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그들

글 이원배 늘푸른 장년회장 ‘젊은 그들.’ 일제시대인...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34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34

봄이 온다… 파푸아뉴기니 커피 이야기 날씨가 제법 포근해졌다. 끝이 없을 것 같던 비도 오는 횟수도 점차 잦아드는 걸 보면 봄이 가까히 오긴 한 것 같다. 이런 설레이는 계절엔 커피도 블랙보다는 약간은 하늘하늘 하고 봄내음이 날 것 같은 라벤더 라떼나 벚꽃...

정부, 사립 전문학교 2곳 사업인가 철회

정부, 사립 전문학교 2곳 사업인가 철회

코퀴틀람 ‘DC School of Esthetics’ 밴쿠버 ‘East West College’ 280개 사설 전문학교 내사 진행 중 밴쿠버 다운타운 랍슨 스트리트의 ‘East West College’가 최근 정부로부터 사업 인가 철회 조치를 받았다. 이...

설날 한국문화 배우고 즐기는 시간

광역밴쿠버한국어학교 설날 한국전통문화 배우기 행사 성료 광역밴쿠버한국어학교는 설날(음력설)을 맞이하여 2월 10일 설날 한국전통문화 배우기 행사로 진행하였다. 이 날 460명의 학생들이 킬라니학교, 버나비학교, 코퀴틀람센터학교, 코퀴틀람학교 총 네 학교에서...

언제 어디서나 통화료 부담 없이 동포 민원 상담을

재외동포청, 재외동포 대상 카카오톡 민원 상담 서비스 시범 개시 해외에 거주하는 재외동포도 별도의 국제통화료 부담없이 카카오톡 채팅 서비스를 통해 민원 상담을 할 수 있게 됐다. 재외동포청(청장 이기철) 재외동포서비스지원센터는 이 서비스를 1월19일부터...

트리오 서울의 밴쿠버 특별 공연 열린다

김규연, 조진주, 브래넌 조의 환상의 연주 기대 높아 2월 23일 오후 7시30분 South Delta Baptist Church에서 밴쿠버 챔버 뮤직 소사이티(Vancouver Chamber Music Society) 주최 '트리오 서울’ 특별 공연이...

밴쿠버협의회, 우애경, 유경상 의장 표창

2023년 민주평통 의장표창 전수식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표창 전수식이 2월 9일 오전 11시 30분 주밴쿠버총영사관에서 개최되었다. 이 날 단체 표창 수상자로 선정된 밴쿠버 협의회(협의회장 배문수)와 개인 표창 수상자로 선정된 우애경 자문위원,...

“남 배려하고 돕는 한 해 되길”

이비 BC 주수상 주최 설날 잔치 열려 데이빗 이비 BC 주수상이 주최한 설날 잔치가2월 8일 오전 11시 리치몬드 소재의 식당에서 열렸다. 이 날 BC주정부의 각료인원 8명중 200여명과 음력설을 세는 한국, 중국, 대만, 베트남 외에 여러 민족들의...

새해 맞이 한인사회 어르신들을 위한 설날 잔치 열려

밴쿠버 한인회, 밴쿠버 여성회, 무궁화 여성회, 코윈 밴쿠버 합동 주최 매년 무료 설날 잔치 개최 예정   밴쿠버 한인회(회장 강영구), 밴쿠버 여성회(회장 김미셀), 무궁화 여성회(회장 김인순), 코윈 밴쿠버(회장 양성연) 합동 주최 '설날 떡국...

저녁 바람

윤문영 존재 중심, 글쓰기 코치   까만 저녁이 외로워 콧 노래를 불렀더니 외로움도 사치다 라고 바람이 흐드러지게 분다 잔뜩 움츠린 어깨 위 저녁 바람이 내 외로움에게 휘파람을 건네는 저녁 이대로 멈추었으면 오늘의 외로움이 이대로 멈추었으면 바람이...

오유순 회고록 ‘길을 걸으며 행복했습니다’를 읽고

글 신영봉(토론토 문협회원, 국제 PEN CLUB 회원) 오유순 회고록 표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건국이념이 우분투(UBUNTU) 정신이다. 우분투라는 말은 아프리카 반투족의 말로 우리가 있기에 내가 있다는 뜻이라고 한다. 옛날 한 인류학자가 아프리카의 어느...

키칠라노 유명 ‘엘로우 스쿨하우스’ 새 삶 터전 마련

키칠라노 유명 ‘엘로우 스쿨하우스’ 새 삶 터전 마련

110년간 밴쿠버 키칠라노에서 초등학교 건물로 사용돼 온 한 오래 된 건축물이 헐리지 않고, 그 모습을 스콰미쉬 지역에서 다시 잇게 됐다. 스콰미쉬 원주민 마을에서 학교로 재 오픈 지난 110년 키칠라노서 초등학교 건물로 사용 이 건물은 지어진 지 오랜...

설날 맞이 한인사회 어르신들 떡국 드세요

10일 버나비 카메론 커뮤니티센터, 70세 이상 무료   글 이지은 기자 밴쿠버 한인회, 밴쿠버 여성회, 무궁화 여성회, 코윈 밴쿠버 등 여러 밴쿠버 한인단체들이 함께 설날 맞이 떡국 잔치를 갖는다. 이들 단체는 설날인 10일 오전 12기30분부터...

트리오 서울의 밴쿠버 특별 공연 열린다

트리오 서울의 밴쿠버 특별 공연 열린다

김규연, 조진주, 브래넌 조의 환상의 연주 기대 높아2월 23일 오후 7시30분 South Delta Baptist Church에서 밴쿠버 챔버 뮤직 소사이티(Vancouver Chamber Music Society) 주최 '트리오 서울’ 특별 공연이 2월...

게임 아티스트가 궁금하다

게임 아티스트가 궁금하다

이철주 게임 아티스트가 전하는 캐나다 게임회사 취업 노하우요즘 게임 아티스트를 직업으로 원하는 학생들이 많다. 특히 게임을 좋아하는 청소년들이 늘어나면서 흥미를 넘어 게임 제작까지 도전해 보고자 하는 게임 아티스트를 꿈꾼다. 게임 제작시 일반적으로 게임...

한복 입고 한국문화 배워요

써리한국어학교 설맞이 전통문화 체험학습 개최 써리한국어학교(교장 송성분)은 2월 3일 오전 9시30분부터 12시까지 써리한국어학교 (156488Ave. Surrey)에서 설맞이 전통문화 체험학습을 개최했다. 이 날 100여명의 학생과 학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BC주 Pemberton 등 홍수 관련 안전 공지

최근 호우 및 해빙으로 인하여 1월 30일 BC주 Pemberton에 대피명령이 발령되었고 Squamish강, Lillooet강, Cheakamus강 주변에는 홍수 경보가 발령되었다. * BC주 재난관리기관 :...

천주미 가야금병창 연주회 성료

해외순회 시리즈 중 밴쿠버 공연... 관객과 소통하는 자리 천주미 해외 순희 시리즈 Ⅱ 캐나다 공연이 2월5일 오후 1시 15분에 캔남사당 한글문화학교(5751 Beresford St. Burnaby)에서 열렸다. 천주미 국악인은 국립국악원 민속악단...

CCIE(BC주 국제교육위원회) 초청 관저 오찬

견종호 총영사는 1월25일 BCCIE Randall Martin 이사장, Elizabeth Brin 대외담당 국장, Patricia Gartland 코퀴틀람 교육청장, Chelsey Laird UMAP 국제 담당관 등을 초청하여 관저 오찬을 개최하였다. 견...

재향군인회와 버나비 RCMP 고겐디어 서장 상호 협조

재향군인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장민우)는 1월 29일 버나비 RCMP 그래함 델 라 고겐디어 서장을 방문하여 미팅을 가졌다. 장민우 회장은 지난 몇년간 한국전 참전용사의 날 행사와 리멤브런스 데이 등 평화의 사도비에서 열리는 행사에 주신 도움에 감사하고...

밴쿠버 이북오도민회 신년하례식 및 정기총회 개최

밴쿠버 이북오도민회(회장 이중헌)은 1월 31일 오전 11시 30분 코퀴틀람 소재의 식당에서 2024 신년하례식 및 정기총회 개최했다. 이 날 신입회원 7가족을 포함한 회원 73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중헌 회장은 “청룡의 해를 맞이하여 회원 모두 활기찬 한...

소중한 사람들과 정 나누는 자리

밴쿠버노인회 신년잔치 열려 밴쿠버 노인회(회장 최성순)은 2월 2일 오전 11시 앤블리 센터(버나비)에서 2024 신년잔치를 개최했다. 이 날 50여명의 한인 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성순 회장은 “한인사회 노인들이 신년잔치를 통해 음식을 먹고 공연을 보며...

새 글 추가개척자의 길, 김지한 사장 (3)

김지한 사장은 필자에게 좋은 사람으로 다가왔다. 2003년에 온 까마득한 이민 후배인 필자로서는 아직도 닮고 싶은 이민선배 중 한 분이다. 밴쿠버 이민사 70년 자료를 수집하기 위해 동분서주할 때 그는 그가 가진 개인적인 사진이나 책자 등 소중한 자료를...

주정부, 신규 컬리지 유학생 2년간 등록 금지

주정부, 신규 컬리지 유학생 2년간 등록 금지

BC주정부가 신규 고등교육기관에 대해 2년간 유학생 등록신청을 금지한다. 유학제도를 악용해 돈을 버는 사립학교들의 문제와 함께 유학생들이 주택공급난을 악화시킨다는 지적에 연방정부는 최근 국제학생 제한정책을 발표한 바 있다. 언어능력 요건, 기준강화 도입...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33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33

동남아 커피벨트 국가 라오스 한국은 유행에 민감한 편에 속하는 나라다. 한편으론 그 속도에 따라가면 흘러가는 시대흐름의 뒤처지지 않고 내 자신이 세상과 잘 연결되어 있는 Online의 느낌을 주지만 또 한편으론 압박감과 스트레스를 주기도 한다. 요즈음...