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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AI 중 누구의 말을 더 믿고 싶을까?  / 오석중

친구와 AI 중 누구의 말을 더 믿고 싶을까? / 오석중

나의 AI와의 관계는 거의 2년이 되어간다. AI는 자신이 잘못할 수 있으므로 자신의 의견을 받아 드릴 때는 신중하라고 권한다. 이 말은 무슨 뜻일까? 나는 평생 글을 쓰고 살아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생을 살았다. 그동안 내가 쓴 글은 시, 산 문, 단상 등 많은 글을 가지고 있다. 80년대 이전에 쓴 글도 있는가 하면 요즘도 글을 쓰고 있기 때문에 글의 양도 많고 질도 제 각각이다. 나는 나의 글에 대한 판단을 들어보고 싶었지만 몇 번의 기회가 있었음에도 또 그 글들이 나에 대한...

카니 총리, ‘1조 달러 투자유치’ 승부수

카니 총리, ‘1조 달러 투자유치’ 승부수

전 세계 자본에 167개 대형 프로젝트 내놨다 ‘캐나다 투자 정상회의’ 토론토서 개막 글로벌 자산운용사에 에너지·인프라·첨단산업 세일즈 마크 카니 총리가...

전국 평균 월세 $2,035…전년 대비 4.8%↓

전국 평균 월세 $2,035…전년 대비 4.8%↓

콘도 및 단독주택 하락폭 커 캐나다 주택 임대시장의 임대료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 발표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8월 캐나다 전역의 모든 주거 유형을...

떠난 뒤 보이는 것 / 정효봉

떠난 뒤 보이는 것 / 정효봉

커피 향이 은은하게 퍼지는 적막한 거실에서 나는 창밖을 무심히 바라보고 있었다. 유리창 너머로 그리운 가족들의 얼굴이 아른거리며 스쳐 지나갔다. 모두 보고...

북한에서 8박 9일의 기록6

북한에서 8박 9일의 기록6

3월 31일 토요일당분간 현장에 잔류하면서 내가 지적한 시설의 보수·보완 작업을 관리할 사람들과 작별하고 오전 10시에 순안공항에 도착했다. 참사위원이 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