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은 선, 집값은 악인가
대한민국 대통령은 밤잠도 없으신 가 보다. 매일 한 밤중에 SNS에 글을 남긴다. 그야말로 폭풍 글쓰기다. 특히 자신 있다고 큰소리치는 부동산 문제가 많다. 그 말들을 자세히 뜯어보면 교묘한 수사다. 맞는 말 속에 틀린 말도 섞여 있다. 일방적이다. 밤에 글을 날리면 많은 언론이 그대로 받아 적는다. 그리고 기사화 한다. 설명이나 반론은 없다. 일단 뿌려 놓고 해설이나 반론은 다음 문제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졸지에 ‘마귀’도 되고, 금융권은 업무태만 또는 배임행위를 하는 집단이 되기도 한다....
YVR, 2025년 역대 최대 이용객·화물 처리 기록
미주 노선 감소에도 아태·국내선 증가로 실적 견인 이용객· 화물 모두 신기록…아시아 노선 성장 두드러져 밴쿠버 국제공항이 2025년 한 해 동안 개항 이후...
감자튀김도 로봇이 배달? 일부 도시 도입 검토
써리, 밴쿠버, 노스 밴쿠버에서 시험 주행 보도 위 자율주행 배달 로봇 도입 타진 비가 내리던 지난 1월 31일, 보도 배달 로봇 ‘브라이언(Bryan)’이...
전직 총리들 한목소리 “캐나다는 하나”…통합 강조
하퍼, 트럼프·분리주의 위협에 초당적 협력 촉구 장 크레티앵 전 총리와 ‘국가 통합’ 강조 카니 총리 “하퍼, 지역 분열을 인식한 지도자” 전 캐나다...
대다수 캐나다인, 중국 전기차 수입 확대 지지 – 여론 조사
퀘벡에서 지지율이72%로 가장 높아 “중국과의 관계 인식 상당한 변화” 데이터 보안 문제 등, 우려 시선 여전 최근 여론 조사 결과, 일부 우려에도 불구하고...
B.C.공원, 비거주자 캠핑객에 추가 요금 부과…5월부터 시행
전례 없는 수요 증가로 유지 보수비용 증가 BC주정부가 올해 여름부터 비거주자(타 주 캠핑객)에 대한 추가 캠핑 요금을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비거주자에게...
빅토리아 경찰관, 플라스틱 탄환 발포 사건 관련 기소 면해
“합리적으로 예견할 수 없는 불운한 사고” 피해 남성 두개골 골절과 뇌출혈 입어 지난해 여름 빅토리아 시청 인근에서 한 남성의 머리를 ‘비살상 탄환’으로 쏜...
소비자, 경제 불안 여전…지출에 신중
“팬데믹 이전 수준 하회” – 캐나다중앙은행 캐나다 소비자들은 일부 경제 지표가 개선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높은 물가와 미국과의 무역 갈등에 따른 경제적...
6.25 참전유공자회 캐나다 서부지회 제18차 정기총회 및 기념식 거행
김경환, 박정민 회원 회장 표창, 박승순, 원기창 명예회원 지회장 표창 받다 6.25 참전유공자회 캐나다 서부지회(회장 이우석)는 1월 29일(목)...
1500만 달러 ‘잭팟’ 터졌다…에드먼턴 한인, 로또맥스 1등 당첨
행운 번호 7개 (5, 6, 16, 26, 29, 37, 44) 지난해 10월 페트로캐나다 주유소서 구입 당시 당첨 사실 몰라, 1월 돼서야 뒤늦게 확인...
밴쿠버 이북5도민연합회, 2026년 신년하례식 및 정기총회 개최
올 한해 회원 간의 화합과 고향 사랑, 한인사회의 공헌 지향 밴쿠버 이북5도민연합회(회장 고승범)은 1월 29일(목) 오전 11시, 버나비 소재 비원 뷔페에서...
캐나다 한인, 한국 컬링 대표팀 코치로 올림픽 무대 오른다
밴쿠버 이민 1.5세 이민석 씨,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참가 글 이지은 기자 캐나다 한인 이민석 씨가 한국 컬링 대표팀 코치로 올림픽 무대에...
재향군인회 재향여성회 정기 모임 통해 사업계획 발표
기념행사•추모식•문화공연 등 연중 다양한 활동 예정 글∙사진 이지은 기자 재향군인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장민우)는 1월 31일 오전 11시...
월드옥타 밴쿠버 지회, 2026 정기총회 및 신년회 개최
임채호 지회장, 제16대 지회장으로 만장일치 연임 글 이지은 기자 월드옥타(World-OKTA) 밴쿠버 지회는 1월 31일(토) 오후 12시부터 2시까지...
최병하 의원, PNWER 라운드테이블서 USMCA/CUSMA 중요성 강조
“태평양북서부 경제 번영의 핵심 축” 글 이지은 기자 최병하 BC주의원은 1월 20일, 미국 태평양북서부경제권협의회(PNWER, Pacific...
웨스트햄 아일랜드 브리지, 보행자 전면 통제…중요 보수공사 착수
4일 오전부터 전면 폐쇄 수상 택시 24시간 운행 웨스트햄 아일랜드 브리지가 긴급 보수공사를 위해 보행자 통행이 전면 통제된다....
주택 벤치마크 89만 달러 붕괴…거래 24% 감소
매물 급증· 경기 역풍에 시장 냉각, 매수 심리 위축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회귀…10개월 연속 하락 프레이저 밸리 지역 주택 가격이 10개월 연속 하락하며,...
연말 부진 이어진 1월 주택시장…매물 늘고 거래는 감소
주택 거래 1,107건, 10년 평균보다 31% 낮아 판매 29% 급감…가격 하락세 지속 지난해의 시장 흐름이 이어지며 2026년 1월 메트로 밴쿠버에서...
10대 환자 성폭행한 밴쿠버 의사 기소…‘3년 수사’ 끝에 덜미
밴쿠버·버나비 클리닉서 범행 2015년부터 수년간 이어져 보석 석방 후 진료 지속 논란 캐나다 밴쿠버에서 10대 청소년 환자들을 성폭행한 혐의로 60대 의사가...
추락에 감전 위험까지…선 넘은 구리 절도, “시민 생명 위협한다”
맨홀 뚜껑 열고 1.3km 구간 뜯어내 “추락·감전 등 치명적 위협” 써리에서 코끼리 한 마리 무게에 달하는 대규모 구리 케이블 도난 사건이 발생해 당국에...
식료품 환급에 124억 달러 투입…4인 가족 최대 $1,400지원
정부, 약속된 환급 위해 법안 신속 처리 계획 식료품값 정부 지원 확대…GST 환급 25% 인상 캐나다인들이 수 년째 식료품 가격 상승에 따른...
코목스 밸리, 홍수 비상사태 선포…대피 명령 발령
국지적 폭우 쏟아져, 인근 주민 대피 누적 강수량 최대 200㎜에 이를 전망 밴쿠버 아일랜드 코목스 밸리(Comox Valley)에 국지적 폭우가 쏟아지면서...
연중 공원 내 주류 허용 논의…지정 구역 영구화 검토
다른 시들과 유사한 흐름 보건 당국은 ‘우려’ 표명 2023년과 2024년, 6개 지역 공원에서 시행된 시범 프로그램이 대체로 성공적이라는 평가를 받으면서,...
3D 프린터로 총기 제작한 남성, 징역 8년 선고
경찰, “불법 총기와 마약 밀매의 결합” 에보츠포드, 엘더그로브 지역 압수수색 연방경찰(RCMP)은 31일, 3D 프린터 기술을 이용해 총기를...
BC부동산협회 “2026년 주택시장, 완만한 반등 전망”
금리 안정과 누적된 수요로 인해 시장 반등 거래 증가폭은 제한, 위험 요인 여전히 존재 BC주 주택 거래량이 지난 10여 년간 최저 수준을 기록한...
TSX 1,000포인트 급락…금·광업주 약세에 미 증시도 동반 하락
캐나다 달러 미화 73.74센트에 거래 국제 유가도 하락세 65.21달러 기록 금과 은 가격 하락 여파로 캐나다 주식시장이 급락했다. 지난 30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