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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FBI가 소탕한 인도계 조직범죄…“캐나다는 왜 기소 못 하나” new

미 FBI가 소탕한 인도계 조직범죄…“캐나다는 왜 기소 못 하나” new

전직 장관, 경찰들 성토나서 미국의 대대적인 수사로 적발된 인도계 '비슈노이(Bishnoi)' 갱단 소속 마약 밀매범 3명이 BC법원에 출두한 가운데, 전직 경찰관 출신 정치인들이 "왜 캐나다 사법당국은 이들을 단 한 명도 기소하지 못했느냐"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미 FBI 로스앤젤레스 지부가 주도한 '작전명 하드볼'의 결과로 공소장 3건이 발부되었으며, 이 중 한 건에 '단다 마약 밀매 조직'의 핵심 조직원인 라빈더 단다, 구르테지 스마그, 자스카른 바그리가 포함됐다. 이번 수사로...

BC주 예산 2027 주민 의견 수렴 시작

BC주 예산 2027 주민 의견 수렴 시작

최병하 위원장 “주민들의 목소리가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참여해달라” BC주 재정 및 정부서비스 특별위원회(Select Standing...

BC 보수당 새 당대표…케리린 핀레이 당선

BC 보수당 새 당대표…케리린 핀레이 당선

집권당인 신민당(NDP)의 정책 방향 반대 목소리 분명 지난  29일 케리린 핀레이가 BC 보수당을 이끌어갈 새로운 당대표로 선출되었다. 마지막 4라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