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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로드·로히드 한인타운… 공식 인정을 향한 첫걸음

노스로드·로히드 한인타운… 공식 인정을 향한 첫걸음

한국 문화 담은 거리 배너 설치…한인타운 상징 표지판도 추진 버나비 노스로드에 ‘KOREA TOWN·한인타운’ 문구와 한국 전통문양을 담은 거리 배너가 걸렸다. BC밴쿠버한인회(회장 박경준)와 버나비 노스로드 BIA가 함께 추진한 이번 사업은 노스로드·로히드 일대의 한인타운 정체성을 알리고, 향후 공식 인정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첫걸음이다.박경준 BC밴쿠버한인회장 겸 버나비 노스로드 BIA 전무이사를 중심으로 두 단체는 한인사회와 지역 상권의 특색을 거리 풍경에 반영하는 사업을 추진해 왔다....

밴쿠버 한인사회, 광복 81주년 기념식 개최

밴쿠버 한인사회, 광복 81주년 기념식 개최

광복의 의미 되새기며 순국선열 희생 기려 밴쿠버 한인사회가 광복 81주년을 맞아 대한민국의 독립과 자유를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뜻을 기리고 광복의 의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