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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미 양보 안 된다” 캐나다인 20% 미만…50% 관세 시한 앞두고 여론 냉랭 new

“대미 양보 안 된다” 캐나다인 20% 미만…50% 관세 시한 앞두고 여론 냉랭 new

캐나다인 18%만 “유화책 찬성” 맞대응· 협상 유지가 주류   미국의 50% 대규모 보복 관세 시한(8월 19일)이 단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미국에 양보안을 제시해서라도 관세를 철회시켜야 한다는 캐나다 국민은 10명 중 2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기관 '아바쿠스 데이터'가 8월 7일부터 12일까지 캐나다인 1,499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17일 발표한 조사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폭탄이 19일부터 실제 발효될 경우 캐나다가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에 대해...

캐나다 중앙은행, 기준금리 2.25% 동결

캐나다 중앙은행, 기준금리 2.25% 동결

경제 회복 조짐에 인플레이션 2%대 완화 전망…불확실성은 여전 캐나다 중앙은행은 15일 통화정책 회의를 열고 금리를 2.25%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독거노인 돌봄 봉사 적극적 활동 할 것

독거노인 돌봄 봉사 적극적 활동 할 것

밴쿠버한인노인회 이사회 및 야유회 개최  밴쿠버한인노인회(회장 정택운)은 7월 11일 오전 11시 디어레이크 공원(버나비)에서 정기 이사회 및 야유회를...

6.25 / 가이블랙

6.25 / 가이블랙

준비는 모두 끝났지만, 나는 선뜻 발을 떼지 못한 채 망설이며 서 있었다. ‘오늘은 과연 어디까지 걸을 수 있을까.’ 질문을 끊임없이 스스로에게 던졌다....

내리막길 / 김계옥

내리막길 / 김계옥

서쪽 내리막길조심조심 걷는다 긴 실타래처럼구불구불 펼쳐있다 전설로 흐르는붉은 여우나 멧돼지, 흑곰의 고향이었을 이 길 나를 따라오는 개 뭔가 아는 듯...

간호사 파업, 밴쿠버 아일랜드까지 확산

간호사 파업, 밴쿠버 아일랜드까지 확산

나나이모 종합병원까지 확대 노조 "부당노동행위 신고 2,300건 넘어" BC주 간호사들의 단체행동이 갈수록 확대되면서 파업이 밴쿠버 아일랜드 지역으로까지...

테이블 위를 다니는, 유리잔 / 윤문영

테이블 위를 다니는, 유리잔 / 윤문영

다 마시고 난 유리잔의 상태는 빈 잔이어서 우두커니 서있고앉아 있거나 서있거나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오직 이 방 안에 때때로 향기로 날리고남아 있는 테이블 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