로...

미국 여행 발길, 10개월째 뚝

미국 여행 발길, 10개월째 뚝

전년 동기 대비 13.5% 감소환율, 국경 통과 절차, 정치·사회적 요인 등 원인 지난 1년간 캐나다인의 미국 방문이 육로와 항공편 모두에서 큰 폭으로 줄어든...

임시 체류자 210만 명 체류 허가 만료

임시 체류자 210만 명 체류 허가 만료

“자발적 귀국 기대는 현실과 괴리” 올해 캐나다에서 체류 허가가 이미 만료됐거나 만료를 앞둔 임시 체류자가 약 210만 명에 달하는 가운데, 이들이 모두...

겨울 / 윤문영

겨울 / 윤문영

끝이 없는 눈이 앞에서 어서 오라고 ​ 그래도 길은 없다고 손짓한다 ​ 그 겨울 사이 ​ 햇살과 바람과 구름이 지나간다 쨍 하고 터진 공기사이 ​ 눈발이...

기부의 방식도 인권이다

기부의 방식도 인권이다

Seaquam Rightnow 소속 학생 실천 기부금 전달 글∙사진 이지은 기자 고등학생 정신건강 인권 단체인 Seaquam Rightnow (Human...

제7회 예함 청소년 크리스천 문학상 공모

제7회 예함 청소년 크리스천 문학상 공모

글 이지은 기자 제7회 예함 청소년 크리스천 문학상 공모를 받고 있다. 예함 줄리아 대표는 청소년들이 예수님과의 관계를 생각해 보는 좋은 계기가 되어 하나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